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훈
대지중학교 위클래스 또래상담부 뉴미디어부장 1인 개발팀 넛지즈랩 팀장
저는 청소년이 행복한 사회를 꿈꾸며 1인 개발팀 넛지즈랩에서
초중고 약속 잡기 앱, 팅을 운영 중인 중학교 1학년 전세훈이라고 합니다.
한 달 전 즈음, 저는 학교에서 또래상담부(위클래스 소속) 부원으로 일하고,
취미로 릴스를 찍어 올리던 평범한 10대 학생이었어요.
근데, 문득 어느 날 이런 생각이 제 머리를 관통했어요.
"왜, 나는, 어떤 영문으로." 창작자가 아닌 소비자의 삶만을 살려고
하고 있는가?
평소에도 저는 취미로 UIUX 디자인을 하는 것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래서 저는 제 특기와 창의성을 살려
'바이브 코딩을 통한 플랫폼 개발"을 해보기로 결심을 먹었고,
그 첫 번째가 바로, 팅입니다.
아래는 팅의 기능 소개입니다.
같은 학교 친구들과 앱 하나로 약속 잡ㄱ...
만든 사람이 주저리 주저리 설명해봤자, 달라지는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사용해 보시고, 피드백을 남겨주세요.
자세한 건 결과와 성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팔로우하고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www.teeng.site/)
팅
10대들의 약속잡기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