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미
IT 매거진 <요즘IT>에 디스콰이엇의 이야기를 써내렸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 여정의 든든한 파수꾼을 꿈꾸는 CX 매니저, 김은미입니다.
저는 각자에게는 누군가에게 들려줄 만한 이야기들이 있다고 믿고, 그들의 목소리를 성심성의껏 받아적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 이유로 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기도 했는데요.
IT 스타트업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이후로는 브런치를 중심으로 기획 및 프로덕트 카테고리의 콘텐츠를 발행하면서 읽을거리를 만들어내는 기쁨을 채우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위시캣의 IT 매거진 <요즘IT>의 기고 작가로도 활동 중인데요. 이번에 <요즘 뜨는 커뮤니티, IT 메이커들의 핫플 ‘디스콰이엇’>이라는 제목으로 디스콰이엇을 커뮤니티 프로덕트의 관점으로 분석하는 콘텐츠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콘텐츠에서는 커뮤니티로서의 디스콰이엇이 지닌 강점과 특징을 비롯해 현 시대 커뮤니티 프로덕트가 갖추어야 할 소구점과 더불어 디스콰이엇이 앞으로의 성장을 위해 보완하면 좋을 점들까지 다루어 보았습니다.
감사하게도, @이요한님과 @권도언 님이 해당 콘텐츠를 열람하고 코멘트를 남겨 주셔서 이렇게 디스콰이엇에도 알리게 되었습니다 :) 이번 기회로 호시탐탐 염탐(😅)만 하던 디스콰이엇에 첫 게시글을 작성하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요즘IT에 기고한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 뜨는 커뮤니티, IT 메이커들의 핫플 ‘디스콰이엇’ | 요즘IT
‘잘 되는' 커뮤니티를 생성하고 유지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효과적인 커뮤니티 매니징 없이는 차별점 없는 밋밋한 커뮤니티로 남거나, 커뮤니티원들의 불만과 이슈를 컨트롤하지 못할 수도 있다. 수익화에 실패할 가능성도 높다. 그래서 앞으로 연재할 몇 편의 글을 통해 커뮤니티를 '제대로' 키우기 위한 전략은 무엇인지, 국내외 커뮤니티 프로덕트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이번 글에서는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의 커뮤니티 ‘디스콰이엇’에 대해 분석해 보았다.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1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