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하
워싱턴DC 왔어요. 미국도 처음이고 출장도 처음이네요. 한 달 체류하며 미국 진출 루트를 만들겠다며 비장한 마음으로 짐을 바리바리 쌌더니 도착하자마자 무릎이 나갔네요 ㅋㅋㅋ 꼼짝 없이 침대에 누어서 글 쓰고 있어요.
웽웽 소리나는 중고 데탑으로 개발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미국에 출장도 다 오고, 감회가 남다릅니다. 여태 그랬던것 처럼 무에서 유를 만들어서 돌아갈게요. 참고로 입국 심사때 영어가 안돼서 통역사 등장시킴 ㅎㅎ
김경하
워싱턴DC 왔어요. 미국도 처음이고 출장도 처음이네요. 한 달 체류하며 미국 진출 루트를 만들겠다며 비장한 마음으로 짐을 바리바리 쌌더니 도착하자마자 무릎이 나갔네요 ㅋㅋㅋ 꼼짝 없이 침대에 누어서 글 쓰고 있어요.
웽웽 소리나는 중고 데탑으로 개발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미국에 출장도 다 오고, 감회가 남다릅니다. 여태 그랬던것 처럼 무에서 유를 만들어서 돌아갈게요. 참고로 입국 심사때 영어가 안돼서 통역사 등장시킴 ㅎㅎ
김경하
오늘 기보벤처캠프에서 우승했습니다.
어제는 청년기업가대회에서 우승했어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오마이앱을 만들고 있는 꾸러기수비대입니다💃
PS. 이번 여름방학 기대해 주세요!
김경하
“누구나 다시 꿈꿀 수 있도록.”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앱을 만들고 스타트업에 도전할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
안녕하세요. 노코드 앱 빌더 "오마이앱"을 만드는 스타트업, 꾸러기수비대입니다.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영상을 편집하고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것처럼, 오마이앱은 누구나 앱을 만들 수 있는 앱 제작 툴입니다.
어려운 기술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요. 복잡하고 까다로운 앱 개발 과정을 고민하고 해결하며 함께 성장할 동료를 찾습니다.
오마이앱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하단에 있는 이메일로 이력서나 간단한 소개를 보내주세요.
모집 분야
- PO/PM
- 마케터
- 오퍼레이터
- UI/UX 디자이너
- 웹 개발자
모집 분야와 관련이 없더라도 오마이앱에 관심이 있거나 함께하고 싶은 분들도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꾸러기수비대는 각 분야의 개발자 10명 포함,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팀 분위기가 궁금하다면 유튜브에 소소하게 올리고 있는 브이로그를 구경해 주세요. 😃
문의: love@ohmyapp.io
유튜브: youtube.com/@ohmyapp
주소: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92길 36, 2층 (선릉역)
김경하
안녕하세요! 모바일 앱 빌더 "오마이앱"을 만드는 스타트업, 꾸러기수비대입니다.
이번 주 금요일, '하찮은 이야기' 네트워킹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오셔서 핑거푸드와 와인 즐기며 대화해요. 🥳
📋 하찮은 이야기 (by. 오마이앱 김경하 대표)
18:30 - 19:00
선생님이 알려주는 것 같은 대단한 성공 스토리 말고, 동네 친구와 얘기하듯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 핑거푸드, 와인과 함께하는 네트워킹
19:00 - 20:30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시는 길
입장 시 유의할 점
신청 취소 및 환불
추가 문의 사항
오마이앱
코딩을 몰라도 누구나 멋있게 앱 만들기, 노코드 기반 앱 빌더 오마이앱
김경하
댓글 등록할 때 로그인 창에 x 버튼 좀 달아주세요🙏
모바일에서도 이미지 넣을 수 있게 부탁드려요🙏
영상 올리게는 어려울까요?
마지막으로 디스콰이엇 개발자님께 감사드립니다🔫🔫
김경하
개발 관점 history
"ThirdEyE"
한 15년 전 SI 개발자로 일할 때, 우리 PM과 고객이 통계 메뉴를 더 만들 수 있니 없니로 실갱이 하는 것을 보고 당시 1년 경력자였던 나부랭이가 과감하게 말했다. "일주일만 시간 주세요. 다 되는거 만들어 드릴게요!" 그 후로 일주일에 2시간만 일해도 고급개발자 이상의 월급을 받을 수 있었다.
"Bullnabi CRUD"
데이터를 가공해서 원하는데로 분석하는 통계 툴은 그나마 심플하기도 하고 어느 사이트에 가도 적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 보니 CRUD(데이터 입출력)도 사실 따지고 보면 열손가락 안의 케이스가 전부였고, DB 설계하는 분을 유심히 보니 UI를 대충 짐작하며 ERD를 그리는게 보였고 결국 DB와 UI가 일맥상통하는 관계성을 가지고 있다는게 정리가 됐다.
일을 관두고 2개월 간 커피숍에서 개발했다. 완벽한 코딩 - 그때 스스로 알았다. 이것보다 완벽할 수 없고 미래의 나도 지금만큼 할 수 없을거라고 ㅋㅋ
"홍실장"
홍보실장을 줄인 광고 플랫폼이었다. 당시 페이스북이 유행하기 시작할 때였는데 페이스북SDK로 개발을 해 놨더니 페이스북의 바이럴 효과가 잘 맞아떨어져서 유저가 일주일만에 너무 많이 생겼다. 감당 안되는 리워드와 보안 이슈로 일주일만에 카드빚만 남기고 서비스를 종료했다.
"DisCo"
대용량 데이터 이관하는데 그 양이 엄청 많았다. 나중에 암호화 방식, 이관 방식이 크게 바뀔게 눈에 보여서 자동화 툴을 만들었다. 실제로 다 동작하게 만들어 둬서 바뀌더라도 옵션만 탁 바꿔서 일을 처리했다. 윗분들은 내가 놀고 있는게 꼴 보기 싫었는지 일이 없어도 자리에 앉아 있으라고 해서 성능개선 작업을 했는데 반나절 걸리던 속도를 2분까지 줄이기도 했다.
"슈퍼개발자K"
우연히 개발자 대회에 나가게 됐다. "개발자 칼퇴 프로젝트, 불나비"라는 타이틀로 우승을 했고 크게 달라진 것 없이 재미없는 개발자 생활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비타민 - 포털 순위 조작"
슈퍼개발자 우승자를 보고 연락했다는 광고 회사 대표님과 이런거 있으면 좋겠는데 라고 해서 재미있겠다 싶어 만들어 봤다. 어떤 키워드도 비타민(프로그램)을 먹이면 도배할 수 있었고 이걸로 광고 회사에 납품도 하고 장어집도 2개 오픈했다.
"인스타 조작"
팔로우만 늘리고 싶어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잘 먹혔다. 재밌어서 지인들에게 나눠주기도 하고 "#cars" 같은 제일 센 태그에도 내 사진으로 도배할 수 있었다.
"독수리"
택시 기사님들이 콜 수락하는 방식이 너무하다 느껴 여러 조건에 따라 자동 수락하는 앱을 만들어서 몇 분 쓰게 해줬다. 2년쯤 지나니 뉴스에 불법 프로그램들이 판치고 있다고 나와서 얼른 서비스 중지시켰다.
"스타트업"
한창 이상한 프로그램으로 빠지다가 정말 가슴뛰는 것을 발견했다. 스타트업! 세상에 궁금한게 많기도 했고 양지로 나가고 싶어서 시작했다. 그리고 4번의 팀 해체, 6개 서비스에 도전하는 2~3년 사이 돈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 홈리스, 폰리스 생활을 하며 어떻게든 버티고 도전했는데 안될수록 이상한 미션같은게 생겼다. 이거 내가 해내서 개발자들에게 또 일반인들에게 꿈을 주고 싶었다. 좋은 학교 안나와도, 돈도 없고 뭐도 없어도 할 수 있다는 그런거..
"오마이앱"
어느날 어떤 스타트업 대표님이 "야 너는 어떻게 그렇게 실패를 하면서도 계속 하냐? 미션 이런거 말고 현실적으로 안되는거 아냐?"
그때 알았다. 10몇년 전부터 만들어놓은 프로그램 자동화 툴, 어떤 아이디어도 1~2주 만에 만들어서 서비스할 수 있었던 그게 있어서였구나. 팀해체를 그렇게 겪었어도 계속 자리를 지켜주던 유일한 팀원과 하루만에 결정하고 오마이앱을 그려나갔다.
아. 정말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찾았다. 재미있었다. 말도 안된다는 말은 원래부터 항상 듣던터라 신경 안썼다. 커피 살 돈도 없는데 합류한 팀원부터 시작해서 지금 15명의 팀원들이 각자의 것을 포기하고 여전히 달려가고 있다.
오마이앱
코딩을 몰라도 누구나 멋있게 앱 만들기, 노코드 기반 앱 빌더 오마이앱
김경하
오픈 행사 및 원데이 클래스 홍보하기 🐥
안녕하세요. 저희 드디어 오마이앱 1.0 오픈합니다.
4,000만원 개발 대행 부터,
1,500만원 하프 제작,
200만원 한 달 클래스.
그리고 드디어,
서버비 보다도 저렴한 월5만원(학생은 월2만원)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가격 정책은 변경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격, 품질, 속도, 사용성, 확장성. 모두가 원하는 오마이앱을 위해 계속 달려가겠습니다.
신청은 여기서 해주세요.
https://event-us.kr/ohmyapp/event/59472
감사합니다.
김경하
후원: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
오마이앱으로 앱 만들고 디스콰이엇의 프로덕트 '잘' 런칭하는 법 배우기!
안녕하세요👋 모바일 앱 빌더 "오마이앱"을 만드는 스타트업, 꾸러기수비대입니다.
오마이앱은 다른 노코드 툴들과는 다르게 여러가지의 툴을 조합하지 않고 오마이앱만으로 고품질의 앱을 만들 수 있어요. 기술, 비용, 시간 등 높은 장벽으로 시작조차 막막한 앱 서비스를 '오마이앱 클래스'로 직접 만들어 보세요.
디스콰이엇의 프로덕트 ‘잘' 런칭하는 법 세미나도 들을 수 있어요. 😎
관리자 페이지 + 앱 제작 툴
오마이앱은 1️⃣ 앱 서비스의 운영∙관리에 필요한 관리자 페이지의 역할을 하면서 2️⃣ 레고 블록 조립하듯 앱을 만들고 편집할 수 있는 앱 제작 툴이에요.
👉 ~ 2023.03.26 (일) 24:00까지
👉 수강료 납부 기준 25명 모집 시, 모집 조기 마감
👉 2023.04.03 OT 디캠프에서 간식 먹으며 인사 나눠요! 👋
👉 2023.04.04 ~ 2023.04.27 오마이앱 클래스 (상세 일정 보기)
👉 2023.04.28 밋업데이
👉 앱 소개서 (클래스 1주 차에 작성)
👉 노트북
👉 총 1개월 과정 / 2,000,000 원 (부가세 별도)
👉 2023년 3월 26일까지 납부 (수강료 납부 기준 25명 모집 시, 모집 조기 마감)
👉 납부 방식: 계좌이체 (카드결제는 love@ohmyapp.io로 문의해 주세요.)
👉 신한은행 140-013-424416 주식회사 꾸러기수비대
👉 최종 결제 금액 2,200,000 원
👉 오마이앱 구독료 별도(월 5만원, 자유롭게 해지 가능)
👉 스토어 심사 등록 시, 해당 스토어 정책에 따라 개발자 계정 등록 비용이 발생됩니다.
유의사항
[환불 규정]
댓글로 편하게 질문 주세요. 민감한 질문은 love@ohmyapp.io로 남겨주세요. 😉
오마이앱
코딩을 몰라도 누구나 멋있게 앱 만들기, 노코드 기반 앱 빌더 오마이앱
김경하
동아대 학생들과 함께한 오마이앱 앱 만들기 대회가 1월 31일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끝이 났습니다.
빠르게 대회를 시작하기 위해 어떤 협력이나 지원 없이 오마이앱 단독으로 진행했습니다.
Shoot and Go!
검증을 위해 5개 팀이 5가지 방법으로 테스트, 예상과 너무 다른 결과, 위기를 기회로 전환, 전단지 돌리기 - 대회 시작을 위한 “갈매기 프로젝트”는 다시 업데이트할게요.
첫 1주일은 온라인으로 수업했어요. 영상보며 따라하면서 당근마켓을 만들어 보는 과정이었어요. 빠른 결과물로 재미와 기대를 주면 배움의 의지가 따라온다는 생각이었어요.
2주 차, 3주 차는 각자의 아이템을 앱으로 만드는 기간이었는데 이때 우리 개발자와 기획자, 디자이너 총 7명이 부산에서 숙소를 잡고 상시 지원을 했어요.
그리고 디캠프와 유라시아플랫폼에서 멋진 공간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셨어요🥰 스타트업 관련자는 항상 무료이니 부산에 계신 분들은 이용해 보세요.
안 오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방학임에도, 계절학기 기간임에도, 그리고 두 시간 거리임에도 많이 방문해 주셨어요🙏
아르바이트 때문에 시간이 안돼서 야간조를 만들고 새벽까지도 운영을 했었어요. 학생들의 대단한 열정에 우리도 더욱 힘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4주 차에는 계획이 없었지만 3일간 상시 지원을 이어서 했어요. 그 3일 때문에 어떤 경계선을 넘을 수 있었다는 후기를 듣고 너무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주말 동안 3번이나 리셋하며 나름 신중하게 평가를 했고 시상식을 핑계로 다시 부산으로 갔어요. 학생들 너무 보고 싶었거든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주셔서 퀄리티가 많이 좋아졌어요. 정말 놀랐습니다.
각자 만든 앱을 공유하고 서로 서로 피드백을 줬어요. 각자 해결하려는 문제는 다르지만 크게는 같은 고민을 하는 친구들이라 서로 도와주려는 모습에 보는 제가 더 감동을 느꼈습니다.
시상식을 마치고 뭔가 되게 아쉬웠어요. 그래서
뒤풀이도 2차까지 갔었죠😎
다다음주? 서울 오면 또 재미있게 놀아요. 앞으로 창업가로의 행보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P.S. 학생들의 소중한 후기에요. 영상 업로드 기능이 없어서 링크 https://youtu.be/j9zOltPBnEs 남깁니다. 보시고 우리가 스타트업하는 모습도 구경해 주세요🤗
김경하
모두들 고생하셨고 축하합니다🥳
동아대 학생들과 함께한 한 달간의 스토리! 잘 정리해서 올릴게요.
아쉬우니까 제 사진 한 장 더😎 (열정적으로 디스콰이엇 소개하는 오마이앱 대표)
마지막 티저, 2차 뒤풀이🐥
김경하
메이커타운에서 열공하는 모습이 인생샷으로 찍혔네요. 이거 누구의 작품입니까🙏🙏🙏
그리고 이 나라를 지켜준 이순신 장군님의 멋진 도구, 거북선도 열심히 봤습니다.
점점 멀어지는 우리들의 꿈은 꾸러기수비대가 지키겠습니다. 오마이앱, 많이 기대해 주세요 😎
앞으로 디스콰이엇에 올리고 싶은 얘기 - 슈퍼개발자 김경하 (주2시간 일하기, 슈퍼개발자K 우승) - 요상한마케터 김경하 (네O버&별그램 조작, 장어집, 아이디US) - 거지스타트업 김경하 (홈&폰리스로 버티고 100억 가치로 첫 투자 받기) 앞으로 디스콰이엇에서 하고 싶은 거 - 오마이앱 클럽 만들기 - 누구나 한달만에 앱만들기 클래스 진행하기 - 오마이앱으로 디스콰이엇 점령하기 이거 일어나면 백퍼 후회 각임 0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