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note

AI한테 코딩을 맡긴 것처럼, 이제 테스트도 AI한테 맡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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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AI한테 시켜서 만드는 건 빨라졌는데, 만든 게 진짜 되는지 확인하는 일은 그대로입니다. 코드를 다 읽을 수도 없고, 바뀔 때마다 전부 눌러볼 수도 없으니까요. 결국 대충 훑고 배포하게 되는데, 문제는 늘 안 눌러본 곳에서 납니다. Specnote는 배포된 화면을 처음부터 끝까지 대신 눌러봅니다. 1. 맞아야 하는 것을 평범한 말로 적습니다. "가입한 회원이 로그인해서 대시보드로 들어간다" 처럼요. 2. Specnote가 실제 화면을 사용자처럼 눌러봅니다. 코드를 읽는 게 아니라 진짜로 씁니다. 3. 깨진 곳만 알려줍니다. 어디서 멈췄는지 화면과 함께 보여드립니다. 테스트 코드를 만들어 떠안기지 않습니다. 관리할 코드가 늘지 않습니다. 코드를 올릴 때마다 자동으로 한 번 더 돌릴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기억하지 않아도 배포 전에 결과가 나옵니다. 만든 AI가 스스로 채점하지 않는다는 점이 다릅니다. 코드를 짠 도구가 통과를 판정하면, 잘못 만든 동작이 그대로 정답으로 굳습니다. Specnote는 그 밖에서 실제 화면을 봅니다. 혼자 또는 소수로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배포할 때마다 조마조마한 분들을 위해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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