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By

하루만에 온보딩을 구축하는 SaaS 온보딩 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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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새로 가입한 고객의 이탈률을 낮출 방법이 있을까? TTV(Time to Value)를 낮추고 전환율을 높일 방법이 있을까? 온보딩 개발과 유지보수에 필요한 리소스를 줄일 방법이 있을까? ✨ StepBy는 이런 고민하고 있는 SaaS 메이커를 위한 로우코드 온보딩 빌더입니다. 클릭 몇 번으로 온보딩을 쉽게 만들고, 코드로 실행해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합니다. StepBy로 만든 온보딩으로 TTV 단축, 이탈률 감소, 전환율 증가를 경험해보세요. 🔗 https://stepby.co [📍 StepBy 핵심 기능] 1. 간편한 온보딩 구축 - 클릭 몇 번으로 5분 안에 온보딩 생성 - 브랜드 시스템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가능 - UI 변경 시에도 쉽게 온보딩 수정 2. 안정적인 코드 실행 - 온보딩 실행을 코드로 제어해 오류 최소화 - 다양한 개발 환경에서 독립적 테스트 가능 [🤯 StepBy 사용 전] - 신규 고객이 핵심 기능도 경험하지 않고 이탈해서 고민이야 - 온보딩 기획, 디자인, 개발까지 다 하려면 최소 2주는 걸리겠는데? - UI 업데이트할 때마다 온보딩도 수정해야 하네? 오늘도 야근인가 ㅠㅠ [😆 StepBy 사용 후] - 온보딩 덕분에 핵심 기능을 경험한 고객이 많아져서 전환율이 증가했어 - 실제로 사용하는 것처럼 클릭 몇 번 하니까 5분 안에 온보딩이 만들어졌어 - UI가 바뀌어도 “개발자님, 죄송한데 이거 수정 좀…” 할 필요 없어서 나도 좋고 개발자님도 좋아해 [🎉 디스콰이엇 런칭 기념 이벤트] 도입 문의 주신 기업에 24년 12월까지 무료 사용 기간을 제공합니다. 혹시 온보딩 도입이 막막하게 느껴지시나요? 걱정 마세요, 저희가 맞춤형 온보딩 컨설팅도 무료로 진행해 드립니다. 도입 문의하기 : https://cal.com/thkim/stepby 도입 문의와 함께 온보딩 컨설팅 신청하기 : https://cal.com/thkim/stepby-consulting

포스트

정종명

정종명

가장 전환율이 높은 고객 = 경쟁사를 알아본 고객

StepBy를 디스콰이엇에 런칭 후 한 달 정도 시간이 지났습니다.

감사하게도 여러 기업에서 도입 문의를 하셨는데,

실제 도입까지 가장 전환율이 높았던 고객들의 공통점은 ‘경쟁사를 알아본 경험’이었습니다.

경쟁사를 알아본 경험이 있는 고객은:

- StepBy가 어떤 제품인지 자세히 설명해 드리지 않아도 80% 이상 알고 계셨습니다.

- 경쟁사와 어떤 부분이 다른지만 설명해 드려도 미팅이 순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 핵심 기능을 설명해 드리면, 재밌는 장난감을 발견한 것 같은 기쁜 표정을 지으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 도입 필요성을 설득할 필요 없이 바로 사용을 시작하셨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구매 의도가 높은 리드(high-intent leads)’를 발굴해 세일즈를 진행하면 효율적이고 효과적이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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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명

정종명

B2B SaaS를 만들면 좋은 점:
고객이 나보다 똑똑하다 🧠

저희 팀이 만들고 있는 StepBy를 적극 사용해주시는 파트너사 대표님께서 여러 기능 요청을 해주셨어요.
그래서 요청하신 기능의 우선순위를 내부적으로 고민하고 있었는데, 잠시 뒤 아래에 적은 기준을 바탕으로 직접 우선순위를 분류해서 알려주셨어요.

- High : 없으면 StepBy 사용 불가한 기능 (없으면 도입 불가)
- Medium : 추가되면 고객 경험을 크게 개선할 것 같은 기능
- Low : 언젠가 추가되면 너무 좋을 기능

이번엔 정말 훌륭한 파트너사를 만난 덕분에 직접 우선순위를 정리해주셨는데,
앞으론 제가 이 기준을 가지고 고객사 담당자분께 여쭤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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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명

정종명

"Sell futures, not features.”

프로덕트를 런칭하고 나서 가장 먼저 도입 문의하셨던 대표님이

저희 랜딩 페이지와 관련해 피드백해주시면서 언급하신 인용구입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한 저 문장을 듣고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 랜딩 페이지를 다시 확인해보니

기능 소개만 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우리 제품이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 보여줬어야 하는데

런칭에 매몰되어 객관적으로 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고객은 단순한 기능이 아닌, 그 기능이 만들어낼 미래를 구매한다.”

이 말을 되새기며 랜딩 페이지를 수정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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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명

정종명

"미쳤다"라는 말을 듣는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

온라인 미팅으로도 몇 번 뵙고, 기회가 되어 오프라인으로도 뵌 적이 있어서 저희를 북돋아 주시려고 이런 격한 반응을 남겨주셨을 수도 있지만,
제가 만드는 프로덕트에 대한 소감이 "미쳤다"라는 건 너무 짜릿하네요.

StepBy로 피봇하기 전에 만들었던 그루머노트를 운영할 때도 "고맙다" "너무 좋다"라는 말을 종종 들었습니다.
물론 그때도 기뻤지만, 지금이 더 기쁜 이유가 뭘까요?

피봇하면서 너무 힘들게 찾은 기회라서?

나도 100% 공감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있어서?

더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프로덕트라서?

내가 하고 싶던 B2B SaaS 분야라서?
같은 업계 사람에게 인정 받은 것 같아서?

아마 이 모든 게 이유겠죠?
그리고 이런 힘이 되는 반응과 함께 추후 마케팅할 때 '프론트 개발' 직군에게 하면 잘 먹히겠다는 아이디어도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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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김태훈

[첫 인바운드 미팅 로그]

어제 StepBy를 런칭하고 감사하게도 몇 몇 도입 문의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제품 검증 및 PoC를 위해 랜딩페이지 조차 없이 아웃바운드 영업으로만 고객 분들을 찾아뵙곤 했는데, 랜딩페이지를 통해 도입 문의가 들어오니 감회가 정말 새로웠어요.

오늘 아침 설레는 마음으로 미팅을 시작했고, 결과적으로 서비스를 좋게 봐주셔서 온보딩 안내까지 쭉 진행해드렸습니다. 뵙게된 분은 B2B SaaS에서의 인사이트도 깊어서 생각지도 못한 조언까지 들을 수 있어 의미가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StepBy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한걸음씩 나아가다보면 언젠가 많은 성과들을 쌓아가고 좋은 미션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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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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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홍유나

🥳

정종명
정종명

감사합니다! 🙌

시진엽
시진엽

StepBy 응원합니다!!

김태훈
김태훈

진엽님 응원 감사합니다!!

신윤재
신윤재

StepBy 초기 단계부터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많은 프로덕트들이 초기 유저 획득단계, 특히 온보딩 과정에서 굉장히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규모가 작은 스타트업일수록 리소스를 투하하기 부담스럽고, 규모가 큰 기업일 수록 온보딩 단계 효율개선의 효과는 매우 영향이 큽니다. StepBy는 이런 고민들을 쉽고 간편하게 해결해주는 SaaS라는 것에 많은 기대가 되는 프로덕트입니다. 국내외 많은 기업의 프로덕트들이 고객에게 진정한 가치를 마주할 수 있게끔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로 활약해주시길 바랍니다.

김태훈
김태훈

응원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초기부터 저희에게 관심 가져주시고, 많은 의견 주셔서 이렇게 런칭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 앞으로도 더 만족스러운 서비스 제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현진
김현진

아직 사용전인데 영상만 봐도 벌써 기대가 되네용 ㅎㅎ

김태훈
김태훈

현진님 응원 감사합니다 😃

서아림
서아림

와앙! 매번 하드코딩 안해도 기획자가 바로 수정가능 해서 넘 편리할 것 같아요!

김태훈
김태훈

맞습니다! StepBy 사용하면 가이드 코드는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어서 코드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조재우
조재우

StepBy가 어떻게 성장할지 매우 기대됩니다. 새로운 SaaS를 사용할 때마다 많은 어지러움을 느껴지더라구요 ... 스텝바이가 가이드해준다면 너무 편리할 것 같네요. 저와 같은 분들이 꽤나 많지 않을까 추측합니다ㅎㅎ 버블클라우드팀 힘내셔서 좋은 프로덕트 만들어주세요~!😊

김태훈
김태훈

재우님 응원 댓글 감사해요! StepBy는 앞으로도 고객경험(CX) 향상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 꼭 써보시고 피드백 주세요!

서강석
서강석

StepBy 응원합니다!! 🤞

김태훈
김태훈

응원 감사합니다!! 🙌

박해솔
박해솔

온보딩 프로세스 자동화에 노코드툴이라니... 최고의 프로덕트 흥하십쇼🔥🔥

김태훈
김태훈

아직 부족하지만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발전 시켜보겠습니다!

김수진
김수진

대표님 드디어 런칭되셨군요! 너무 기대됩니다✨ 승승장구하시길!!

김태훈
김태훈

수진님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Minseo Eun
Minseo Eun

응원합니다 😚 자그마한 경험을 유의깊게 경청하시던 태훈님, 종명님!! 저도 온보딩툴 넘모 기대되어요!!

유상훈
유상훈

SaaS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들에게 보다 직관적인 온보딩과 튜토리얼이 가능하겠네요!

정다희
정다희

사용자의 의견을 꽤나 집요하게 파고드는 팀이라고 느꼈어요! 저희 플러그팀도 하루빨리 도입하고자 열심히 기획 구상중에있습니다 ㅎㅎㅎ 응원합니다!!

Key
Key

와 엄청 좋아보여요! 대박인데요! 무조건 흥한다에 제 왼손을 걸; 쿨럭 비슷한 해외 서비스들이 굉장히 고가인데, 가격 정책이 궁금하옵니다. +.+

김태훈
김태훈

안녕하세요 Key님! Pendo 같은 유니콘 서비스들이 있죠 ㅎㅎ 말씀하신데로 사악한 가격인데요! 저희는 엔트리 가격을 최대한 낮추고 합리적인 가격을 사용량에따라 제공하려 합니다 😃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

Key
Key

와 대표님 너무 멋지내요! 미국에도 런칭해서 서비스가 될 그 날을~!

윤창진
윤창진

진짜 이거 너무 필요한 서비스 같아요!!! 빨리 사용해보고 싶어요 ㅎㅎ

Frida Lee
Frida Lee

오 ㅎㅎㅎ 이런 툴 필요했는데..!!! 촬영한 영상을 내려받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가이드 문서에 직접 삽입하고 싶어서요! 응원하겠습니다

신재이
신재이

디스콰이엇 상에서 유튜브 영상을 크게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제 화면에서는 크게보기 버튼이 눌리지 않습니다. 어떻게 쓸 수 있는 건지 보려고 집중해서도 봤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니즈를 효과적으로 소구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최근 저는 회사에서 깃북을 도입해 헬프센터를 만들었는데, 이보다 더 나은 대안(개발 리소스를 들이지 않는 선에서)이 있는지도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사용해보러가기를 눌러서 보니... 빈 블럭들이 직접 콘솔상에서 작성했거나 깃북 등 외부에 작성해둔 아티클들을 의미하고 그걸 커스터마이즈해서 하나의 세트로 만드는 툴인 건가요? 헬프센터만으로 온보딩이 충분히 매끄럽게 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자체 헬프센터 기획이 체계적으로 잘 되었을 경우 스텝바이는 또 어떤 추가적인 이점이 있을까요?

김규리
김규리

화이팅 !!!!

김태훈
김태훈

규리님 응원 감사해요!! 스코디도 화이팅!!!

김학범
김학범

공개 출시 축하드립니다~!

김태훈
김태훈

학범님! 잘 지내셨죠 ㅎㅎ 이야기 나눈지 오래되었네요. 축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