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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100 시장 분위기를 매일 아침 일기 한 편으로 정리해주는 '장이'(jangyi.com)를 만들고 있어요. 주식이 처음인 사람도 매일 3분이면 시장 흐름을 읽을 수 있게 하는 게 목표예요. 본업 하면서 사이드로 혼자 만드는 중입니다.

주식 초보인 제 자신을 위해, 나스닥100을 매일 일기로 정리해주는 서비스를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사이드프로젝트로 '장이'(jangyi.com)를 만들고 있는 메이커입니다.

미국주식을 시작하고 나서 제일 힘들었던 건 정보가 없어서가 아니라, 너무 많고 너무 어려워서였어요. 뉴스는 용어투성이고, 유튜브는 서로 반대 말을 하고요. 그래서 "어젯밤 미국장이 어땠는지, 딱 한 편의 쉬운 일기로 알려주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장이가 하는 일

매일 아침, 어젯밤 나스닥100을 '장이'라는 캐릭터가 일기 한 편으로 정리해요 (경제 국면은 날씨로: ☀️🌧️)
"10년 전 엔비디아에 100만원 넣었다면?" 타임머신 계산기 — 대신 수익률만 말하지 않고 중간에 견뎌야 했던 낙폭(-66% 같은)도 같이 보여줘요
16개 분야·101개 종목을 쉬운 말로. 종목 추천은 하지 않아요 — 판단은 각자의 몫이라는 게 원칙이에요
기술적으로는 FastAPI + React이고, 데이터 수집부터 일기 생성·릴스 영상 제작까지 매일 자동으로 돌아가게 만들었어요. 운영은 사실상 1인 + AI 도구들로 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공개해서 사용자가 적어요. 그래서 만드는 분들의 솔직한 눈이 제일 필요합니다 — 첫 화면에서 뭘 하는 서비스인지 바로 이해되는지, 어디서 막히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 https://jangyi.com/?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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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100 시장 분위기를 매일 아침 일기 한 편으로 — 주식 초보를 위한 시장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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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100 시장 분위기를 매일 아침 일기 한 편으로 정리해주는 '장이'(jangyi.com)를 만들고 있어요. 주식이 처음인 사람도 매일 3분이면 시장 흐름을 읽을 수 있게 하는 게 목표예요. 본업 하면서 사이드로 혼자 만드는 중입니다.

"어젯밤 미국장 어땠어?"

미국주식 하는 사람이라면 아침마다 스스로 이 질문을 던지는데,
답을 찾는 과정이 은근히 번거롭습니다.
지수는 올랐다는데 내 관심 종목은 왜 빠졌는지,
오른 종목이 더 많았는지 적었는지, 어떤 쪽이 움직였는지
알려면 앱 여러 개를 옮겨다니며 차트와 영어 헤드라인을 짜맞춰야 하죠.

장이(jangyi.com)는 그 아침 5분을 대신합니다.
매일 장 마감 뒤, 어젯밤 나스닥100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데이터로 정리하고,
'장이'라는 캐릭터가 그날의 시장을 일기 한 편으로 풀어줍니다.
숫자는 계산으로 고정하고 문장만 AI가 쓰기 때문에, 읽기는 편하되 사실은 어긋나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몇 가지를 더 얹었습니다.
"10년 전 그 종목에 100만원 넣었다면 지금 얼마"를 보여주는 타임머신,
매매 전략을 골라 지난 5년 성과를 '그냥 들고 있었을 때'와 나란히 비교하는 백테스트,
그리고 나스닥100 종목·테마·포트폴리오까지.
초보가 시장을 '숫자'가 아니라 '이야기'로 이해하게 하는 것 — 이게 전체를 관통하는 목표입니다.

한 가지는 분명히 해둡니다.
장이는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데이터를 쉽게 보여줄 뿐, 사고파는 판단은 이용자 몫입니다.
(투자 자문 서비스가 아닙니다.) 그리고 전부 무료입니다.

아직 다듬을 곳이 많습니다.
특히 "여기는 여전히 어렵다" 싶은 지점을 남겨주시면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하겠습니다.

jangy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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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100 시장 분위기를 매일 아침 일기 한 편으로 — 주식 초보를 위한 시장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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