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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 Kim

Sujin Kim

우리는 혼자 살아갈 수 없다.

안녕하세요, 첫 아티클이네요.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고민하다 드디어 첫 삽을 뜨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삶을 확장해나가고 계신가요?

사람마다 고유한 이야기와 에피소드가 있고, 저는 그 콘텐츠의 힘을 믿기 때문에

줄곧 많은 사람과 소통하면서 시야를 확장해나가는 편입니다.

동료가 되어라! 짤 _팀합소.jpg

동료가 되기를 원하는 대상에게 <원피스> 루피가 "우리들의 동료가 되라!" 라고 외치는 것처럼,

가끔은 소설처럼 내 운명의 상대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러닝 메이트가 나타났으면 하는 마음으로요.

본론으로 돌아와서

혼자라면 하기 어려운 일도 동료와 함께라면 더 성장할 수 있는 힘을 얻고, 많은 유기적인 연결로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활동에서 팀 프로젝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고, 대학에서 '팀플'은 흔히 사용되는 수업 방식이자 포트폴리오를 쌓기 위해 계속해서 공동 과제를 수행해나갑니다.

(아.. 하고 싶은 말이 뭔데?)

현재의 SNS는 소셜링해주고 있지만,

팀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팀빌딩 소셜링은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대학에서 무작위로 추첨하고, 그 옆자리의 친구와 팀을 꾸리는 게 아닌. 내가 소통하고 싶은 친구와 팀을 꾸린다면?

  • 간단한 아이디어지만, 사이드 프로젝트에 공감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을까? 내 지인 풀이 아니라, 진지하게 고민해줄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은 어디서 구하지?

라는 문제인식에서 시작해

현재의 프로덕트 "게더어스"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첫 소개까지 호흡이 길었네요. "게더어스" 를 소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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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런칭은 7월 말 진행했고,

이제 디스콰이엇 홍보글을 통해 공식적인 홍보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프로덕트를 클릭하시면 앱 링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눌러보고 싶게 링크트리 첨부해요.)

혹시 현재 팀원과 팀을 찾으시나요?

가끔 저희 앱으로 사플 팀을 꾸렸다, 스타트업 팀원을 구했다 라는 피드백을 받으면 어떻게 팔로업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 앞서 기쁜 마음이 앞섭니다.

(앞으로 본격적인 홍보를 거쳐 더 많은 인력 풀을 끌어올 생각입니다!)

혼자 살아갈 수 없기에, 그 간격을 더 좁혀주고 싶은 마음에 시작했습니다.

저희 프로덕트에 대한 시작점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응을 남겨주신다면,

어떤 삶을 확장해나가고 계신지 하고 계신 프로덕트 살펴보러 갈게요!

Together, to get higher.

많은 사람들과 함께

앞으로도 더 많은 시너지를 만들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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