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국
디스콰이엇에 처음 남겨보는 글...
이곳에는 실행력 짱인 대표님들과 창업가로 가득 채워진듯 하여 올려주신 글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것 같다.
나는 앞으로 조금 다른 관점에서 글을 써보고자 한다.
창업가의 입장이 아닌 투자자의 입장
특히 AC이상 기관투자자가 아닌 엔젤 과 시드 단계에 주로 투자라데 되는 일반인 위주의 엔젤투자자들의 입장에서!
몇가지 주제를 생각해 보자면...
스타트업 비상장주식 투자가 상장주식보다 재미(의미)있는 이유
엔젤투자는 BM보다 사람이 중요하다는데..... 대표이사 보는 법!!
엔젤투자, 첫투자 계약서는 벤처투자와 어떻게 달라야 할까?
첫 엔젤투자를 가장 잘 하는 방법
내가 블랙엔젤 이라고?? 엔젤투자자로서 기본기 다지기(시리즈로~)
엔젤투자협회는 역할을 잘 하고 있는가?
.........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 다뤄주었으면 하는 주제가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자주는 장담 못하겠지만 꾸준히 써보겠습니다.
*PS : 엔젤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커뮤니티 스타트업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기술적으로 어떻게 풀어내야 참가자에게도 산업자체에도 도움이 될지 함께 고민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