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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 S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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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프로덕트 홍보, 진짜 잘 먹히는 채널들 발견해서 공유합니다 💌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공구언니 PM 인턴 시리입니다 ! 🙋‍♀️
요즘 <다이어트 공구언니> 앱 마케팅하면서 여러 채널 테스트 중인데, 얻은 인사이트들 공유하려고 해요 !

그 전에 ! 우리 프로덕트 한 번만 봐주세요

⬇️ 다운로드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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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드백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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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성공하고 싶어여 ... 도와주세요)

<프로덕트 홍보 채널 정리>
디스콰이엇 disquiet.io
EOplanet eopla.net
velog velog.io
GeekNews news.hada.io

각 플랫폼별 특징이랑 꿀팁 풉니다아아아👇

1️⃣ 디스콰이엇 (Disquiet) disquiet.io

말 안 해도 잘 아시겠죠 ? ㅎㅎ
IT 메이커들의 놀이터 제품 런칭, 개발 일지, 사이드 프로젝트 공유 서로 피드백 주고받는 문화가 활발함
누가 있어?
개발자, 디자이너, PM, 초기 창업자
어떻게 써?
제품 소개보다는 만드는 과정 공유가 핵심
"이런 문제 어떻게 풀었어요" 식의 인사이트 솔직한 실패담도 환영받음
효과: 얼리어답터 유입 + 실질적 피드백 GET


2️⃣ EO planet (이오플래닛) eopla.net

어떤 곳?

스타트업 생태계 미디어 플랫폼 창업가·예비 창업가들의 인사이트 공유 진지한 비즈니스 이야기 환영

누가 있어?

창업가, 스타트업 종사자, 투자자, 예비 창업자

어떻게 써?

Problem-Solution 구조의 아티클 PMF 찾는 과정, 비즈니스 인사이트 좀 더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글효과: 비즈니스 네트워킹 + 잠재 투자자 노출 가능 💼

3️⃣ velog velog.io

어떤 곳?

개발자 블로그 플랫폼 기술 문서, 개발 일지 중심 SEO 최적화 잘 돼있음

누가 있어?

개발자 (특히 주니어~시니어 개발자)

어떻게 써?

기술적인 내용 위주 "우리 앱에서 이 기능 이렇게 구현했어요" 개발 과정, 트러블슈팅 공유

효과: 개발자 채용 + 기술력 어필 + 검색 유입 📈

4️⃣ GeekNews news.hada.io

어떤 곳?

IT/기술 뉴스 큐레이션 해외 기술 트렌드 + 국내 소식 댓글로 깊은 토론이 이뤄지는 곳

누가 있어?

IT 업계 종사자, 기술에 관심 많은 사람들

어떻게 써?

직접 글 쓰기보다는 링크 공유 형태 본인 블로그/아티클 링크 올리기 제목이 중요함 (클릭 유도형)

효과: 기술 커뮤니티 내 인지도 상승 🚀

프로덕트가 폭포처럼 쏟아지는 시장 속에서 우리 파이팅 해봅시다 🥺

다이어트 공구언니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정보를 한눈에, 놓치지 말고 똑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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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 S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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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가 구경만 하고 안 쓸 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저희는 이렇게 했습니다 !

🎯 이 시리즈에서 다루는 프로덕트

다이어트 공구언니
인스타, 카페에 흩어진 공구 정보를 한 곳에서. 매번 공구 마감 놓치는 분들을 위한 통합 큐레이션 앱입니다.

다운로드 링크
피드백 링크
(저 성공하고 싶어요 한 번만 도와주세여)


👀 “이상하게 아무도 클릭을 안 합니다.”

<다이어트 공구언니>의 메인탭은 ‘공구 모아보기’였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 꿀템, 이달의 핫딜 등 다양한 공구 정보를 카드형 리스트로 정리하여 유저에게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GA4 대시보드에 찍힌 데이터는 우리의 기대와 달랐습니다.

📊 지난 7일간의 데이터 (2025.11.11기준)

지표

수치

공구탭 총 방문 이벤트 수

360회

해당 유입 사용자 수

52명

공구카드 클릭 수

91회 (CTR 약 25.3%)

알림신청(마감 버튼) 클릭 수

42회 (CTA 클릭률 약 11.6%)

단순 수치로 보면 괜찮아 보일 수 있으나, 실제로는 심각했습니다.

  • 52명이 360번 방문했지만,

  • 공구카드를 클릭한 유저는 23명,

  • 마감 알림 신청까지 이어진 유저는 단 7명뿐이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UI 문제나 문구 개선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플로우 구조 자체가 유저의 행동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는 신호였습니다.

🤔 그래서 우리는

가설을 세웠습니다.

  1. 공구 리스트 기반의 메인탭은 사용자의 관심을 유도하기에는 시각적, 감정적 자극이 부족하다.

  1. 유저는 정보 중심의 카드 UI만으로는 제품을 클릭하거나 알람을 신청할 동기를 얻기 어렵고,

  1. 실제 사용 후기나 변화 사례와 같은 ‘감정 기반 콘텐츠’를 먼저 경험했을 때 행동 전환 가능성이 높아진다.

다시 말해,

유저는 “정보를 보고 구매하는 것”보다, “감정을 통해 구매를 결심한다.”

그래서 우리는 전략을 바꿨습니다.

“정보를 먼저 보여주는 구조”에서

→ “감정을 먼저 유도하고, 공구 정보를 연결하는 구조”로.

그 시작이 바로 ‘자기관리 콘텐츠 탭’ 실험이었습니다.


🔁 리스트 → 콘텐츠

“정보를 먼저 보여주는 구조”에서

→ “감정을 먼저 자극하고 정보를 연결하는 구조”로.

그 시작이 바로 ‘자기관리 콘텐츠 탭’ 실험이었습니다.


🧱 자기관리 탭 설계 포인트

  • 형식: 숏츠 스타일 콘텐츠 (WebView 기반 플레이어)

  • 콘텐츠 예시: 다이어트 후기 / 시술 브이로그 / 메이크업 꿀팁 / 스타일링 챌린지

  • UI 요소:

    • 상단 카테고리 칩: [다이어트][스타일링] [피부관리][메이크업]

    • 공구 CTA: 하단 고정 또는 플로팅 버튼

    • 댓글 기능: 바텀시트로 구현

  • 업로드 방식: 관리자 전용 콘텐츠 업로드 (초기 퀄리티 관리 목적)


🎯 이 실험의 핵심은 “감정 → 전환” 구조입니다.

공구탭은 정보를 제공하지만,

자기관리 콘텐츠는 ‘사고 싶은 감정’을 먼저 만들어냅니다.

“저 사람도 이걸로 살 뺐네?”

“나도 저 립컬러 써보고 싶다.”

“이거 나도 해볼까?”

이러한 감정적 자극이 있을 때 비로소 유저는 CTA를 누릅니다.

그것이 우리가 설계한 플로우의 본질입니다.


💬 PM 인턴으로서 얻은 인사이트

  • 유저가 아무 행동도 하지 않는 화면은 기능 개선이 아닌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 유저가 보고 싶어지는 이유를 콘텐츠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CTA는 정보보다 감정을 기반으로 할 때 더 잘 작동합니다.


🔖 정리

  • 기존 공구탭: 방문은 있었으나 클릭은 적었습니다 (CTR 25%, CTA 11%)

  • 새로운 메인 전략: 콘텐츠로 감정을 자극 → 공구 CTA로 연결

  • 자기관리 탭은 그 전략 전환의 출발점이었습니다.


📌 다음 실험은?

  • 자기관리 콘텐츠 CTA 클릭률은 얼마나 나올까요?

  • 어떤 콘텐츠 유형이 전환에 가장 효과적일까요?

  • 장기적으로 UGC 기반 숏폼도 열 수 있을까요?

다이어트 공구언니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정보를 한눈에, 놓치지 말고 똑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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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인턴이 앱 출시를 리드하게 된 이야기 (feat. 다이어트 공구언니)

"인턴인데 앱 출시를 맡으라고요?"

안녕하세요, PM 인턴 시리입니다 🙋‍♀️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인턴이 프로덕트 출시를 리드하게 된다면 어떨 것 같으세요? 흥분 반, 두려움 반. 저는 그렇게 <다이어트 공구언니>라는 앱의 기획부터 출시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게 됐습니다.

이 글에서는 PM 인턴이 0→1 프로덕트를 만들면서 배운 것들을 솔직하게 공유하려고 합니다. 실패도, 삽질도, 그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도 모두요.

다이어트 공구언니가 뭔데?

IMG_2068.jpg

뷰티·다이어트 공구 정보 통합 플랫폼 + 커뮤니티입니다.

인플루언서 공구 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정보 접근성이 낮다는 거예요.

Problem: 우리가 발견한 문제

유저는 평균 3-4개 플랫폼을 오가며 공구 정보를 수집 중
인스타, 텔레그램, 카페, 블로그... 정보가 너무 흩어져 있음
마감을 놓치는 경우가 빈번함 (마감 시간도 제각각)
신뢰할 만한 후기를 찾기가 어려움

Solution: 그래서 만들었어요

공구 정보를 한곳에 모으고
다이어트/뷰티 관심층을 타겟으로
MAU 300명을 첫 목표로 설정하고 출시했습니다

PM 인턴이 앱 출시를 리드한다는 것

1. 기획 단계: 문제 정의부터 시작

가장 먼저 한 일은 "우리가 정말 풀어야 할 문제가 뭔지" 정의하는 거였어요.

초기 가설:

  • 사용자들은 공구 정보를 찾는 데 시간을 너무 많이 쓴다

  • 신뢰할 수 있는 공구 정보가 필요하다

  • 공구 마감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검증 방법:

  • 경쟁 서비스 분석

  • 커뮤니티 리서치

💡 첫 번째 인사이트:

"인턴이라서 못한다"는 생각을 버리니, 오히려 사용자와 같은 눈높이에서 문제를 볼 수 있었어요.

2. 기능 정의: MVP의 진짜 의미

처음엔 이것저것 다 넣고 싶었어요.

  • 리뷰 기능

  • 커뮤니티 기능

  • 알림 기능

  • 위시리스트

  • 가격 비교...

하지만 개발 리소스는 한정적이고, 시장 검증이 먼저였죠.

결국 우리가 선택한 MVP:

  • 공구 정보 큐레이션

  • 카테고리별 분류

  • 마감 임박 알림

  • 외부 링크 연결

✂️ 두 번째 인사이트:

MVP는 "Minimum Viable Product"가 아니라 "Minimum Valuable Product"여야 한다는 걸 배웠어요. 최소한이지만 가치는 있어야 한다는 것.

3. 개발 단계: PM의 역할 재정의

개발팀과 디자이너와 협업하면서 가장 많이 한 질문:

"이게 왜 필요한가요?"

저도, 개발자분들도 서로에게 이 질문을 던졌어요.

왜 이 기능이 필요한가?
왜 이 화면 구조여야 하나?
왜 이 순서로 개발해야 하나?
처음엔 "나만 모르는 건가?" 싶어서 질문하기 두려웠는데, 질문하지 않으면 더 큰 문제가 생긴다는 걸 깨달았어요.

🎯 세 번째 인사이트:

PM은 "모든 걸 아는 사람"이 아니라 "적절한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었어요.

4. 출시 준비: 론칭이 끝이 아니다

출시 1주 전부터는 정말 정신없었어요.

출시 체크리스트:

  • 앱스토어 스크린샷 (10번 넘게 수정함)

  • 앱 설명 문구 (카피 20개 만들고 A/B 테스트)

  • 베타 테스터 모집 (30명)

  • 버그 픽스 (마지막까지 나오는 버그들...)

  • 마케팅 채널 세팅

그리고 드디어... 출시!

출시 후: 숫자로 말하는 현실

솔직히 말하면, 출시 후 리텐션이 기대했던 것보다는 낮았어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데이터를 파고들었습니다.

발견한 것들:

  • 유입은 있는데 회원가입 전환율이 낮음 → 온보딩 개선 필요

  • 특정 카테고리에 쏠림 → 큐레이션 다양화 필요

  • 재방문율이 낮음 → 푸시 알림 전략 수정 필요

📊 네 번째 인사이트:

론칭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었어요. 진짜 PM의 일은 출시 후부터라는 걸 체감했습니다.

PM 인턴으로서 배운 것들

✅ 기술적으로 배운 것

  • 와이어프레임 → 프로토타입 → 실제 개발 플로우

  • 사용자 데이터 분석 (GA4)

  • A/B 테스트 설계

  • 개발 우선순위 조정

✅ 소프트 스킬로 배운 것

  • 커뮤니케이션: 개발자, 디자이너, 마케터와 같은 언어로 말하기

  • 의사결정: 불완전한 정보 속에서 결정하는 법

  • 오너십: "이건 제 일이 아닌데요"라는 생각을 버리기

  • 실패 대응: 안 되면 피봇하면 된다는 마인드

이제 시작이에요

<다이어트 공구언니>는 아직 갈 길이 멀어요. 해결해야 할 문제도, 추가할 기능도, 개선할 UX도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배운 건 확실해요.

PM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불완전한 상황에서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다.

앞으로도 실패하고,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계속 공유할게요. 같이 성장하고 싶으신 분들, 팔로우 해주세요 👋

공구언니, 직접 써보실래요?

아직 초기 서비스라 부족한 점이 많아요. 그래서 솔직한 피드백이 정말 필요합니다 🙏

사용해보시고 피드백 마구마구 주시면 환영이에요!
앱 설치 링크입니다 !!!!

https://09unnie.pixels.im/app-install


다음 아티클 예고:

  • PM 인턴이 회의에서 살아남는 법

  • 데이터로 설득하는 법 (feat. 의사결정 과정)

  • 사용자 인터뷰 제대로 하는 법


About 시리 (Siri)

PM 인턴 | 스타트업
"매일 1% 성장하는 PM"이 목표
실패도 인사이트도 다 공유합니다 🎯

다이어트 공구언니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정보를 한눈에, 놓치지 말고 똑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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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첫 유저 어떻게 모으셨나요? 제 경험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PM 인턴 시리입니다 🙋‍♀️

지난 글에서 <다이어트 공구언니> 출시 과정을 공유했는데요. 오늘은 더 리얼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 이 시리즈에서 다루는 프로덕트

[다이어트 공구언니]
인스타, 카페에 흩어진 공구 정보를 한 곳에서. 매번 공구 마감 놓치는 분들을 위한 통합 큐레이션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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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출시했는데... 아무도 안 깔면 어떡하지?"


출시 첫날: 다운로드 3명의 충격 .. 😨

D+1 다운로드 수: 3명
(엄마, 나, 동료...)

솔직히 말씀드리면, 첫날 밤 잠이 안 왔어요. 열심히 만든 앱인데 아무도 관심이 없다니. 하지만 PM이잖아요?
데이터를 보고, 가설을 세우고, 실행해야죠.


Week 1: 발로 뛴 첫 20명

Day 2-3: 타겟 유저가 있는 곳으로

가설: 우리 타겟 유저는 이미 특정 커뮤니티에 모여있다

리서치 결과:

  • 네이버 카페 "뷰티 커뮤니티" (회원 5만)

  • 인스타 공구 계정들의 댓글란

첫 번째 시도: 네이버 카페 게릴라 마케팅

작성한 게시글: 5개
삭제된 게시글: 5개
사유: 홍보성 글 금지 😭

💡 인사이트 #1
대놓고 홍보하면 안 된다. 가치를 먼저 제공하자.

Day 4-5: 전략 수정 - 정보 제공자로 포지셔닝

두 번째 시도:

"[정보공유] 이번 주 마감 임박 공구 총정리"
- 플랫폼별 공구 10개 정리
- 마감 시간 표로 정리
- 맨 마지막에 "더 편하게 보려면..." + 앱 링크

결과:

  • 조회수 847회

  • 댓글 2개

  • 다운로드 +8명 🎉

Day 6-7: DM 작전

인스타에서 공구 관련 댓글 단 사람들 분석:

  • 최근 1주일 내 공구 댓글 단 유저 리스트업 후 30명에게 정중한 DM

"안녕하세요! 공구 정보 찾으시는 거 봤어요. 
혹시 매번 여러 곳 돌아다니며 찾는 거 불편하지 않으셨나요?
제가 공구 정보 모아보는 앱 만들었는데, 
베타 테스터 의견 들어보고 싶어서 연락드려요 🙏"

응답률: 30%
다운로드: +12명

🎯 Week 1 결과: 총 23명


Week 2: 채널 실험과 대박 발견

멀티 플랫폼 실험: X, 스레드, 릴스 동시 공략

같은 콘텐츠를 플랫폼별로 다르게 접근했어요.

X (구 트위터)

"다이어트 공구 총정리 스레드 🧵"
- RT 12회
- 다운로드: +2명
- 실패 원인: 한국 다이어트 커뮤니티 약함

인스타 릴스

"공구 놓쳐서 후회한 썰" 시리즈
- 조회수: 2,847회  
- 저장: 89회
- 다운로드: +7명
- 한계: 링크 전환 어려움

🔥 스레드에서 터지다

처음엔 공식 계정으로 접근: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공구 정보를 모아드리는..."
- 조회수: 234회
- 다운로드: 0명

전략 수정: "언니" 페르소나로 전환

"18kg 뺀 언니가 알려주는 공구 꿀팁"

스레드 1/
3년 전 87kg에서 시작해서 69kg까지 뺐어요.
그 과정에서 공구로 산 다이어트 제품만 300만원...

스레드 2/  
근데 진짜 빡친 게 뭔지 아세요?
인스타, 텔레그램, 네이버 카페 다 돌아다니느라
정작 좋은 공구 마감을 놓친다는 거...

스레드 3/
그래서 제가 앱 만들었습니다 ㅋㅋㅋ
"흩어진 다이어트 공구 한 곳에 모아준다"
딱 이것만 해요. 대신 제대로.

결과: 하루 만에 폭발

  • 조회수: 15,847회

  • 리스레드: 89회

  • 북마크: 342회

  • 하루 다운로드: 30명 🚀

💡 인사이트 #2
초기 스타트업은 회사가 아니라 "사람"으로 다가가야 한다.

  • "저희 앱은..." ❌

  • "내가 겪어봐서 아는데..." ✅

왜 "언니"가 먹혔을까?

1. 진정성의 차이

  • 영혼 없는 홍보 → 진짜 경험담

  • 87kg → 69kg: 구체적 숫자 = 신뢰도

2. 스토리텔링 구조

문제 제기 (나도 겪었다)
→ 공감 유도 (너도 그렇지?)
→ 해결책 제시 (그래서 만들었다)
→ 행동 유도 (같이 써보자)

3. 플랫폼별 최적화

  • X: 정보 중심 → 한국 커뮤니티 약함

  • 인스타: 비주얼 중심 → 링크 전환 어려움

  • 스레드: 일상 경험담 → 완벽한 매칭

📊 Week 2 누적: 총 50명 달성! 🎊


데이터로 보는 70명

📊 획득 채널 분석

1. 스레드: 43% (30명)
2. 커뮤니티 게시글: 29% (20명)
3. DM/개인 접촉: 20% (14명)
4. 기타: 8% (6명)

💰 비용 분석

  • 금전적 비용: 0원

  • 시간 비용: 일 평균 3시간 × 30일 = 90시간

  • 유저당 획득 시간: 1.28시간

📈 리텐션 (현실적인 수치)

D+1: 43% (30명)
D+7: 24% (17명)
D+30: 17% (12명)

아직 갈 길이 멀어요. 하지만 이 12명이 진짜 우리 앱이 필요한 사람들이에요.


PM 인턴이 배운 초기 유저 획득의 진실

✅ 검증된 교훈들

1. "스프레이 앤 프레이" 보다 "스나이퍼"

  • 100곳에 대충 뿌리기 < 10곳에 정성껏 접근

2. 브랜드 계정 < 개인 계정

  • 특히 초기엔 "사람"으로 다가가야 함

3. 플랫폼별 언어가 다르다

  • 스레드 = 일상 경험담

  • 인스타 = 비주얼 스토리

  • 커뮤니티 = 정보 공유

4. PMF 이전엔 모든 게 수동

  • 자동화? 그런 거 없음

  • 일일이 DM 보내고 댓글 달기

5. 거절을 데이터로 받아들이기

  • "관심 없어요" = 타겟이 아니거나 메시지가 잘못됨

💡 인사이트 #3
처음 10명의 유저를 행복하게 만들면, 다음 100명은 알아서 온다 - Paul Graham

🎯 인턴이 할 수 있는 강점

  • 시간은 많으니 → 노동집약적 마케팅 가능

  • 실패해도 괜찮으니 → 과감한 실험 가능

  • MZ 감성 → 타겟과 같은 언어 사용 가능


다음 목표: 100명 그리고 첫 매출

70명까지 왔어요. 이제 목표는:

  1. 100명 달성 (D+45까지)

  2. 유료 전환 실험 (프리미엄 기능)

  3. 첫 매출 발생 (목표: 10만원이라도!)


마치며: 0→50명이 50→500명보다 어렵다

제가 깨달은 건 이거예요:

초기 사용자 획득은 기술이 아니라 의지의 문제다.

창피함을 버리고, 발로 뛰고, 진심으로 다가가면 됩니다.

특히 "언니"로 다가간 순간, 모든 게 바뀌었어요.
완벽한 제품보다 불완전한 사람이 더 매력적이더라고요.

PM 인턴의 첫 50명 모으기, 한 줄 요약:

제품을 팔지 말고, 이야기를 팔아라.


🔥 실전 체크리스트 (여러분을 위한)

초기 제품을 만드시는 분이라면:

Week 1
□ 타겟 유저가 모인 곳 3곳을 찾으세요
□ 그곳에서 가치를 먼저 제공하세요
□ 10명과 직접 대화해보세요

Week 2
□ 가장 반응 좋은 채널에 집중하세요
□ "회사"가 아닌 "사람"으로 말하세요
□ 실패담도 공유하세요 (진정성)

Week 3
□ 데이터를 보되, 숫자에 매몰되지 마세요
□ 초기 유저와 진짜 관계를 맺으세요
□ 작은 성공을 계속 알리세요


다음 글에서는 "첫 유료 고객 만들기: 0원에서 10만원까지"로 찾아올게요!

궁금하신 점이나 비슷한 경험이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같이 성장해요! 💪


앱이 궁금하신가요?
다이어트 공구언니 설치하기
베타 유저의 솔직한 피드백 대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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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도 인사이트도 모두 공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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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공동구매 정보를 한눈에, 놓치지 말고 똑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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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유저 긍정 피드백의 기쁨 🥹

최근 유저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요즘 유입이 저조해서 내심 고민이 많았는데, 이 한 통의 피드백이 제가 왜 프로덕트 매니지먼트를 사랑하는지 다시 상기시켜주었습니다.

아직 PM으로서는 초기 단계지만, 이런 순간들이 앞으로 나아갈 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지표나 숫자도 중요하지만, 결국 우리 제품이 실제 유저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는 확신이 가장 큰 보상이네요.

앞으로도 우리 제품에 진짜 필요한 유저들과 함께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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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공동구매 정보를 한눈에, 놓치지 말고 똑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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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스타트업 PM 인턴의 리얼 성장 로그 🚀

안녕하세요 ! 🙋‍♀️

저는 현재 IT 스타트업에서 PM 인턴으로 일하고 있어요.

이런 이야기들을 공유할 예정이에요

1️⃣ 신입인데도 "일잘러 같다"는 말 듣는 법
2️⃣ 실무 속에서 성장하는 초보 기획자의 진짜 하루
3️⃣ 회의실에서 살아남는 PM 인턴의 현실 로그

실패도, 인사이트도 다 솔직하게 풀어낼게요.
아직은 말하는 원숭이 같지만... 정직원이 되는 그날까지! 💪

팔로우하고 같이 성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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