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EO

발주서·포장명세 엑셀을 올리면 상업송장·포장명세서·선적요청서를 만들고, 신용장·B/L과 맞는지 자동 점검하는 수출입 서류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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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LADEO는 아직 엑셀과 워드로 선적 서류를 만드는 중소 수출입·무역회사를 위한 웹 서비스입니다. 바이어 발주서(PDF)와 포장명세 엑셀을 올리면 값을 읽어 오고, 값마다 어느 파일·페이지·셀에서 왔는지 보여 줍니다. 한 번 검토하면 같은 데이터로 상업송장, 포장명세서, 선적요청서, 견적송장, 원산지증명 신청 초안을 만듭니다. 서류를 보내기 전에 행 금액과 합계, 단위, 포장 수, 순중량·총중량, 서류 간 일치를 규칙으로 점검합니다. 신용장(MT700)을 넣으면 신용장 조건과도 대조해 UCP 600 조항과 함께 알려 주고, B/L·원산지증명서·보험증권을 올리면 송장·포장명세서와 맞는지(중량, 포장 수, 참조 번호, 110% 부보) 확인합니다. 스캔 PDF도 읽습니다. 한국·중국·일본 거래라면 세관·검역 작성 자료, 한국(10자리)·일본(9자리) 공식 관세율표 기준 HS 코드 확인, 관세사에게 바로 넘길 수 있는 HS 부호별 통관용 엑셀도 제공합니다. 통관 신고나 은행 제출은 하지 않습니다. 신고는 지금처럼 관세사님께 맡기시면 되고, LADEO는 그 전에 서류를 정확하게 맞춰 드립니다. 현재 베타 기간이라 14일·문서 5건까지 무료이며 결제 정보 없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써 보시고 불편한 점을 알려 주시면 바로 반영하겠습니다. https://ladeo.co/ko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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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EO ADMIN

저는 LADEO의 창업자입니다. 이 점을 감안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출 서류를 작성하고 은행에 제시하는 실무자들, 특히 신용장(L/C) 거래를 담당하시는 분들의 피드백을 얻고 싶어 이 글을 작성했습니다.

수출 서류 작업에서 시간과 비용을 잡아먹는 문제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여러 서류에 같은 데이터를 반복해서 입력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서류 간 불일치가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한 무역금융 실무자가 제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은행에서 서류 제시가 거절되면 불일치 수수료가 발생하고, 대금 지급이 지연되며, 때로는 거래처로부터 가격 할인을 요구받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LADEO는 두 가지 작업을 모두 수행하도록 개발했습니다. 수출 서류를 작성하고, 은행에 제출하기 전에 서류 간 일관성과 신용장 조건을 확인합니다.

1. 수출 서류 자동 작성

  • 구매자의 발주서(PO, PDF)와 포장명세서(Excel)를 업로드합니다. 스캔된 PDF도 지원합니다.
  • 데이터를 추출하고, 각 항목의 출처가 어느 파일의 몇 페이지 또는 어느 셀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를 한 번 검토하면 동일한 검토 데이터를 바탕으로 상업송장(Commercial Invoice), 포장명세서(Packing List), 선적지시서(Shipping Instruction), 견적송장(Proforma Invoice), 원산지증명서 신청서 초안을 생성합니다.
  • PDF와 편집 가능한 Excel 형식으로 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2. 신용장 및 서류 간 불일치 검토

신용장(MT700)을 붙여넣거나 업로드하고, 발급받은 선하증권(B/L), 보험서류, 원산지증명서(C/O)를 추가하면 검토 항목별 체크리스트를 제공합니다. 각 검토 결과에는 관련 UCP 600 조항도 표시됩니다.

  • 상업송장 vs. 신용장: 금액 및 허용 오차, 통화, 수익자와 개설의뢰인, 항구, 인코텀즈, 수량, 신용장 45A항의 물품 명세를 항목별로 대조합니다.
  • 선하증권 vs. 신용장: 선적항과 도착항, 수하인(은행을 수하인으로 지정하거나 은행 지시식으로 발행해야 하는 경우 포함), 통지처, 운임 선불·착불 조건, 선적일과 신용장 44C항 및 서류 제시 기간을 확인합니다.
  • 보험서류 vs. 신용장: 통화, 신용장 46A항에 명시된 보험금액 또는 담보 비율, 요구되는 보험 위험(ICC A/B/C, 전쟁 위험, 파업 위험 등), 선적일 이후에 보험서류가 작성되었는지 등을 검토합니다.
  • 신용장 47A항의 특수 조건: 신용장 번호 또는 발주서 번호를 모든 서류에 기재해야 하는 조건, 신용장 발행일 이전 서류 작성 금지, 제3자 발행 서류 관련 조건, 원산지 문구, HS 코드, 선적 마크, 특정 기간 내 서류 제시 등 약 25가지 일반적인 조건 유형을 확인합니다. 해석이 불확실한 조건은 자동으로 적합하다고 판단하지 않고 사람이 검토할 수 있도록 표시합니다.
  • 서류 간 교차 검증: 총액, 포장 개수, 순중량·총중량, 원산지증명서와 상업송장의 HS 코드 등을 대조합니다.
  • 신용장 변경 사항 반영: MT707 변경 통지 내용을 반영한 뒤 전체 검사를 다시 수행합니다. 은행이나 담당 관리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1페이지짜리 PDF 보고서도 제공합니다.

다른 곳에서 이미 서류를 작성하셨나요? 괜찮습니다. 기존 서류를 업로드하고 검토 기능만 따로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LADEO가 하지 않는 일

LADEO는 은행의 최종 서류 심사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서명이나 원본 서류의 진위, 실제 종이 서류의 물리적 상태 등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현재까지는 실제 업무를 반영한 샘플 서류로 테스트했지만, 다양한 선사와 보험사의 실제 서류 형식을 폭넓게 검증한 단계는 아닙니다.

바로 이 부분에서 현업에 계신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실무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서류 불일치는 무엇인가요?
  • 최근 은행에서 서류 제시가 거절되었을 때 실제로 어느 정도의 비용이 발생했나요?
  • 민감한 정보를 가린 과거 신용장 서류 세트가 있다면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무료로 검토하고 결과 보고서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참고로 ISBP 745는 곧 추가할 예정입니다.

14일 무료 체험이 가능하며, 신용카드 등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https://ladeo.co

단순한 추천이나 좋아요보다는 솔직한 비판과 실무적인 피드백이 훨씬 더 큰 도움이 됩니다.

시스템을 개선하고 실제 현업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직접 사용해 보시고, 부족한 점이나 개선해야 할 부분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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