CONCAT · Dynapse
콘캣(주)이 만드는 Dynapse — AI 티 안 나는 카드뉴스·회사소개서를 내 AI 구독으로. dynapse.ai
AI한테 PPT를 맡기면 왜 다 비슷하게 생겼을까
저희 팀은 행사용 AI 통역 서비스를 만들면서 소개 덱·카드뉴스·IR 자료를 끊임없이 만들어야 했습니다. Claude와 ChatGPT를 이미 구독하고 있는데도 자료는 결국 사람이 디자인 툴을 열어 며칠씩 붙들었고, AI에게 통째로 맡기면 배치가 무너지고 사진이 장표와 따로 놀았습니다.
그래서 거꾸로 했습니다. 디자인은 미리 검증한 템플릿이 지키고, 이미 내고 있는 내 AI가 글과 사진만 채우게. 그게 콘캣이 만드는 Dynapse입니다.
요즘 커뮤니티에서 "AI 생성물 보면 지친다", "카드뉴스 보다가 멀미 난다" 같은 글이 자주 보입니다. 내용보다 모양에서 먼저 AI 티가 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했어요. 배치가 미묘하게 어긋나고, 한글이 어색한 데서 끊기고, 사진이 장표와 따로 놀고요.
프로덕트 페이지 사진 순서대로 보시면 이렇습니다.
- 1번 치과 소개 덱을 가져와서 "빵집으로 바꿔줘" 한 줄을 넣은 직후예요. 글은 다 바뀌었는데 사진은 아직 치과입니다. 배치와 글꼴, 간격은 그대로고요.
- 2번 한 줄 더 넣으면 사진까지 빵집 세트로 바뀝니다. 색감과 장소, 카메라 느낌을 맞춰서 만든 사진이에요.
- 3번 카드뉴스 본문 장에는 사진 3장이 한 세트로 들어갑니다. 발효, 굽기, 나눔.
지금은 카드뉴스, 회사소개서, 제안서, 보고서, IR덱, 포트폴리오 틀이 있어요. Claude나 ChatGPT를 이미 쓰고 계시면 앱에서 그 계정으로 로그인해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하나 여쭤볼게요. AI로 만든 자료에서 어디서 제일 "AI 같다"고 느끼세요? 댓글로 알려주시면 다음 틀에 반영해 보겠습니다.
디냅스 (Dynapse)
내 AI 구독으로 만드는, AI 티 안 나는 카드뉴스·회사소개서·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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