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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빈

김세빈

22살 비개발자 솔로 파운더입니다. 같이 만들어갈 개발자 찾습니다.

10년 넘게 운동선수로 살다가 은퇴했습니다.

남는 게 없더라고요. 하지만 저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배우 지망생들도 똑같았습니다.

프로필 돌리고, 기약 없는 답장 기다리고, 실력을 보여주기도 전에 기회조차 없는 구조.

그 막막함이 저랑 너무 비슷해서 직접 바꾸기로 했습니다.

지금 만들고 있는 건 Picktor(픽터)라는 캐스팅 플랫폼입니다.

배우 지망생이 통일된 60초 미션 영상을 올리면,

기획사가 한 화면에서 필터링하고 비교하고 오디션 및 캐스팅 제안까지 할 수 있어요.

현황입니다

피그마 목업 완성 (기획사 미팅용)

배우 사전 모집 중, 기획사 아웃리치 준비 중, 창업 지원사업 신청 중

개발자만 없습니다..

프론트엔드 메인으로 하시고 백엔드 기본 가능하시면 됩니다.

기술 스택은 협의 가능하고, 지분은 만나서 같이 이야기해요.

화려한 경력보다 "이거 재밌겠다" 하고 뛰어드는 분이면 좋겠어요. DM 편하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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