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동화
[공유] 초기 팀이 ‘전국 667조 결제 데이터’를 거의 0원에 확보하는 전략!?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메이커 여러분!
프로덕트를 만들다 보면 늘 맞닥뜨리는 질문이 있죠.
"우리가 풀려는 문제가 진짜 시장에도 존재할까?"
이 가설을 검증하려면 '진짜 시장 데이터'가 필요한데, 사실 초기 팀이 수천만 원짜리 유료 데이터를 구매하기란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결국 공공데이터나 구글링에 의존하게 되고요.
제가 재직 중인 한국신용데이터(KCD)에서 이번에 메이커분들의 이런 페인포인트를 해결해 드릴 수 있는 '2026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 이런 메이커분들께 추천해요:
1. 가설 검증을 위해 전국 210만 사업장의 실제 매출 흐름이 필요하신 분
2.IR이나 사업계획서에 '연간 667조 거래 데이터'라는 강력한 근거를 담고 싶은 분
3.예산은 부족하지만, 정교한 데이터로 시장성 분석을 끝내고 싶은 메이커팀
나라에서 주는 바우처로 결제하는 방식이라, 선정만 되면 도입 비용의 대부분(최대 무상)을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실 이런 지원 사업은 서류 준비가 허들인 경우가 많은데, 메이커분들이 프로덕트 빌딩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제가 있는 전담팀에서 1:1로 계획서 작성을 도와드리고 있어요.
데이터가 간절했던 메이커분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꼭 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이나 아래 링크 통해 확인해주세요! :)
👉 신청 페이지 :
※ 본 안내는 2025년 기준이며, 2026년 공식 공고 시 세부 내용이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