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veway
Language learning app for spe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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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I was not keen to learn English when I was in school. But finally with the age of nearly 30. I could had an opportunity to face with a British accent.
That change my point of view for learning language. I can feel the variety of accent of English, and I could have a very basic conversation with the same learner.
There has been only an enjoyment of learning and interacting in a comfortable environment.
I don't believe the way of adult learner is much different from children have. There is only right way for learning and that is just listening and speaking.
But we know that is way expensive and so that reason, we adults learning English in much struggle. Learning in foreign country or chatting with native speaking with expensive hourly fee is not the only way.
I wish to serve with it can make the other way as easy as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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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라는 과목을 애초에 정말 싫어 했습니다. 하지만 4년 전 영국 accent 를 접한 이후로 말하면서 언어를 배운다는 것이 큰 흥미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느끼고, 계속 영어를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작년 동안 Swift, Firebase, JS 를 배운 후 앱을 만들어 런칭하고 계속 여러가지 외국어를 접해보고 있습니다. Duolingo 부터 시작해서 여러 언어앱을 다운받아 봤지만, 흥미를 전혀 느낄 수가 없었고, Cambly, italki 등으로 원어민과 Free talking을 해보았지만 비용과 정해진 시간에만 할 수 있다는 점이 제약으로 다가왔습니다. HelloTalk 의 경우에는 개인적으로는 뭔가 공부를 한다기 보다는 간단한 신변잡기나 SNS 를 하는 기분이 들었었구요. 아직은 MVP 단계 이지만, Nativeway 앱으로 새로운 언어를 듣고 말하기라는 가장 자연스럽고 편안한 방법으로 쉽게 배우시는 분들이 많아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보완해나갈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멋진 앱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건 재미있지만 시간도 많이 들고 막막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혹시 앞으로 어떤 기능들을 추가하실 예정인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Jenny 님! Disquiet 을 만들고 계시는 군요. 너무 멋져요. 개인적으로는 ProductHunt 를 예전부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Disquiet은 며칠 전에 우연하게 알게되었어요! 매일 1개 혹은 매주 1개 정도 ProductHunt 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Product 를 Disquiet 에서 요약해서 한글(혹은 영어 원문대로)로 정보를 제공해주는 건 어떨까요? 물론 Disquiet 에 등록된 Product 3개 정도를 덧붙혀서요! 언어를 배울때 대게 가장 힘든 시점은 뭐니뭐니해도 처음 언어를 배우는 시점이 아닐까 생각해요. 어떤 스킬이든 자발적으로 사용하는 시점이 와야 흥미를 가질 수 있는데, 그게 어려울테니까요.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분들을 온라인에서 만나 보아도 대부분 처음 한글을 배우거나 몇가지 인사말을 배우는 단계에서 더 나아가는게 힘들어보였어요. 물론, 프랑스어, 러시아어, 독일어등 제 2외국어를 배우는 한국인분들도 정말 유학과 같은 특이한 case 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은 처음단계에서 막혀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대부분 개인수업을 진행하는 Tutor들도 학생이 배울의지가 없어 보인다는 이유로 가르치는 동기를 잃어버리는 경우도 많은 것 같구요. 제가 중점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부분은 어떻게하면 적은 노력으로 공부를 지속할 수 있는가 하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꼭 누군가와 실시간으로 함께 배우는게 아니라 마음 편하게 Async 한 방법으로 공부하지만 단순히 책이나 영상자료를 보는 Passive 은 방법은 아닌, 다른 사람과 소통하며 interative 하게 배우는 것으로요. 발음 연습 후에 원어민과 간단하게 Voice Recording 을 전송하고 응답을 받는 식의 기능도 될 수 있겠고, 아니면 일반 화상 채팅으로 원어민과 수업을 하되, 주당 1회로 최소한으로 하고 그외의 시간에 혼자 발음연습을 하여, 원어민이 만들어서 보내주는 Course 로 연습할 수 있는 방식도 생각하고 있어요.
말씀하신 부분에 저도 공감이 많이 되네요 ㅎㅎ 배우려는 언어를 쓸수밖에 없는 환경에 있는게 제일 좋겠지만 그게 안된다면 실제로 언어를 쓰는 상황과 최대한 비슷한 환경을 simulate해보는게 효과적인거 같더라구요. 만드시는 앱이 그 역할을 해줄수 있다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디스콰이엇 기능 제안도 감사합니다 :) 안그래도 인기 프로덕트를 따로 고정해서 보여주는 섹션을 만들어볼까 고민중이었는데, 말씀해주신 내용까지 같이 고려해서 빨리 구현해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