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woo Nam
파운더스페이지 회고 모임 후기
목요일 저녁, 양재천 근처 프라이빗 스튜디오에서 창업가 5명이 모여 회고 모임을 가졌습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해봅니다.
파운더 모드 vs 자율주행 모드 체스키: 대표가 모든 디테일 챙겨야 함 vs AI 시스템: 알아서 돌아가게 만들기 → 정답 없음. 비즈니스 성격과 단계에 따라 다름
SNS는 논쟁형 콘텐츠를 일부러 노출시킴. 후킹하되 엔딩은 긍정적으로 마무리하면 균형 맞출 수 있음
AI 피드백 꿀팁 안드레 카파시: "피드백 잘 줄 수 있는 그룹을 알려달라 하고 , 각 관점(사업가/투자자/심리학자)에서 피드백 달라고 하기"
메타인지는 자기비판 아님 타인 시선으로 깎아내리기보다 나를 익사이팅하게 만드는 걸 찾는 것
파운더스페이지는 2주 후 또 열립니다 ㅎㅎ
상세 후기: https://blog.naver.com/vandlaw/224183887352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foundrspage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