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솔
김민솔 unis 25-1 직무 스터디 회고록
직무스터디를 진행하며 디자인 툴인 피그마에 대한 이해와 실습 능력을 기를 수 있었고, 동시에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분석과 팀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었다. 처음 피그마를 배우기 시작했을 때는 단순히 도구 하나를 익히는 데 그칠 것이라 생각했지만, 강의를 수강하고 실제 작업물 제작에 적용해보면서 피그마가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고 시각적으로 구체화하는 데 있어 얼마나 강력한 도구인지 체감할 수 있었다.
아직 완성도 있는 개인 제작물을 만들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프로토타입 제작까지 도전해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고, 나만의 디자인 결과물을 직접 제작해보고 싶은 의지도 더욱 커졌다.
이번 직무스터디는 단순한 툴 학습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문제 해결력과 협업 역량을 키울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 앞으로도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인 실무 능력을 더 키워나가고,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역량을 갖춘 사람으로 성장해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