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taek
IEUM(이음) - 프리랜서를 위한 올인원 비즈니스 툴
안녕하세요, 이음을 만들고 있는 조민택입니다.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가장 귀찮았던 것들이 있었어요.
견적서 보냈는데 클라이언트가 읽었는지 모르고 기다리기, 계약서 주고받고
서명받는 과정, 작업 끝나고 청구서 만들어서 보내기. 각각 따로 툴을 쓰거나
매번 엑셀/워드 파일을 만들거나, 아니면 귀찮아서 그냥 카톡으로 처리하게 되는
것들이요.
이음은 이 과정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게 만든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