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원
아직도 가설과 검증이 뭔지 잘 모르겠다... 너무 어렵다...
서비스 기획 취업 준비하며 사실 막막한 순간이 매우 많았다.
그 중 제일 막막하고 어려운 것이 가설과 검증이라는 개념인 것 같다.
서비스기획/PM은 명확한 로드맵이나 공부 커리큘럼이 있지 않고, 그렇기에 더욱 막막한 분야인데 거기서 가설과 검증이라는 개념은 정말 어떻게 공부할지, 왜 중요한지부터가 감이 안 잡혀서 잘 모르겠다.
문희원
아직도 가설과 검증이 뭔지 잘 모르겠다... 너무 어렵다...
서비스 기획 취업 준비하며 사실 막막한 순간이 매우 많았다.
그 중 제일 막막하고 어려운 것이 가설과 검증이라는 개념인 것 같다.
서비스기획/PM은 명확한 로드맵이나 공부 커리큘럼이 있지 않고, 그렇기에 더욱 막막한 분야인데 거기서 가설과 검증이라는 개념은 정말 어떻게 공부할지, 왜 중요한지부터가 감이 안 잡혀서 잘 모르겠다.
문희원
저희는 창업이 하고 싶어서, 서비스 만드는게 너무 재밌어서, 기획이 너무 재밌어서 모인 사람들은 아닙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저희 팀은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모인 팀입니다.
저희 팀의 첫번째 목적은 '포트폴리오 만들기'입니다.
그러면 포트폴리오를 위한 프로젝트란 무엇일까요?
저같은 경우는 프로젝트를 이미 많이 해보았고, 이미 서비스를 런칭한 경험도 있습니다.
근데 왜 또 다시 포트폴리오를 위한 프로젝트를 하는 걸까요?
저는 서비스기획자로 취업을 준비하며 이미 프로덕트를 몇 번 운영 및 런칭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번번이 취업에 실패하는 것을 통해 제 포트폴리오의 문제점을 파악해봤습니다.
그리고 포트폴리오의 문제점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의 목적을 정해봤습니다.
가설과 검증이 드러나지 않는다.
제가 면접에서 질문으로 '가설과 검증'에 대해 질문을 받았을 때 제대로 답변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problem-solution]관점으로 접근했다면, 요즘에는 [가설-검증]을 통한 기획을 해보고자 합니다.
정량적 데이터 분석이 없다.
요즘에는 '데이터 역량'이 거의 어느 직군에서도 중요한 역량으로 뽑히고 있습니다.
심층 인터뷰, 설문조사 등은 해봤어도 그동안 데이터 통계툴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등을 해본 경험은 없습니다.
이번에는 통계툴을 활용한 가설 검증 및 사용자 조사를 해보고자 합니다.
이렇게 목적은 명확하게 정해진 팀입니다.
앞으로 이 목적을 어떻게 이루어내는지 여정을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