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p

선택으로 마음을 전하는 새로운 메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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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간단하지만 분명하게 마음을 전하는 소리, Peep!] Peep!은 복잡한 대화 없이, 짧은 말 한마디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메신저예요. “힘내”, “일 하는 중”, “괜찮아” 처럼 일상에서 자주 쓰는 말들을 고르기만 하면 메시지가 전달돼요. 직접 입력하지 않아도, 가장 적절한 말들을 빠르게 고를 수 있어서 답장이 부담스럽거나, 긴 대화가 피곤한 순간에도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죠. 필요한 말만, 필요한 사람에게 선택으로 마음을 전하는 새로운 메신저, Peep! --- ✉️ Email: alpacapeep@gmail.com 🔗 Notion: https://alpacapeep.notion.site/?pvs=74 저희 팀의 첫 사이드 프로젝트입니다! 적은 인원으로 구성된 팀이라 다들 익숙하지 않은 역할을 맡았는데요, 부족한 점이 있겠지만 최대한 열심히 개선하고 완성도를 높이려 노력중입니다. 많은 피드백 부탁드려요! 😄

포스트

편장욱

편장욱

이번 사이드 프로젝트를 위해 앱/웹 프론트 개발 경험이 전혀 없던 서버 개발자인 제가 어쩌다 보니 앱 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교적 입문 장벽이 낮다는 플러터를 택하게 되었는데요, 이런 새로운 기술 스택을 배울 땐 항상 짧은 입문 강의를(클론 코딩이라도) 따라 만들어보고 시작하게 되는데 이번엔 시작할 당시 핫 했던 Cursor IDE로 AI Agent의 도움을 받아 학습+개발을 동시에 진행해봤습니다.

에이전트의 도움을 받으며 개발을 할 때 로직부분(특히 상태 관리)은 조금이라도 복잡해지면 제가 직접 짜는게 편할 정도로 에이전트가 제가 원하는 바를 이루도록 명령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뷰 관련 코딩에 있어선 에이전트가 적절한 위젯들을 사용해 초안을 만들어주게 하니 플러터 초보인 저로선 플러터의 여러 위젯들을 별도의 검색 없이 쉽게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에이전트를 활용한 다른 분들의 코딩 경험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신규 서비스인 Peep!도 많은 피드백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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