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1. 팀 소개
한 사람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모인 팀, 모비니티(Mobinity)
Being은 “한 사람의 가치를 발견하기”라는 비전을 가진 스타트업, 모비니티가 만들었어요😊
모비니티는 가치발견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인 팀이랍니다.
저희 모비니티는 한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Why)와 세상에 줄 수 있는 그 사람만의 가치를(What) 스스로 인지(Self-awareness)하고, 실천하며 비전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 것을 돕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있어요.
- 모비니티만의 문화
- 피드백 문화 - "Feedback is a gift"
- "Feedback is a gift"를 모토로 삼는 저희 모비니티는요. 매주 피드백 데이를 통해서 서로의 가치가 묻어나있는 시간활용도를 공유하고, 회고하며 서로를 위한 피드백을 선물 보따리째로🎊 나눈답니다ㅎㅎ
- 자기주도적 업무방식
- 팀원들 모두가 최소한의 틀 안에서 주도적으로 업무를 계획하고 진행하는 것이 모비니티의 업무 방식이에요. 일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는 ‘목적'이라 생각하는 팀이거든요. 목적과 그 목적에서 오는 동기부여를 타인이 주입시키는 것이 아닌, 스스로 업무를 계획하고 진행하는 방식이다보니 동기부여 또한 스스로에게서 얻어요💪
- 플레이데이
- 매달 최소 하루는 자유롭게 놀면서 온전히 팀원들과의 시간을 가져요.
- 팀원들 서로를 단순히 비즈니스 관계로만 인식하지 않는 것이 저희 모비니티만의 특성이지않을까 싶어요.
2. 팀원 소개 +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 Eimmie
직무: CEO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고자 창업한 창업가입니다. 일하는 사람들이 의미있고 재미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지만, 아직은 스스로가 먼저 의미있고 재미있는 일을 찾아나가는 과정 중이기도 해요. 의미있는 일은 생각보다 고통스러울 때가 많아서 연어초밥과 연어회를 먹으며 스트레스를 풀 때가 많아요. 사실 가장 스트레스가 해소될 때는, 함께 일하는 우리 팀원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담소를 나눌 때에요. 오늘보다 내일 더 성장하는 우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중!🙌
#연어킬러는 #일하고싶은회사에서 #함께일하는사람들과 #오늘도고군분투중
☁️ JOON
직무 : DevOps & 백엔드 개발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하게 오래오래 일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진지충 개발자입니다. 요즘에는 "일을 할 때에는 최고의 선택보다 최적의 선택을 하는 것이 지속 가능하게 성장하는 삶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일상 속에서 팀원들과 시덥잖은 농담하며 웃고 떠드는게 너무 즐거운 걸 봐서 혹시 내가 아저씨가 되어가고 있는 건 아닐까 가만히 되돌아봅니다😉
#한국인이라면 #침착맨 #구독합시다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학부 시절부터 알고 지낸 Eimmie님과 함께 모비니티를 창업했습니다. 각자의 비전이 여전히 맞닿아 있고, 함께 할 때에 그것들을 이룰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계속해서 하나의 Mission 팀으로 고군분투하고 있어요.
😊마조리카
직무: 디자이너
글과 그림을 좋아해요. 그렇다고 아무거나 쓰거나 그리진 않아요. 굉장히 까다롭게 내가 행복하고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서 쓰고 그려요✍️.가끔 그게 지루하면 춤도 추고 운동도 해요. 땀 흘리는 것도 행복한 일이잖아요. 여러분은 뭘 좋아하는지도 궁금하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행복한마조리카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지인의 소개로 모비니티를 알게되고 Eimmie님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면서 시작이 되었어요. 그 당시 저는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혼자 문구브랜드를 작게 운영하고 있었고, 외주를 받아서 일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한 회사에 풀타임으로 합류하게 될것이라고 생각하진 못했어요. 팀에 완전히 합류해도 좋겠다고 생각했던 때는 시간이 좀 흐른 뒤였어요. Eimmie님을 알게되고 몇 개월뒤 디자이너가 필요하다는 연락을 받고 함께 2주간 일하게 되었죠. 그 때 다른 동료들에게 왜인지 모르게 편안한 느낌을 받았어요. 원래 낯을 안가리는 편이기도 하지만, 편안하고, 다양성을 존중해주는 팀 분위기에 매료되어서, 이런 분들이라면 함께 일해봐도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 전 회사 생활에서 인간관계의 피곤함을 세포까지 느꼈던 터라, 누군가와 함께 일한다는건 정말 신중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팀이라면 함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 후 풀타임으로 함께 일하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감사한 팀원분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 TREE
직무 : 웹 개발
웹 개발에 제일 관심이 많지만 다른 것에도 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 개발자입니다. IT 서비스들을 보면서 어떻게 만들었을까 탐구하는 것을 좋아하고, 잘 흡수해서 성장하는 마음으로 일하고 생활하고 있어요. 웹-프론트엔드 특성상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부분인데, 미적 감각이 없어서 걱정이 있어요😂
#공대적미적감각 #사람의말을하자 #WebDeveloper
팀에 합류하게 된 계기
팀원이 3명이 전부였던 시절, 새로운 팀원으로 합류하게 되었어요. 컴퓨터 공학과를 졸업해서 막연히 개발자를 해야겠다라는 뜻이 있었지만, 무엇부터 하면 좋을까를 고민하던 차에 평소 알고지내던 Eimmie님 사무실에 두~세번 놀러갔었죠. 이야기를 하면서 모비니티라는 팀에 끌렸어요. 일하는 사람들이 모인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돕는 회사라는 팀의 비전이 흥미로웠고, 팀의 기술 비전에 대한 부분에 많은 동의를 하면서 나도 같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 Claire
직무 : 웹 프론트엔드 개발
사람마다 가진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관과 경험 듣는 것을 좋아해요. 제가 생각해보지 못한 새로운 관점들을 알게 될 때면 보물이라도 찾은 것처럼 신이 난답니다✨ 요즘은 일을 잘하고 싶어 다른 개발자들의 이야기나 자료들을 많이 찾아보고 있어요. 얼른 코로나가 풀리길 바래요. 같은 업을 가진 사람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며!👩👩👧👧
#내꿈은 #오픈마인드를가진 #멋쟁이할머니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제가 합류할 무렵, 모비니티는 기존의 아이템을 중단하고 팀이 진짜 하고 싶은 아이템을 찾는 과정 중에 있었어요. 단순히 돈을 많이 벌기 위함이 아닌, 팀원들이 진짜 하고싶은, 가치있는 일을 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피보팅하는 모습이 인상깊었고, 쉽게 흔들리지 않는 팀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런 팀원들이 궁금했고, 저도 제 일로 의미있는 가치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합류하게 되었어요!
🚣 Jason
직무: 프로덕트 매니저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길 줄 아는 2년차 PM입니다. 새롭고 혁신적인 걸 찾아보고, 직접 해보는 걸 매우 좋아해요! 이것저것 관심도 많고, 해보고 싶은 걸 하지 못하면 너무 슬픈 1인이라...해보고 싶은 건 뭐든지 하는 성격이에요! 요즘은 인테리어에 관심이 생겨서 셀프인테리어도 한번 해볼까 고민해보고 있어요!🖖
#점심요정 #스트레칭요정 #재미있는걸하자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이 팀과 내가 같이 실패할 수 있는가?” 이 한가지 질문을 기준으로 모비니티에 합류했어요.
다양한 사람들과 성공할 수 있고 일을 잘해서 많은 돈을 받을 수 있지만 그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우리 팀을 바라보았을 때 저는 같이 실패해도 괜찮을 팀이라는 생각이 머리 속을 스쳐지나갔어요.
3개월의 인턴기간, 업무를 하는 방식, 회사의 비전, Eimmie님의 리더십을 보고 “나는 이팀과 같이 실패를 해도 후회하지 않겠다!”라는 확신을 얻어 합류하였어요.
🐯 윰
직무: 머신러닝 엔지니어
아직 갈 길이 먼 새내기 머신러닝 엔지니어입니다! AI는 아무래도 다양한 인사이트를 요하는 분야이다 보니, 이것 저것 여러가지 일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연구, 데이터 분석, 기능 기획, iOS 개발 등...한 가지 일을 진득하게 하는 것도 좋지만, 다양한 일을 해보면서 경험과 역량을 쌓아가고 있답니다. 다만 체력이 부족해 호랑이 파워가 필요할 때가 많아요. 가끔 지칠 때면 좋아하는 친구들을 보며 힘을 얻기도 해요!🐯
#호랑이파워 #캐럿파워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모비니티 팀원들과 함께 일하면서 저는 배우고 성장하는 것의 즐거움을 깨달았고, 일의 가치가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하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내가 하고싶은 일을, 즐겁게 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알게 되었어요. 모비니티는 제게 성장의 즐거움을 일깨워주고, 일의 의미와 가치를 찾게 해준 팀이에요! 그게 제가 모비니티에 합류를 결정하게 된 이유예요😊
🏕️ 캠핑이 하고 싶은 개발자
직무: 안드로이드 개발
언제 어디서나 개발할 수 있는 것을 꿈꾸는 안드로이드 개발자입니다. 한 공간에서 집중해서 개발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개발 환경이 바뀌면 더 집중이 되고 더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는 날도 있더라고요. 물론 침대 밖은 위험하다고 하지만...매번 똑같은 일상보단 조금 더 신선하고 새로워야 지치지 않고 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캠핑 #새로움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저는 원래 대기업 또는 탄탄한 중견기업을 목표로 하던 사람이였지만, 모비니티 인턴을 경험하면서 많은 고민 끝에 이 팀과 함께 가기로 한 케이스입니다. 항상 안전빵을 추구하던 제가 모비니티에서 도전적인 경험과 스타트업의 맛을 알게되어 지금이 아니면 초기 스타트업도 도전이 쉽지가 않을 것 같아서 합류했습니다!
🤔제이콥
직무: 그로스 마케팅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이 궁금한, UX리서치에 진심인 그로스 마케터입니다😄요즘은 푸쉬 알림에 꽂혀서 재미있는 UX라이팅들을 많이 찾아보고 있어요. 마케팅은 사람들이 돈을 쓰게 만드는 일인 만큼, 그 영향력에 대한 고민도 많아요. 서비스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이 서비스에 스스로 애정을 가질 수 있는지,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만족감과 확신이 드는지가 저에겐 너무 중요해요.
#뜨끈한국밥과 #아이스아메리카노만있다면 #어디든갈수있어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외부 세미나를 통해서 처음 모비니티를 알게 되었어요. 당시 “일하는 사람을 돕는 회사"라는 팀의 비전에 후킹되었죠. 모비니티의 핵심역량은 '팀'이라는 것이 인상깊었어요. “나도 저 사람들과 함께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던 순간이었어요. 인턴십을 통해서 처음 모비니티에 합류했고, 팀원들이 서로를 단순히 비즈니스관계로만 인식하지않는 것이 모비니티 핵심역량이 '팀'인 이유임을 피부로 느꼈죠. 팀원들 모두가 최소한의 틀 안에서 주도적으로 업무를 계획하고 진행하는 업무 방식 또한 이 팀의 강점임을 느꼈어요.
이 팀원들과 함께하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겠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자신있게 우리 서비스를 알리고, 가치를 전달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서 팀에 합류하게 되었어요.
Being
Notion과 연동하여 '시간자산'을 관리하는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