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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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팀을 직접 만들어 돌리는 개발팀 AI-THOR를 운영합니다. Next.js · React · Python · AI 통합 외주. 설계와 구현과 검토를 각각 맡는 에이전트를 붙여서, 마이크로 웹툴은 3~5일 · 랜딩은 3~7일 · MVP는 1~2주에 배포까지 냅니다. 캡처가 아니라 지금 눌러서 써볼 수 있는 웹앱 20개를 만들어 운영 중이고, 그중 하나는 인스타 릴스에서 43만 조회가 났습니다. 모든 프로젝트는 30년 경력 시니어 아키텍트의 코드 리뷰와 보안 설계 검수를 거칩니다 (KB국민은행 바이오 인증 · 서울아산병원 PACS 보안 설계 경력).

제출 전에 나를 먼저 떨어뜨려보는 AI 심사팀 — prereject

지원사업이랑 공모전을 몇 번 넣으면서 알게 된 게 있습니다.

자체 점수는 항상 높게 나오는데 결과는 탈락이라는 것.

점수를 매기는 쪽이랑 떨어뜨리는 쪽이 다른 사람이라 그렇습니다.

배점표는 "얼마나 잘했나"를 보고, 실제 심사는 "왜 이걸 떨어뜨릴까"를 봅니다.

그래서 통과 여부를 예측하지 않고 반려 사유만 찾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 항목별 절대점수 + 경쟁 컷("평범하면 컷") 이중 채점

- 탈락사유 헌터 — 배점표 밖에서 실제로 떨어뜨리는 것들 (자격 미달, 양식 위반, 자기파괴적 서술, 미구현 과장, 근거 없는 수치, 평범함)

- 지적마다 그대로 붙여넣을 수정 문구

파일을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PDF·PPTX·DOCX·한글(hwp/hwpx)까지 읽고, 쪽과 슬라이드 경계를 살려서 보기 때문에 반려 사유에 "몇 쪽"이 붙습니다.

피치덱을 텍스트로 풀어 붙여넣으면 장 구분이 사라져서 그 지적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파싱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합니다 —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무료로 써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습니다.

https://prereject.vercel.app

만든 배경이 궁금하시면, AI 에이전트 팀을 세워서 서로 심사시키는 구조로 돌립니다.

같은 방식으로 만든 웹앱 20개가 여기 있습니다 — https://ai-thor-studio.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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