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ESEONG JEONG
가슴뛰는 삶을 선물할 소셜앱을 만들고있어요.
3년전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저를 살아나게 한 경험에서 시작된 프로덕트예요.
나의 진짜 매력을 누군가 알아봐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질문으로 시작되었어요.
김춘수님의 시 "꽃" 처럼,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매일 바쁘고 정신없이 살다보면 내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장점을 갖고 있는지 잊어버리고 살게되죠.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알아차리거나 다른 누군가가 알아봐줘야 비로소 가치를 인정받게 되고 자존감이 오르게 됩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우리 스스로의 매력을 친구들과 함께 발견하고, 서로 응원과 격려를 하면서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하루가 조금 더 의미있고 가치있게 살아가길 희망합니다.
진짜 친구들과 함께 서로의 매력을 발견해주면서 자존감을 회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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