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yeong Lee
7년간의 다국적 제약회사 PM생활을 마치고, 스타트업 씬에 몸담은지 9개월차에 접어듭니다.
헬스케어, 부동산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반응이 폭발적이진 않았어요.
그런데 이 씬에 계신 많은 분들이 저에게 비슷한 어려움을 토로하셨습니다.
"콜드콜하기 너무 두려워요." "가영님은 초기 고객을 어떻게 그렇게 잘 데려와요?"
좋은 제품이 있지만, 새로운 잠재고객을 찾을 시간이 너무 부족한 분들을 위한
잠재고객 서칭 서비스 "Pipey"를 시작했습니다.
런칭 초기인만큼 합리적인 가격에 서비스 제공해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https://tally.so/r/mO8RX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