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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슬코딩아카데미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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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허슬코딩입니다.

디스콰이엇을 보면서 한국에 정말 뛰어난 분들이 많이 계시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가슴뛰는 일을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동기부여가 됩니다.

그래서 커뮤니티에 조금이나마 기여를 하고자

스타트업을 찾는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현재 10년째 개발자로 일하고 있고, (https://dqchoi.univer.se 참고)

7개+의 스타트업에 창업 및 재직을 해오고 있습니다.

현재도 너무 재밌는 회사에서 행복하게 일하고 있지만

제가 받아온걸 나누는 차원에서 짧은 시간이나마 제가 기술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스타트업을 찾아보려 합니다. (주로 주말 시간이 될듯 합니다)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풀타임 개발자가 1인 이상 있는 팀 ( 파트타임 x )

  • 해결하고자 하는 (기술적) 문제가 명확하고, 3달 이내에 해결이 가능한 문제인 경우

  • [중요] 해외에 거주하고 있어서 모든 미팅은 비대면이 될 예정입니다!

해왔던 경험

  • 개발 환경 세팅

  • 개발 문화 구축

  • CI/CD , slack 연동 등 기본적인 팀 세팅

  • 데이터 📈 분석 환경 세팅

  • A/B 테스팅 (firebase)

  • 기타 등등

신청은 편하게 커피챗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스타트업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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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만에 포트폴리오 사이트 제작 완료 by univer.se

안녕하세요 여러분,

지난번 디스콰이엇을 통해 알게된 univer.se 앱으로 1시간만에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정말 커뮤니티(디스콰이엇) 의 힘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양질의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으니 말이죠.

저도 양질의 정보 공유에 한 줌 보태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말도 안 되게 간단한 과정으로, 단 하루 만에 제작을 완료하였습니다. univer.se 앱을 처음 사용해보았는데, 그 사용 편의성과 강력한 기능들로 제작 과정을 정말 즐겁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괜히 앱스토어에서 상을 받은게 아닌거 같더라구요.

디자인, 레이아웃, 내용 입력까지 모두 간단한 클릭과 드래그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웹 버전도 사용해보았지만 앱만큼의 훌륭한 UX를 가지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앱에서 되는 기능인데 웹에서는 안되는 기능도 있었구요.

커뮤니티에서 'univer.se' 앱을 소개받은 것이 큰 도움이 되었어요. 그 덕분에 이런 훌륭한 도구를 알게 되었고, 제 포트폴리오를 손쉽게 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멋진 결과물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준 커뮤니티에 감사드립니다.

디자인 감각이 없는 개발자라, 아주 아름답지는 않지만, 이력서에 있는 내용들과 몇가지 세팅만으로 이정도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매력적이었습니다. 여기에 시간 투자를 조금만 더 하면 개발자로서는 훌륭한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식으로 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univer.se'와 같은 도구들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활용되길 바랍니다. 향후에도 저는 이런 편리한 도구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더 멋진 웹사이트를 만들어나갈 계획입니다.

다시 한 번, 커뮤니티에 감사드리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univer.se 앱의 훌륭한 기능을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P.S. : 포트폴리오 사이트 주소는 -> https://dqchoi.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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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디스콰이엇 = 스타트업 개발자 필수 사이트

제가 저술한 첫 책인 “나 혼자 만든다! 영화 추천 웹 서비스로 배우는 풀스택“ 에서 디스콰이엇을 추천한 이유는

커뮤니티에서 끊임없이 배우는 개발자야말로 좋은 제품, 좋은 스타트업을 만들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여러 커뮤니티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성장한 제가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개발자로 성장하는 데에 도움을 드리고자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제가 저술한 신간 도서

《나 혼자 만든다! 영화 추천 웹 서비스로 배우는 풀스택》 를 나눔하는 이벤트를 하고자 합니다.


FastAPI 와 implicit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서 영화를 추천하는 웹서버를 서빙하고, react를 이용해 넷플릭스와 비슷한 웹 어플리케이션까지 배포해보는 책입니다 🙂 


• 이벤트 기간: 2022.12.10 ~ 2022.12.20 (10일간) 


• 나눔 도서: 《나 혼자 만든다! 영화 추천 웹 서비스로 배우는 풀스택》 3부


• 지원 방법: 본 게시물을 공유 or 내용을 복붙해서 SNS에 전체 공유하신 후 아래 폼 작성

https://forms.gle/Z1tCzwM5XTARfVqR8


• 발표: 2022.12.21 / 당첨자 이메일로 개별 연락 


도서 증정과 별개로 추첨을 통해 연말에 진행하는 북 콘서트에도 초대 드릴 예정이니 실제로 돌아가는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책 자세히 보기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0398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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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진로] 풀스택 데이터 엔지니어가 되세요


유튜브 보기:

https://youtu.be/qQaDhBsMY_Y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허슬 코딩을 응원하는 

허슬코딩아카데미입니다


오늘은 풀스택 데이터 엔지니어가 되세요


라는 주제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가 스타트업


중독자가 된 이유를 한번 같이 얘기해 보겠습니다


스타트업을 처음부터 저는 시작을 했었고


졸업을 하기 전에도 스타트업을 창업을 했었습니다


"예술가들이 밥벌이 걱정 없이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라는


그런 주제로 스타트업을 창업을 했었고 망했죠

 

망하면서 이제 졸업을 하고


생각대로 되는 게 참 없었다


졸업을 했고요

 


의료 쪽으로 처음에 커리어를 잡았고


비전 AI 모델이 활성화 되는 그런 시점이었고


초기스타트업


합류하면서 굉장히 많은 일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회사들을 다니다가

 

이제 클래스 101이라는 회사를 또 가게 됐었고


데이터 팀을 새로 빌딩하고


인프라를 구축했던 그런 기억이 있는데


굉장히 즐거웠고


스타트업을 하면서 굉장히 저는 안 좋은 일들도 많았고


힘든 점들도 있었는데


결국에는 다시 스타트업으로 돌아오게 되더라구요

지금은 뉴욕에 있는 뉴미디어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결국 스타트업이 중독이 되는 것은 이런 이유인것 같습니다


처음에 아무것도 없던 회사에서 뭔가가 만들어지고


그 결과들이 경제적인 보상이나


뭔가 큰 그런 일들로 바뀌어 간다는 것이


일반적인 그런 큰 규모의 회사에서 얻어 볼 수 없는


경험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어요


스타트업 얘기를 왜 했냐

 

사실 풀스택 데이터 엔지니어란 얘기를 꺼내고 싶어서


제가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풀스택 데이터엔지니어 라는 용어가 꽤 보이더라고요


한국에서는 아직 많이 보이지 않는 거 같은데


쉽게 말하면


데이터 직무에 데이터엔지니어 분야에 모든 풀스택


그런 의미입니다


그림 보시면은 데이터 분석


한 스푼 딥러닝


도 한 스푼


야근을 한 스푼에 뭐 이렇게 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


이제 외부에서 잘 모르시는 분들


봤을 때는 맞는 얘기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가 간략하게 정의를 해본 풀스택 데이터 엔지니어라는 거는


크게 네 개 정도


분야를 어느 정도 할 수 있어야 된다


라는 게 제 정의인데 하나씩 보겠습니다


데이터 분석 같은 경우에는 sql 시퀄


역량 시각화툴 이라든지


비즈니스 인사이트


비즈니스 인사이트 같은 경우에


BI툴을 저희가 많이 쓰잖아요


Redash 라든지 Tableau 라든지


툴들에 대해서 세팅 이라든지


기본적인 걸 할 수 있는 그런 역량을 말하는 거고요


ML/AI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에는 비전AI, NLP, 추천 시스템


미디어 파이프


personalize 여러 가지 툴들이 있습니다


부분들도 당연히 모든


그 연구적인 측면에서 새로운 모델을 만든다든지


하이퍼 파라미터를 조정을 한다든지


이런 거까지 요구를 한다기보다는


기존에 나와 있는 그런 오픈소스


들을  통해서 그냥 간단한 모델


서빙 할 수 있는 정도에 역량을 얘기를 하는 거고요


그리고 아키텍처 입니다


아키텍처 같은 경우에는 이제 약간 인프라 적인 부분


클라우드와 인프라


부분이 들어간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크게 Bigquery, Pubsub, Compute engine, 

GCP 에서는 그렇고


aws 에서는 Redshift, Athena, SNS, SQS


EC2 등등이 있겠죠


그래서 어떤식으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설계를 하고


구성요소들을 구현하는지


이런 부분들의 역량도 당연히 필요한 부분이고요


그리고 데이터엔지니어링 입니다


파이썬 스팤 하둡 airflow, ETL,


DB 일들이 있죠


그래서 그 풀스택


데이터 엔지니어라는


말이 꼭 이거를 다 전문가 수준으로 잘 해야 된다


라기보다는 하나의 그 사이클을


할 줄 아는 사람을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키텍처를 구성을 하고


각각의 구성요소들을 다 구현을 해 가면서


실제로 어떤 어플리케이션 단에서 이벤트를 모은다


거나 뭐 로깅을 한다거나


그리고 그걸 통해서 데이터의 어떤 분포를 확인하고


또 그 분포 데이터를 통해서


이제 ML/AI 모델들을 서빙하는 것까지


하나의 사이클이 되는 거거든요


제가 주제를 하게 된 이유는


특히나 이제 물론 대기업의 경우


조금 얘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왜냐면은 사실 대기업 같은 경우에는 워낙


각 한명 한명의 전문가가 다루는 범위가 좁다 보니까


이렇게 다양하게 모든 걸 다룰 필요가 없어요


모든 인프라나 예를 들면 devops 같은 경우에도 

devops팀이 따로 있고


(사내) 인프라 전문가들이 따로 있기 때문에


아키텍처 같은 거를 고민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죠


제가 이 풀스택 데이터엔지니어


라는 얘기를 하는 거는


스타트업 쪽에 조금


더 치중이 되어 있다 라고


생각을 해 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뭐 대기업이라고 하더라도


리소스가 부족한 신생팀 같은 경우에도 해당될 수 있겠죠


풀스택 데이터 엔지니어가 되는 것은 이렇게 데이터를 이용해서


어떤 비즈니스의 임팩트를 줄 수 있는


하나의 사이클을 모두 다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소프트스킬이라고 추가적으로 써 놨는데


하드스킬/소프트스킬이라는 말들이 있습니다


소프트 스킬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해서


이렇게 좀 추가해봤고

 

예전에 풀스택 데이터 엔지니어와


현재 풀스택 데이터


엔지니어를 이렇게 제가 짤방을 하나 가져왔는데


예전에 사실


이런 모든 데이터 사이클의 대한 구현이나


이런 것들을 하려면 많은 걸 해야 됐어요


하둡 클러스터를 구성을 한다든지


파일 시스템을 구축을 한다든지


이런 굉장히 고난이도의


일들이 독자적으로 구축을 다 했어야 됐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어려웠죠. 어려운 일이였고, 쉽지 않았는데


지금은 풀스택으로


이런 일들 하는 게 굉장히 쉬워졌습니다


aws 나 GCP 에


이미 나와 있는


그런 툴들을


잘 활용을 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졌고


물론 아직도 클라우드


인프라 에서 제공해주지 못하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개발하는 팀들이 많은 것도 알고 있지만


예전에 비하면 굉장히 쉬워졌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요

 

(소프트) 스킬을 강조를 하고 싶어서 한 장을 더 넣었습니다


하드 스킬이


일반적이 프로그래밍 능력이라고 한다면


소프트 스킬은 그 외적인 부분, 인간관계 라든지


기술 외적인 부분에


대한 얘기일 수 있겠는데요 이 부분이 사실 굉장히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발자 라고 해서


하드 스킬만 중요하다 소프트스킬은 중요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런 소프트스킬이라는게


개발자들이 갖춰야 되는 능력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크게 4가지 정도 있는데


팀 문화 인간관계


채용 비즈니스 관련 이 정도로


크게 카테고리를 나눠 볼 수 있는데


먼저 팀 문화 의 경우에는 개발팀에 어떤 문화


코드리뷰를 하는 문화라든지 아니면은 일을 하는 어떤 방식


아니면 일주일에 한 번씩 개발자 회의를 한다든지


요런 문화들이 있겠죠


그런 것들도


본인이 팀이 더 잘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그런 문화를 주도하는 거


이런 게 이제 소프트스킬의 하나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인간관계는 너무나 중요하죠


인간관계 정말 중요한데


인간관계라는 거는 회사동료와


인간적인 사적인 관계 뭐 이런 것도 있겠지만


그냥 회사 안에서의


모든 사람 사이의 일들


이런 것들에 대한 얘기인 거 같아요


그래서 소프트스킬 측면에서


인간관계는 내가 이 사람과


어떤 업무를 같이 해야 할 때


뭔가 방해요소가 없게 만드는 거죠


예를 들면


어떤 사람과 둘이서 어떤 프로젝트를 맡게 됐다


근데 이 사람과 내가 좀 불편해요


좀 서로 감정이 안 좋거나


아니면 뭔가 좀 친하지 않아요


친하지 않다고 했을 때


업무의 효율성 측면에서 그게 영향을 주거든요


회사는 일만 하면 되지


뭐 꼭 친해야 돼? 라고 얘기 하실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그런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마음에


어떤 불안함이 없는 환경에서 생산성이 더 높아진다


이런 연구 결과가 있는 만큼


인간관계라는 것도


필요 없다 라고 생각을 하지 않고


잘 하면 잘 관계들을 잘 만들어 나가는 게


중요한 측면입니다


또한 채용도 굉장히 중요한데요


사실은 인간관계나


이런 것들을 잘 하기 위해서는


결국엔 좋은 사람들이 모여 있어야


좋은 팀이 되는 거겠죠


그래서 채용에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래서 채용에도 직접적으로 관여를 할 수 있다면


관여를 하고


그리고 채용을 위한 채널들도


예를 들면 기술블로그 라든지 채용브랜딩이죠


데이터컨퍼런스같은 곳에서 발표를 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다 채용에 관련된 얘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어디


다른 HR이나


헤드헌터를 통해서 오는 수동적으로


받는 것도 물론 필요하지만


적극적으로 브랜딩을 하면서


채용에도 신경을 쓰는게 또 소프트스킬의 하나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고요


비즈니스 관련해서도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실


데이터엔지니어로써는 조금 과한 거 아니냐


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사실 저는 데이터엔지니어


야말로 비즈니스에 가장 깊게


관여를 해야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 기술 자체가


일반적인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하는 경우에는


비즈니스랑 그렇게 크게 상관이 없을 때도 있거든요


근데 데이터 같은 경우에는 데이터를 모으고


데이터를 이용해서 뭔가 한다는 게 데이터 팀을 꾸리고


데이터 엔지니어를 뽑는다는거 자체가


비즈니스적인 어떤 성과를 내기 위한 거거든요


물론 안 그런 채용이 어디 있겠냐


만 데이터야말로 데이터를 모아서 그 데이터를 이용해서


회사가 어떤 가치를 창출하고


그다음에 어떤 이득을 볼 수 있느냐


이런 것이 관련이 깊게 되어 있다 보니까


내가 하는 일이 비즈니스에 


어떤 관련이 있는 거지


이걸 한다고 했을 때


얼마나 더 이득을 볼 수 있는 거지


뭐 이런 부분들을


사실은 고민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비즈니스적인 부분에서 더 고민하고


내가 어떤 식으로 했을 때


예를들면 경쟁사가


이런 이런 일들을 지금 하고 있는데 우리도 지금 비슷한


그런 지표들을 트래킹 하는 것이 좋겠다


이런 얘기를 할 수가 있는 사람이 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거는 제가 이제 부록 이라고 해서


같이 일하고 싶은 데이터 엔지니어


결국에는 이게 풀스택데이터엔지니어인거 같아요


하나의 일에


매몰돼서 function 만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모든 부분에 대해서 해결할 수 있는 의지가 있고


결국에는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아닌가


이렇게 해서 적어봤고요


결국에는 여러가지 줄이 적혀 있는데


사실은 다 그냥 풀스택


데이터 엔지니어라는 용어로 통일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사실 제가 관련해서 조금 더 디테일한


어떤 일들을 하는지에 대해서 댓글 남겨 주시면


제가 추가적으로 또 영상을 찍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러면 지금까지 여러분의 허슬코딩을 응원하는 

허슬코딩아카데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개발자 이력서 셀프 진단은 허슬코딩 진단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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