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ndit

같이 창업할 사람, 일하는 방식부터 맞춰보고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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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창업할 때 가장 어려운 건 아이디어나 자금보다 함께 갈 사람을 찾는 일입니다. 지인 소개나 오픈카톡으로 사람은 만나도, 투입 시간·보상 기대·일하는 방식이 맞는지는 한참 같이 일해 봐야 알 수 있습니다. Foundit은 이걸 먼저 맞춰보고 만나게 해줍니다. · 가입은 2분, 기본 정보만 받습니다 · 궁합 퀴즈에서 투입 시간·보상 기대·지역 같은 현실 조건과 상황 질문 10개에 답하면, 궁합 점수로 맞는 사람을 추천합니다 · 팀을 꾸리고 있다면 공고를 올리고,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제안서를 보냅니다 · 서로 수락하면 연락처가 공개되고, 그다음은 두 사람이 직접 이어갑니다 포트폴리오용 사이드 프로젝트가 아니라 실제로 회사를 만들 사람들이 모이는 곳을 지향합니다. 베타 기간에는 모든 기능이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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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b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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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창업자 매칭 서비스 Foundit을 만들고 있습니다. 대학생 시절 창업 3회(음원 유통 플랫폼 매각, 공연 기획, 식육가공 제조업 운영 중). 같이 창업할 개발자·기획자를 찾고 있습니다.

같이 창업할 사람을 궁합까지 보고 찾는 서비스, Foundit을 만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Foundit을 만드는 minbeom 입니다.

지금까지 창업을 세 번 했는데, 매번 가장 어려웠던 건 아이디어도 돈도 아니고 같이 갈 사람을 찾는 일이었습니다.

처음엔 다 잘 맞는 것 같다가, 몇 달 뒤에야 일주일에 쓸 수 있는 시간이나 보상 기대, 의견이 갈릴 때 정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되더라고요.

Foundit은 그걸 처음에 확인하게 만든 서비스입니다.

어떻게 동작하나요
- 가입할 때 조건(투입 시간, 보상, 지역)과 상황 질문 10개에 답합니다
- 절대 양보 못 하는 조건은 직접 고르고, 그 조건이 안 맞는 사람은 추천에서 빠집니다
- 일하는 방식이 비슷한 순서로 궁합 점수를 매겨 추천합니다
- 제안은 20자 이상 써야 하고, 7일 안에 답이 없으면 사라집니다. 서로 수락했을 때만 연락처가 공개됩니다

일부러 다르게 만든 것들
- 가입이 한 번에 뚝딱 되지 않습니다. 같이 회사를 만들 사람을 찾는 곳이라, 조건과 방식을 먼저 묻는 수고를 남겨뒀어요
- 채팅 기능이 없습니다. 길게 이야기하다 흐지부지 끝나는 것보다, 하고 싶은지 아닌지를 먼저 분명히 하는 게 낫다고 봤어요
- 메인에 K-Startup 마감 임박 지원사업을 띄웁니다. 지원사업을 준비하다 '팀 구성' 칸에서 막히는 사람이 많아서, 공고마다 '같이 준비할 팀원 찾기' 버튼을 달았습니다

퀴즈를 마치면 창업자 8유형 중 내 유형이 나옵니다. 저는 로켓형 드라이버입니다.

지금 상황
비전공자로 혼자 만들어 배포했고, 이제 막 사람들이 들어오기 시작한 단계입니다.
아직 매칭은 0건이에요. 이번 달 목표는 첫 팀 공고 5개입니다.

같이 창업할 사람을 찾고 계시다면 공고를 하나 올려주세요.
그리고 만드는 분들 입장에서 보시기에 어색한 흐름이나 빠진 게 있으면 댓글로 편하게 알려주세요.
하나하나 반영하겠습니다.

found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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