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한테 시켜서 만드는 건 빨라졌는데, 만든 게 진짜 되는지 확인하는 일은 그대로더라고요. 저도 "다 됐습니다" 소리를 듣고 배포했다가, 사용자한테 먼저 연락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Specnote를 만들고 있습니다. 배포된 화면을 처음부터 끝까지 대신 눌러보고, 깨진 곳만 알려주는 도구입니다.
저도 AI에 붙어서 만드는 중이라, 만들면서 겪는 것들을 여기에 남기려고 합니다. 비슷한 걸 겪고 계신 분들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Specnote
AI한테 코딩을 맡긴 것처럼, 이제 테스트도 AI한테 맡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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