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i
iOS앱을 만들고싶은 개발자가 무작정 혼자 기획부터 개발까지 해보는 일지
서비스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요소
Mobbin과 WWIT로 UI flow를 참고하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앱서비스에 들어가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찾아봤을때 아래와같은 내용들을 정리해볼수 있었습니다.
(더 들어갈만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스플래시 화면
앱 처음 로그인페이지
회원가입 페이지
서비스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오픈소스 목록
소통을 위한 1:1 문의
핵심 서비스 페이지
참고한 디자인
학습에 대해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을 둘러봄
메인페이지의 차트가 눈에 띄었음 딱 필요한 기능들이 메인페이지에 잘 구성되어있어서 참고
핵심기능의 플로우가 부드럽게 이어지도록 되어있는것 같음
OS 디자인의 Hero 에니메이션이 연상되는 디자인
바텀시트를 통한 필터기능은 참고해볼법하다. 필터에 관한 경험은 하단바텀시트로 올라와 선택하는걸로 하는게 익숙했던것같다.
기록의 타임라인은 후에 참고할만한것 같다. 내 기록을 보기에 타임라인이 적합해보이는데 아직 이 서비스에 타임라인을 써서 보여줄만한 컨텐츠가 있었나? 아직 아닌것같다.
제공할 핵심 기능 개발전 간단한 UI
핵심서비스를 어떻게 제공할까를 고민해보았습니다.
기본서비스는, 토글 가능한 앱 허용여부 목록입니다.
(절망적인 그림)
초안으로는 이정도면 기능제공은 가능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후 추가 서비스는 기본적인 기능을 제공하고 추가하는게 좋을것입니다.
단순하게 앱만들고 끝낼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니까요.
위에 기본적인 기능은 핵심기능을 우선 개발한후 넣기로 할게요.
이제 디자인을 제외하고 SwiftUI로 개발을 해보려고 합니다.
핵심기능이 원하는대로 구현이 안된다면 디자인을 해도 무의미해지니까요.
SwiftUI 공부하기
iOS에서 핫하다는 SwiftUI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애플개발자 페이지에 따라갈수 있는 강의가 하나 있었습니다.
샘플 앱을 볼수있는 애플개발자 페이지도 있었구요
- Sample App Tutorial - About me
아키텍쳐는 어떻게 구성하는지 공부하기위해 swiftui awesome architecture를 검색해보니 참고할만한 글과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개발했던 경험에 의하면, UI와 로직은 완전히 분리되어야 하며, 로직안에서도 버튼을 클릭했을때 일어나는 비즈니스 로직과 액션로직 또한 분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안드로이드 클린 아키텍쳐에서도 UseCase가 있는 이유가 UI로직과 비즈니스로직의 복합성을 하나의 UseCase를 호출하게 함으로서 분리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일은 SwiftUI로 위의 내용정도만 개발해보고 잘 동작한다면 생각해놓은 기본적으로 앱서비스에 들어가야할 부분들도 붙여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