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O26
"코드를 빨리 짜는 도구"는 충분합니다. Cursor·Windsurf·Claude Code·Copilot.
정작 부족한 건 코드 앞 단계 — 기획서·로드맵·프롬프트·문서를 정합성 있게 굴리는 시간입니다.
ChatGPT에 던져도 회사 맥락(브랜드 톤·기존 코드·운영 방침)이 매번 빠집니다. AI가 답을 못 주는 게 아니라, AI에게 줄 맥락을 매번 사람이 다시 조립해야 합니다.
Crew는 한 문장 목표를 던지면 기획서·로드맵·프롬프트·문서를 동시에 생성합니다. 첨부 파일(PDF·이미지·MD)을 분석해서 회사 맥락 위에 얹습니다. ZIP 다운로드해서 Claude Code·Cursor 어디에든 그대로 투입.
지난 22일 동안 Crew로 Solo26 한 회사를 빌드업했습니다.
5월 15일 글로벌, 5월 22일 한국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