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en Leigh
뇌동매매 졸업생
수익이 나면 실력인 것 같고, 손실이 나면 존버가 원칙이 됐습니다.
오르면 더 갈 것 같아 따라 사고, 떨어지면 다시 오겠지 하며 못 팔고. 수익이 났을 때는 내가 시장을 좀 아는 것 같다가도 어느 순간 보면 벌었던 돈을 그대로 반납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상한 게 하나 있었습니다. 투자를 공부할수록 계획은 생기는데, 막상 내 돈이 걸리면 그 계획을 제가 제일 먼저 깨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둘을 좀 떼어놓기로 했습니다. 원칙은 제가 정하고, 실행은 시스템에게 맡기기로요. 조금 웃기지만, 제가 자동매매를 시작한 이유는 저를 못 믿어서였습니다.
지금도 제 돈은 TradeGuard에 연결한 제 전략대로 24시간 돌아가고 있습니다.
TradeGuard
내 투자전략을 쉽고 안전하게 자동매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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