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진상현
양치 전에 앱까지 켜는 게 더 귀찮아지지는 않을까?
양치하러 가기 귀찮을 때, 같이 가자는 고양이 앱 ‘양치냥’을 만들었습니다.
‘같이 가자’를 누르고 칫솔을 집으러 간 뒤, 준비되면 타이머를 시작합니다. 목표 시간은 직접 바꾸고, 알림도 원하는 시각에만 켤 수 있어요.
여기서 궁금한 건, 고양이가 있는 이 작은 단계가 실제로 양치를 시작하는 데 어떤 느낌을 주는지입니다. 함께 가는 느낌인지, 오히려 한 단계가 더 생긴 느낌인지요.
아이폰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가입이나 사진 인증은 없습니다. iOS 17 이상이 필요합니다.
https://apps.apple.com/kr/app/%EC%96%91%EC%B9%98%EB%83%A5/id6818755002
써보셨다면 ‘같이 가자’에서 타이머 시작까지 어떤 부분이 편하거나 번거로웠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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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냥
양치하러 같이 가자는 고양이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