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혁

권정혁님의 아티클

권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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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멘토 영입 속은 나만의 공짜 멘토링을 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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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영입 1주 차, 계속되는 단순 영업과 많은 분의 도움에 힘입어 벌써 45명 이상의 멘토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8월 2주 차까지의 목표 달성 인원이 100명인데 벌써 이렇게 많은 분을 모실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멘토님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내가 불편하면 고객이 편할 수 있다")!

제가 보통 하는 영업 방식이 좀 무식합니다. 링크드인, 커리어리 같은 플랫폼을 이용하여 1 : 1로 접근하는 방식을 주로 사용하는데요. 정말 단순 노가다 작업이기에 좀 많은 시간이 소요되긴 합니다. 하지만 이런 접근 방식이 오히려 다양한 현직 종사자분들과 1 : 1로 대화할 기회의 장(채팅 or 비대면 커피챗)을 만들어 주기도 하는데요. 많은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는 저로서, 이보다 좋은 일자리(?)가 있나 싶습니다! 😁

현직 종사자분들의 다양한 이야기(실무 경험, 취업 준비 스토리 등)를 함께 듣다보면 꿈선생 서비스는 물론 저 스스로도 많은 배움을 가져가게 되는데요. 누군가의 경험을 듣는 것은 언제나 큰 배움이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전혀 내가 몰랐던 부분들도 다양한분들과 대화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문제가 해결돼 있는 것을 매번 경험했습니다.

머리를 쥐어짜면서도 해결이 안 되는 문제가 있으시다면, 혹시 옆 사람과 그 문제에 대하여 '대화'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제가 생각했을 때 소통이 주는 해결책이 그 어떤 것들보다 가장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입 과정이 그렇게 간편하고 깔끔하지는 않지만, 항상 배우는 자세로 더 많은 분들 모실 수 있도록 또 최선을 다해 달려가 보겠습니다!

(이상 우당탕탕 창업 이야기 1화 끝)


[여러분의 경험이 필요합니다, 멘토 등록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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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닮은 멘토와의 만남, 1 : 1 맞춤형 취업 멘토 매칭 서비스 꿈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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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혁

권정혁

7전8기 까지 가는 방법?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클럽에 조인하게 된 초기 창업가 꿈선생 대표 권정혁입니다!

ㅎㅎ 많은 분들과 이런 고민을 쉽게 풀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즐겁고 힘이 되네요.

사람이 뭔가 힘든 일을 하다 보면 이에 대한 보상 혹은 성과가 뒷받침되어야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 생긴다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창업 초기 이 모든 것들이 부족한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군대 전역하고(22.11) 그동안 꿈꾸던 일들을 하고 있어 즐거운 마음 반

"그래 군대보다는 이게 그나마 양반이지" 하면서 버티는 마음 반

이렇게 버티는 것 같습니다!

성과도 없고 힘들기만 했던 창업 초기 여러분들은 어떤 식으로 이 고난의 길을 버티셨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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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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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창업일기

안녕하세요! 현재 맞춤형 취업 멘토링 서비스 개발하고 있는 꿈선생의 사람 중 한 명입니다.

군대에서 만난 친구들과 이리저리 경험하다 함께 전역 후 창업까지 오게 되었네요..ㅎㅎ

여기가 IT 서비스 메이커들의 성지라고 들었습니다..!

이 속에서 우리 서비스가 빛을 볼지 아니면 빚을 볼지는 잘 모르겠지만,,,

꾸준하게 제 포스트를 하나 하나씩 기록해 나가보겠습니다.

(많관부요)

:)

(누가 알아 우리 서비스 유명해 지면 이것도 성지 순례가 될 수도..?)

지금까지 뭐했어?

"다른 거 다 필요 없더라, 무조건 고객을 만나는 게 최고"

  • 현직 종사자 멘토(PM/백/프런트/데이터) 30분 정도 섭외해서 직접 멘토링 돌려 보기도 하고,,,(표본이 너무 적어 맞춤형 멘토링이 좀 힘들었지만,,멘토와 멘티 간의 이해관계가 얼마나 깊은지에 따라 멘토링의 만족도가 확연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발견)

  • 더욱이 멘토와 멘티의 이해관계를 깊게 하기 위한 일치율 데이터 3단계 개발 (상호 간의 준비 방법, 스펙, 성향을 고려한 보다 더 정확한 매칭이 가능)

  • 최소 기능 정의 해서 디자인도 좀 해보고,,

  • 운 좋게 정부지원도 타보고,,

  • 등등등.. 참 재밌는 일이 많았지요..

일단 이번 달 창업 일기는 크게

  1. 8월 15일까지 현직 종사자 멘토분 100명 섭외

  2. 랜딩페지이 제작 및 마케팅 채널 설정

  3. 개발 착수...

    "할 수 있다"

    쉬운 건 하나 없지만 이거 하려고 군대 1년 6개월을 참은 것 같기도 하네요(허허)

    항상 힘들 때마다,, 그래 그때보단 이게 양반이지,,, 이런 마인드를 갖고 살아서 인생 그나마 살기 쉽긴 하네요..!

    (힘든 극복 방법 꿀팁 있으시면 공유 해주세요..!)

    이상 나른한 주말에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창업가의 일기 1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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