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 YOO
일상의 불편을 해결하는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설계하고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기록 앱 OrangeMemo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오렌지메모를 Google Play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오렌지메모를 만들면서 가장 먼저 생각했던 문제는 단순했습니다.
메모를 하려고 앱을 열었는데
이걸 메모에 넣을지, 할 일에 넣을지, 일정에 넣을지부터 고민해야 한다면
기록하는 것 자체가 번거로워진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렌지메모는
일단 기록하고, 정리는 나중에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하나의 입력창에서 생각나는 내용을 바로 기록하고,
필요하면 그 자리에서 일정·할 일·프로젝트 등으로 분류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분류하기 애매하면 그냥 기록으로 남겨두었다가
나중에 정리하면 됩니다.
텍스트뿐 아니라 사진, 카메라, 녹음, 파일 등의 자료도 함께 기록할 수 있습니다.
- 기록
- 일정
- 할 일
- 프로젝트
- 자료실
이 모든 것을 하나의 앱에서 관리합니다.
제가 특히 만들고 싶었던 것은 기능이 많은 생산성 앱보다는,
생각이 생긴 순간부터 정리될 때까지 흐름이 끊기지 않는 기록 도구였습니다.
현재는 Android 버전을 먼저 출시했습니다.
직접 사용해보시고
“이 부분은 불편하다”, “이렇게 되면 더 자주 쓸 것 같다”
같은 의견을 주시면 이후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먼저 기록하세요. 정리는 필요할 때 하면 됩니다.
OrangeMemo
OrangeMemo | 오렌지메모
먼저 기록하세요. 정리는 필요할 때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