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명
가장 전환율이 높은 고객 = 경쟁사를 알아본 고객
StepBy를 디스콰이엇에 런칭 후 한 달 정도 시간이 지났습니다.
감사하게도 여러 기업에서 도입 문의를 하셨는데,
실제 도입까지 가장 전환율이 높았던 고객들의 공통점은 ‘경쟁사를 알아본 경험’이었습니다.
경쟁사를 알아본 경험이 있는 고객은:
- StepBy가 어떤 제품인지 자세히 설명해 드리지 않아도 80% 이상 알고 계셨습니다.
- 경쟁사와 어떤 부분이 다른지만 설명해 드려도 미팅이 순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 핵심 기능을 설명해 드리면, 재밌는 장난감을 발견한 것 같은 기쁜 표정을 지으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 도입 필요성을 설득할 필요 없이 바로 사용을 시작하셨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구매 의도가 높은 리드(high-intent leads)’를 발굴해 세일즈를 진행하면 효율적이고 효과적이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
StepBy
하루만에 온보딩을 구축하는 SaaS 온보딩 빌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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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StepBy 응원합니다!!
진엽님 응원 감사합니다!!
StepBy 초기 단계부터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많은 프로덕트들이 초기 유저 획득단계, 특히 온보딩 과정에서 굉장히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규모가 작은 스타트업일수록 리소스를 투하하기 부담스럽고, 규모가 큰 기업일 수록 온보딩 단계 효율개선의 효과는 매우 영향이 큽니다. StepBy는 이런 고민들을 쉽고 간편하게 해결해주는 SaaS라는 것에 많은 기대가 되는 프로덕트입니다. 국내외 많은 기업의 프로덕트들이 고객에게 진정한 가치를 마주할 수 있게끔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로 활약해주시길 바랍니다.
응원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초기부터 저희에게 관심 가져주시고, 많은 의견 주셔서 이렇게 런칭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 앞으로도 더 만족스러운 서비스 제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직 사용전인데 영상만 봐도 벌써 기대가 되네용 ㅎㅎ
현진님 응원 감사합니다 😃
와앙! 매번 하드코딩 안해도 기획자가 바로 수정가능 해서 넘 편리할 것 같아요!
맞습니다! StepBy 사용하면 가이드 코드는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어서 코드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StepBy가 어떻게 성장할지 매우 기대됩니다. 새로운 SaaS를 사용할 때마다 많은 어지러움을 느껴지더라구요 ... 스텝바이가 가이드해준다면 너무 편리할 것 같네요. 저와 같은 분들이 꽤나 많지 않을까 추측합니다ㅎㅎ 버블클라우드팀 힘내셔서 좋은 프로덕트 만들어주세요~!😊
재우님 응원 댓글 감사해요! StepBy는 앞으로도 고객경험(CX) 향상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 꼭 써보시고 피드백 주세요!
StepBy 응원합니다!! 🤞
응원 감사합니다!! 🙌
온보딩 프로세스 자동화에 노코드툴이라니... 최고의 프로덕트 흥하십쇼🔥🔥
아직 부족하지만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발전 시켜보겠습니다!
대표님 드디어 런칭되셨군요! 너무 기대됩니다✨ 승승장구하시길!!
수진님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 자그마한 경험을 유의깊게 경청하시던 태훈님, 종명님!! 저도 온보딩툴 넘모 기대되어요!!
SaaS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들에게 보다 직관적인 온보딩과 튜토리얼이 가능하겠네요!
사용자의 의견을 꽤나 집요하게 파고드는 팀이라고 느꼈어요! 저희 플러그팀도 하루빨리 도입하고자 열심히 기획 구상중에있습니다 ㅎㅎㅎ 응원합니다!!
와 엄청 좋아보여요! 대박인데요! 무조건 흥한다에 제 왼손을 걸; 쿨럭 비슷한 해외 서비스들이 굉장히 고가인데, 가격 정책이 궁금하옵니다. +.+
안녕하세요 Key님! Pendo 같은 유니콘 서비스들이 있죠 ㅎㅎ 말씀하신데로 사악한 가격인데요! 저희는 엔트리 가격을 최대한 낮추고 합리적인 가격을 사용량에따라 제공하려 합니다 😃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
와 대표님 너무 멋지내요! 미국에도 런칭해서 서비스가 될 그 날을~!
진짜 이거 너무 필요한 서비스 같아요!!! 빨리 사용해보고 싶어요 ㅎㅎ
오 ㅎㅎㅎ 이런 툴 필요했는데..!!! 촬영한 영상을 내려받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가이드 문서에 직접 삽입하고 싶어서요! 응원하겠습니다
디스콰이엇 상에서 유튜브 영상을 크게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제 화면에서는 크게보기 버튼이 눌리지 않습니다. 어떻게 쓸 수 있는 건지 보려고 집중해서도 봤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니즈를 효과적으로 소구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최근 저는 회사에서 깃북을 도입해 헬프센터를 만들었는데, 이보다 더 나은 대안(개발 리소스를 들이지 않는 선에서)이 있는지도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사용해보러가기를 눌러서 보니... 빈 블럭들이 직접 콘솔상에서 작성했거나 깃북 등 외부에 작성해둔 아티클들을 의미하고 그걸 커스터마이즈해서 하나의 세트로 만드는 툴인 건가요? 헬프센터만으로 온보딩이 충분히 매끄럽게 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자체 헬프센터 기획이 체계적으로 잘 되었을 경우 스텝바이는 또 어떤 추가적인 이점이 있을까요?
화이팅 !!!!
규리님 응원 감사해요!! 스코디도 화이팅!!!
공개 출시 축하드립니다~!
학범님! 잘 지내셨죠 ㅎㅎ 이야기 나눈지 오래되었네요. 축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