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신
서울에서 혼자 작은 서비스를 만듭니다. Globoost(globoost.app), Time Atlas World(timeatlasworld.com)
해외에 막 출시한 앱을 휴대폰으로 열어 보고, 먼저 고칠 점 3개를 무료로 보내 드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디스콰이엇에도 Globoost를 올렸습니다.
방법은 단순해요. 엑스, 스레드, 인스타에서 출시 글을 찾아 그 앱 첫 화면을 폰으로 열어 보고, 눈에 띈 것 하나를 댓글로 남깁니다. 메이커가 원하면 그날 안에 노트 3개를 보내요.
10월 26일까지 숫자
- 노트 3개를 받아 간 앱: 11곳
- 노트대로 고친 곳: 웹 접근성 검사 도구 AccessStamp는 3개 모두, 그림 앱 Doodle은 3개 중 2개
오늘 아침에 보낸 노트 세 건에서 나온 것
- 링크 미리보기 태그가 없어서 X나 문자로 공유하면 주소만 덩그러니 보임 (2곳)
- 처음 온 사람이 누르는 "시작하기"가 다시 온 사람용 로그인 화면으로 감
- 폰에서 쿠키 안내창이 구매 버튼을 가림
셋 다 큰 작업은 아닌데, 만든 사람은 이미 로그인된 내 컴퓨터로 보니까 놓치기 쉬운 것들이에요.
해외 출시를 앞두고 있다면 globoost.app 첫 화면에 링크를 넣어 주세요. 노트 3개를 보내 드릴게요.
Globoost
해외 출시 전 영어 랜딩 페이지를 점검해 드리는 서비스. 사람들이 첫 화면에서 나가는 이유와 고칠 순서를 알려 드립니다.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