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jun Jung
세상에 없던 채용 평가를 만들고 있습니다. 😃
이 때문에 HR 담당자님들과 꼭 커피챗 혹은 짧은 미팅을 갖고 싶습니다. ☕️
이력서나 짧은 면접 같은 기존 채용 평가만으로는 지원자가 실제로 일을 어떻게 처리하고, 동료와 어떻게 소통하며, 피드백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채용 방식은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는데,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은 계속 고도화되면서 이 간극은 더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입사한 지원자가 기대만큼 일을 못하는 경우도, 반대로 직무 연관성이 낮은 ‘평가를 위한 평가’ 때문에 진짜 일 잘하는 인재가 걸러지는 경우도 반복됩니다.
인적성, PT 면접, 논술 고사 등
그래서 저희 팀은 실제 업무 환경을 그대로 재현한 직무 역량 평가 서비스, AiQ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원자는 그 회사에 실제로 입사한 상황을 가정합니다.
합격 메일을 확인하고 부서 단체 채팅방에 들어가, 상사에게 실제 업무와 같은 과제를 전달받습니다.
Gmail, Google Drive, Docs, Sheets, AI까지 실무와 똑같은 환경에서 과제를 처리하고, 가상 선임의 피드백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도 함께 관찰됩니다.
심지어 업무 과제를 수행하는 중에도 상사나 동료로부터 일상적인 사내 메신저가 오기도 합니다.
실제 회사처럼요.
AiQ는 이 과정에서 지원자의 다음 역량을 종합적으로 분석합니다.
실제 직무 수행 능력
문제 해결 과정과 최종 산출물
상사·동료와의 커뮤니케이션 방식
피드백에 대응하는 태도
AI 도구 활용 능력
협업 성향과 조직 적합성
시험 점수만 주지 않습니다.
지원자가 실제로 어떤 행동을 했는지 모든 활동 로그로 보여주고, 커뮤니케이션 성향과 지원자별 맞춤 면접 질문까지 함께 제공합니다.
실제로 작동하는 MVP로 한 기관의 인사팀 앞에서 라이브 데모를 진행했고, “훌륭하다”는 반응과 함께 재직자 대상 검증까지 먼저 제안받았습니다.
면접 전에 지원자를 먼저 출근시켜 볼 수 있다면, 채용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AiQ를 실제 채용 현장에 필요한 서비스로 발전시키기 위해 현직 HR 담당자분들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커피챗이나 짧은 미팅에 관심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이나 URL 폼 입력해주세요!
AiQ
진짜 이 사람이 일을 잘하는지 볼 수 있는 채용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