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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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𝐏𝐀𝐑𝐃라는 파도를 타보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PARD 2기 파디 이신원입니다. 🙇🏻‍♀️

이번 2023년도 2학기 iOS 개발 파트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

𝐏𝐀𝐑𝐃 ?

지난 여름방학 때, 뭔가 재밌는걸 하는 단체(?)가 있다는 걸 어렴풋이 알게되었습니다.

인스타 친구 중 어떤 두 분이 같은 스토리를 올리셨더라고요...

어?? 뭐지?? 하고 보다가 파드의 존재를 알게 되었죠.

평소였다면 그냥 지나갔을 일상 스토리인데 뭐가 그렇게 재밌어 보였는지..?

어?? 나도 할래!!! 하는 마음이 생겨버렸습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관심있게 지켜보기 시작했어요.

어느새 2기 지원자 모집을 하고 있더라고요. 바~로 신청해버렸습니다.

𝐏𝐀𝐑𝐃로 향하는 길

파드에 지원하려고 보니, 서류신청 - 면접 이렇게 2단계가 있더라고요.

서류에서부터 컷당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에 걱정을 하며... 일단 열심히 적어보았습니다. 지원서를 작성하며, 파드에 대한 나의 열망, 협업이란 것, 나라는 사람, 파드가 추구하는 방향성 등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생각의 끝은 이것이었습니다.

"아... 난 파드에 무조건 들어가야만 해!!"

그렇게 제출한 서류에 합격 소식을 듣고나니... 면접이 또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무서운... 면접을 기다리며, 디스콰이엇에 올라온 시작한지 3개월만에 2000만원 펀딩 성공한 비수도권 대학생 IT 연합 동아리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파드가 왜 그렇게 재밌어 보였는지... 싹 이해가 갔습니다.

다들 파드에 너무 진심이시더라고요. 파드가 고민하고 노력해온 시간 속에 성장의 비결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더욱 파드를 열망하게 된 저는 면접장에 들어갔습니다.

초초초 초~ 긴장을 했던 저는 면접에 대한 기억을 잃었다는 사실,,,

그렇지만 딱 하나 기억나는게 있는데요.

면접 마지막에 면접관분들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하고 물으시더라고요.

그때 저는 너무 긴장을 해서 떠오르는 말 한마디를 했답니다.

"파드라는 파도를 타보고 싶습니다."

네. 그렇게 저는 이제 🌊 𝐏𝐀𝐑𝐃라는 파도를 타보려합니다.

이것이 𝐏𝐀𝐑𝐃?

2023.09.09 토요일. 한동대학교 에벤에셀관 헤브론 홀에서 파드 2기 첫 OT가 열렸습니다. ㅘㅜ... 생각보다 사람이 정말 많더라고요. i 중에도 스몰 i인 저는... 동아리 규모에서부터 압도당해버렸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파드에 열정러들이 많은 거겠죠?!!

파드 동아리 소개, 운영진 소개 등의 시간을 가지고 아이스브레이킹도 하고.

그리고 드디어 iOS 파드 분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 파트는 파트장님, 부파트장님, 그리고 5명의 2기 파디로 구성되었습니다. 서로 어색한 인사를 나누며, TMI를 공유하던 우리... 그리고 2기 파디보다 더 긴장하신 파트장님과 부파트장님..ㅎ

앞으로 잘해보자구요~👊🏻

이것이 𝐏𝐀𝐑𝐃.

파드는 협업을 참 중요시 생각하더라고요.

함께 성장하며 최고의 팀을 만들어가는 곳

협업에 미친 놈들

IT 협업 동아리, PARD

파드에서 내세우는 말들에는 협업이 참 많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파드가 생각하는 협업. 제가 몸소 느끼고 경험해보겠습니다~

이제까지 협업에 대해 굉장히 단순하게 생각해왔던 것 같아요.

지원서를 제출할 때는 그래도 멋진 말로 적어보자며, 최대한 힘주어적기는 했는데...

사실상 개발자 - 기획자 - 디자이너가 함께 일하는 것에 그친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었던 거죠. 파드에서 진짜 협업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경험하며 나만의 협업을 정의내려보고 싶네요.

기대로 가득찬 2기 파디 이신원이었습니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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