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hel Juyeon Lee
회고 아닌 회고
어제는 랜딩페이지에 집중하고 뻗었던 것 같아요. 회고하려 했지만 머리가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ㅎㅎ
디스콰이엇 PMC 24를 하는동안 어쩌면 이게 아니면 하지 않았을 아티클도 작성해보고, 팀원들의 몰랐던 모습(?)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프로덕트 하나를 완성하기까지 그 과정은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고,
마케팅을 위해, 또 다른 기회를 발견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다른 메이커분들을 보며 저에게는 또다른 세상이 펼쳐졌어요.
일단 하고보는 제 성향에 겸손함을 한 스푼 추가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성찰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저희 프로덕트의 브랜딩이 나름대로 잘 딜리버리 된 점이 뿌듯했어요.
프로덕트의 사용성도 중요하지만, 일단 알려져야 그 사용성도 검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앱이 알려져서 좋았고, 제 아티클들을 즐겨주셔서 또 감사했어요.
그러나 아티클은 계속 쓸 생각입니다! 헤헷.
드로우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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