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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P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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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P

수수료 없는 프리랜서 플랫폼이라니, 이거 완전 럭키비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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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프리랜서로 일하시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퇴근 후 사이드잡 프리랜서로 활동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죠.

하지만 프리랜서 플랫폼은 수수료가 점점 높아지고 있어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약 20% 가까이 되는 수익을 반납해야 하죠.

뿐만 아니라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광고를 하지 않으면 노출이 되지 않아 광고로도 많은 금액을 지불하게 됩니다.

물론 플랫폼이 필요한 것은 맞습니다.

플랫폼 덕분에 누구나 조금만 노력하면 쉽게 의뢰인을 구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그래도 플랫폼이 자리를 잡아갈수록 점점 더 수수료가 높아지다 보니

한 건 판매할 때마다 점점 수수료가 부담스럽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수수료 없는 플랫폼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리랜서들은 자신이 노력한 만큼 온전히 보상받을 수 있고, 의뢰인들도 더 저렴한 가격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잖아요.

현재 개발 단계에 있고, 내년 2월 오픈을 예정으로 열심히 노력 중입니다!

랜딩페이지에 좀 더 자세한 내용이 담겨있으니까 관심 있으시다면 방문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

YEP

프리랜서들이 반가워할 프리랜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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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플랫폼이 번다

요즘 모 배달 플랫폼의 수수료 정책이 사람들의 화두에 오르고 있어요.

과도한 수수료를 부과하면서 자영업자들이 탈퇴를 고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죠.

그런데 이런 수수료 문제는 비단 배달 플랫폼 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오히려 배달 플랫폼보다 훨씬 더 높은 수수료를 책정하는 플랫폼도 많죠.

그 중 하나가 바로 프리랜서 플랫폼이에요.

서비스 거래 한 건당 16.4%라는 높은 수수료를 책정하고 있거든요.

이런 과도한 수수료 언뜻 구매자들에겐 체감되지 않을 수 있지만

결국 가격 인상으로 이어져 플랫폼을 제외한 모두에게 영향을 끼치죠.

그래서 우리는 이용자 모두를 위한 프리랜서 플랫폼, YEP을 만드려고 해요.

우리는 판매자에게 과도한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상생 방안을 모색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 상황을 함께 공유할 예정이에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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