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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woo 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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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할 팀을 찾고 있습니다!

같이 일할 팀을 찾고 있습니다. 커피챗 환영합니다. 링크드인 등을 통해 직접 연락을 주셔도 좋고, 좋은 회사를 소개시켜주셔도 좋습니다. 스타트업이나 VC를 선호하나, 다른 형태의 회사에도 열려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주전공하고, 전기정보공학을 복수전공해 정성적/정량적 분석 역량과 프로그래밍을 익혔습니다. 여러 학회를 하며 리서치 역량을 길렀고, 그 중 하나는 회장을 했습니다. 영어를 읽고 쓰는 것에 문제가 없으나 스피킹을 잘 하지는 못합니다.

스타트업에서 백엔드 개발과 기획을, 컨설팅 펌에서 비용 최적화 로직 설계와 고객사 의사소통을 했습니다.

개발을 제외한 전 직군, 즉 전략 기획, 서비스 기획, BD/세일즈 모두에 열려 있습니다. 업무 시 개발이 필요하면 빠르게 PoC를 만들어내는 것까지는 할 수 있으나 그 이상은 선호하지 않습니다.

저는 배를 만들고 싶다면 일을 할당하기 전에 저 넓은 바다에 대한 동경을 키워주라는 말을 믿습니다. 항해하고 싶은 바다를 보여주세요. 그 바다에 같이 가보고 싶어진다면, 저를 성장시키며 배를 만들겠습니다.

링크드인 프로필: https://www.linkedin.com/in/changwoo-nam-345448188/

블로그: https://brunch.co.kr/@vand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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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더스페이지 회고 모임 후기

목요일 저녁, 양재천 근처 프라이빗 스튜디오에서 창업가 5명이 모여 회고 모임을 가졌습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해봅니다.

파운더 모드 vs 자율주행 모드 체스키: 대표가 모든 디테일 챙겨야 함 vs AI 시스템: 알아서 돌아가게 만들기 → 정답 없음. 비즈니스 성격과 단계에 따라 다름

SNS는 논쟁형 콘텐츠를 일부러 노출시킴. 후킹하되 엔딩은 긍정적으로 마무리하면 균형 맞출 수 있음

AI 피드백 꿀팁 안드레 카파시: "피드백 잘 줄 수 있는 그룹을 알려달라 하고 , 각 관점(사업가/투자자/심리학자)에서 피드백 달라고 하기"

메타인지는 자기비판 아님 타인 시선으로 깎아내리기보다 나를 익사이팅하게 만드는 걸 찾는 것

파운더스페이지는 2주 후 또 열립니다 ㅎㅎ

상세 후기: https://blog.naver.com/vandlaw/224183887352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foundrspag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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