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치드 정식출시 두달반
의사결정권자 기반 B2B 매칭 플랫폼, '매치드'가 정식출시 한지 두달반 정도 되어가네요.
한달반 정도에 100개 기업, 현재는 150개 기업의 의사결정권자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누구에게는 적다고 보이지만, 저에게는 매우 크게 느껴지는 회원수 인 것 같네요 ^^;;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물론 프로덕트도 중요하고, 특히나 저희 서비스는 운영에 대한 경쟁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가장 먼저 회원유치에 대한 걱정도 매우 많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아 현재도 많습니다...ㅎㅎ)
플랫폼 특성상, B2C 도 아니고, B2B 중에서도 핵심인물이 타겟이라서 더더욱 염려되었는데, 그래도 소소하게 돌리는 디지털마케팅, 꾸준히 채워가는 컨텐츠, 여기저기 꺠알 홍보, 회원의 소개건 등 이런 작은 부분들이 모여서 오가닉 유저가 유입까지 이어지는 현상이 나오고 있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
지인 창업자가 말했던게 문득 생각나네요.
포기하고 싶었으나, 충성고객 단 2명으로 희망을 보고 버틸수 있었다...
힘들었지만, 나름 충성유저도 한둘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가입하신 회원분들과 모두 줌 미팅을 강행(?)하고 있는데,(가능한 시점까진 강행할 예정) 저희가 아직 갈길이 멉니다만, 그래도 회원분들께서 많은 긍정적인 시그널 들을 주시고 있고 매치드와 같은 플랫폼에 대해 강한 니즈들을 보여주시고 계셔서 그 기대가 기분 좋기도 하고, 그만한 보답을 해야한다는 책임감...비슷한 것도 생기게 되네요.
저희 매치드의 핵심지표는 아마도 매칭을 얼마나 많은 유저에게 제공할 수 있느냐가 될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긴 합니다만, 점점 매칭과 유저간 커뮤니케이션이 증가하고 있고, 핵심 컨텐츠인 피치이벤트도 참여율이 높아지고 있어서 더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로 발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 피치이벤트는 회원님들 피드백 처럼... 저 역시 매치드 유저가 많아지면 연관성있는 기업으로 분류하여 진행하고 싶습니다..ㅜㅜ)
아무쪼록 올해는 회원유치와 운영에 대한 경쟁력에 집중해야 겠다고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아직은 매치드가 모두 무료입니다!
무료일때 한번씩 체험해 보시고 적극적으로 사용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래야 나중엔 저희 매치드가 기업회원분들께 더 많은 가치를 드릴수 있을테니까요!
아, 디스콰이엇 메이커킷에도 등록해놓았지만

(디스콰이엇 보고 가입했다고 하시면, 즉시 매칭이 가능한 메시지 사용권을 제.맘.대.로. 더 드릴 심산입니다. ^^)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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