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ing Point
🗨️ "정답을 기다리지 마세요. 해봐야 아는 거니까요" - Binu AI 박융규 님 인터뷰
막힌 문제는 더 깊은 고민보다 '보는 각도'를 바꿀 때 풀릴 때가 많죠.
숏폼 가상 PPL 'TARA'를 준비하는 Binu AI 박융규 님은,
스타팅포인트 커피챗에서 만난 심사역의 질문 하나로
'브랜드가 먼저'라는 전제를 다시 봤어요.
"크리에이터부터 모아보는 건 어때요?"
정답이 아닌 새로운 각도였고,
바로 실행해 단기간에 크리에이터 10명 넘게 모았습니다.
스타팅포인트는 심사역과 커피챗으로
정답 대신 새로운 각도를 주고받는 곳이에요.
👉 인터뷰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 인터뷰 전문 확인하기 : https://startingpoint.stibee.com/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