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young Kang
Zero to One을 해내야 하는 초기 스타트업. 그만큼 빠른 테스트와 개선이 PO에게 중요한 역량인 것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 스터디 겸 사이트 프로젝트로 노코드 프로덕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NoCode Hunt - The best new no-code products in tech
노코드 프로덕트를 소개하고, Likes를 기반으로 랭킹을 제공합니다.
https://nocode-hunt.glide.page
🧑🏻💻 No-Code Hunt는 멋진 노코드 프로덕트를 소개하고, Likes를 기반으로 랭킹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리뷰 기능도 제공하기 때문에, 유저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도 있죠!
🥇 더 Lean한 제품 개선과 MVP 테스트를 원하는 Maker들에게 최고의 놀이터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만든 프로덕트입니다! 네이밍에서 눈치 채신 분도 계시겠지만, Product Hunt 오마주입니다~
🏃🏻♂️ 저 역시 스타트업에 다니면서 빠른 속도, 효율성에 대한 갈증이 많이 생겼어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노코드 툴에 관심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혼자 힘으로 노코드 프로덕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일단 해보자고!!!
🥹 프로덕트 메이커의 생명은 빠른 속도와 효율! 하지만 노코드 툴 편의성이 클수록 구현 자유도가 낮아져서 어떤 기능이 제작 가능한지 판단하는데 시간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되는 부작용도 있었습니다… 70%쯤 완성했는데 “어…이 기능은 만들기 어렵겠는데?” 알아챈 기억이 하핫..!
🥰 그러나 끝까지 해냈다! 중간에 막힐 때도 있었지만, 목표한 최소기능을 구현해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함께 일했던 동료들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꼈어요! 개발을 찍먹해보니 스쳐 지나가는 과거의 서툴던 나…! 이제 다시 태어났어요! 동료들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짜 큰 수확임!!! 노코드 강추!
👻 P.S. 이제 개발자님한테 말 안걺, 무조건 슬랙 먼저 보낼거임 (집중하는 개발자를 건들지 말자!) DB에 없는 데이터 안 물어볼게요, RDB 고려 없이 소팅, 필터 마구 기획하지 않을게요… 그리고 막힐 때 마다 스윽 도와주신 개발 짱짱맨 팀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느낀 점 3가지!
1️⃣ 나… 코딩 좋아했네?!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간다고?
2️⃣ 개발자와 협업할 때, 훨씬 더 잘할 수 있겠다!
3️⃣ 노코드, 기획자 또는 PM/PO라면 완전 강추!
PO로서 너무 좋은 경험이었기에 널리 퍼트리고자 동료 개발자 분과 함께 챌린지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혹시 노코드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 공유드립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노코드 Zero to One 챌린지! - MVP 기획부터, 노코드로 제작까지! 스타트업의 핵심인 Zero to One! & Product Market Fit 관련 역량을 길러보세요!
- 모집 기간: ~5/11(목)
- 주요 활동: 2인 1팀이 되어 6주간 노코드 MVP 챌린지 수행 (Glide 이용)
👇 챌린지 자세히 보기: https://bit.ly/nocode-hhc
[노코드 챌린지]해피해킹클럽 2기 모집 (~5/11)
노코드 챌린지를 통해 아이디어를 비즈니스화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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