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
[첫 인바운드 미팅 로그]
어제 StepBy를 런칭하고 감사하게도 몇 몇 도입 문의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제품 검증 및 PoC를 위해 랜딩페이지 조차 없이 아웃바운드 영업으로만 고객 분들을 찾아뵙곤 했는데, 랜딩페이지를 통해 도입 문의가 들어오니 감회가 정말 새로웠어요.
오늘 아침 설레는 마음으로 미팅을 시작했고, 결과적으로 서비스를 좋게 봐주셔서 온보딩 안내까지 쭉 진행해드렸습니다. 뵙게된 분은 B2B SaaS에서의 인사이트도 깊어서 생각지도 못한 조언까지 들을 수 있어 의미가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StepBy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한걸음씩 나아가다보면 언젠가 많은 성과들을 쌓아가고 좋은 미션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StepBy
하루만에 온보딩을 구축하는 SaaS 온보딩 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