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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꿀 개발자
안녕하세요, SpecToDocs를 만들고 있는 메이커입니다.
왜 만들었나
API 개발하다 보면 이런 흐름을 계속 반복하게 됩니다.
- Swagger나 Postman으로 테스트 끝냄
- "됐다, 잘 되네"
- ...근데 노션 명세서는 아직 안 씀
- 엔드포인트, 파라미터, 요청/응답 예시 다시 손으로 타이핑
Swagger 파일이나 Postman Collection 안에는 이미 이 정보가 다 구조화되어 있는데, 왜 사람이 다시 타이핑하고 있어야 하나 싶어서 만들었습니다.
뭘 만들었나
Swagger/OpenAPI, Postman Collection, Insomnia Export — 어떤 걸로 API를 관리하든 파일 하나만 올리면, 엔드포인트/파라미터/요청·응답 예시가 정리된 마크다운 문서로 자동 변환됩니다.
지금까지 진행 상황
지난주에 OKKY에 올려서 실제 피드백을 받아봤는데, 값진 피드백 두 가지를 받았습니다.
- "테스트용 샘플 파일도 있으면 좋겠다" → 포맷별 예제 파일 + 원클릭 체험 버튼 추가
- 실제로 테스터분이 Swagger 공식 데모 파일을 넣었다가 파싱 에러 발생 → 원인 파악해서 수정 (구버전 Swagger 2.0 형식 미지원 문제였습니다)
만든 지 얼마 안 됐지만, 실제로 써보시는 분들 피드백 받으면서 하나씩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아직 없는 것 (솔직하게)
- 로그인 기능 (다음 목표입니다)
- Insomnia는 요청 구조는 가져오지만 예시 응답까지는 못 가져옵니다
궁금한 점
- 이 불편함, 저만 겪는 걸까요 다들 비슷하게 느끼실까요?
- 있으면 좋겠다 싶은 기능 있으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실제 우선순위에 반영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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