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주
💎 눈물이 주는 카타르시스에 대하여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플랫폼 <쏘요>의 아티클 큐레이션(by 동주)📬
가끔 꽉 막힌 감정이 눈물로 해소되는 경험을 할 때가 있어요.
본문 중에 "The cure for anything is salt water. sweat, tears, or the sea."라는 구절이 나오는데 아, 정말 눈물이 주는 해방감이 바다를 보고 느끼는 청량감과 무척이나 닮아있구나 생각했어요.
<나의 해방일지>에서 염기정이 버스에서 한창 울고선'아유, 간만에 잘 울었다' 한 것과 <눈물바다>에서 주인공이 눈물로 바다를 이룰 만큼 울고서 마지막으로 한 말이 '시원하다, 후아!'였던 것처럼, 가끔 어떤 눈물은 정말 자유를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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