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P 뷰어

아이폰·아이패드·맥에서 한글(HWP·HWPX) 문서를 열고, 양식을 채우고 서명해 PDF로 보내는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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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학교·관공서·회사에서 오는 한글 문서를 폰에서 바로 열고, 가정통신문 회신서 같은 양식의 빈칸·선택 상자를 채우고 손가락 서명을 넣어 PDF로 보낼 수 있습니다. PDF·사진을 고칠 수 있는 한글 파일(HWPX)로 바꾸는 기능도 있고, 모든 처리는 기기 안에서만 합니다(서버·계정·광고 없음). 보기·PDF 저장은 무료, 양식 저장과 변환은 각각 3번 무료 후 평생 이용권(4,400원, 구독 아님)입니다. 1인 개발자 ongsim이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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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gsim

HWP 뷰어 1.0.6: 받은 한글 문서의 글자를 폰에서 고치기 (만든 사람 ongsim의 작업 기록)

혼자 만들고 있는 아이폰·아이패드 한글(HWP·HWPX) 뷰어에 '글자 고치기'를 넣어 1.0.6으로 내보냈습니다. 제가 만든 앱 이야기라는 점을 먼저 밝힙니다.

왜 만들었나
양식을 채우는 기능을 넣은 뒤에 보니, 받은 문서를 그대로 다시 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작년 신청서에서 연도·날짜·이름만 바꾸거나 오타 하나를 고치려고 PC를 켜야 하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동작하나
- 더 보기 › 글자 고치기에서 문단이나 표 칸을 누르면 바로 고칠 수 있고, 고친 곳은 노란색으로 표시됩니다
- 원본은 그대로 두고 '(수정)'이 붙은 새 HWPX 파일로 저장합니다. HWP 문서는 고친 내용을 PDF로 저장합니다
- 저장한 뒤에는 그 파일을 다시 읽어서 문단마다 원래 바꾸려던 글자와 같은지 대조합니다. 한/글에서 안 열리는 파일을 내보내지 않으려고 넣은 단계입니다

만들면서 배운 것
- 문단을 나누거나 합치는 편집은 문서 구조(표, 쪽 나눔, 문단 모양)가 깨지기 쉬워서 일부러 막았습니다. '문단 안의 글자만 바꾼다'는 제약 덕분에 파일이 안전하게 나옵니다
- 머리말·꼬리말이나 그림·수식이 섞인 문단은 아직 고칠 수 없다고 화면에 따로 알려 줍니다. 조용히 무시하는 것보다 이 편이 덜 헷갈립니다
- 모든 처리는 기기 안에서 하고, 서버·계정·광고는 없습니다

문서 보기와 화면에서 고치기는 무료이고, 고친 문서를 파일로 저장하는 것은 3번까지 무료입니다. 그 뒤로는 평생 이용권(구독 아님)으로 쓸 수 있습니다.

써 보시고 안 열리는 문서나 이상하게 보이는 부분이 있으면 지원 사이트로 알려 주세요. 다음 버전을 정할 때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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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아이패드·맥에서 한글(HWP·HWPX) 문서를 열고, 양식을 채우고 서명해 PDF로 보내는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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