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w Lee
Talkle을 만든 Andrew Lee입니다. 성인이 짧은 영어 대화를 실제로 연습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언어교환 앱에 들어왔는데, 대화할 사람이 없다면요?
가상의 첫 화면을 떠올려 봤어요. 제일 큰 버튼은 ‘대화 시작’. 눌렀더니 ‘기다려 주세요’.
식당 문 열고 들어갔는데, 메뉴판 대신 ‘손님 더 오면 시작합니다’를 받은 기분이랄까요 😅
톡클을 만드는 Andrew입니다. 지금 톡클 홈은 선택한 언어에 대기 중인 상대가 없으면, 실시간 영상 대화보다 ‘Send a hello’를 먼저 보여줍니다. 짧은 음성이나 글 인사를 남기는 다른 시작 방법이에요. 실시간 영상과 만날 시간 찾기도 옆에 남겨두고요.
이 화면에서 구분하려는 건 두 가지입니다.
‘사용자가 지금 하고 싶은 일’은 대화하기.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먼저 인사 남기기일 수도 있다는 것.
버튼이 사람을 만들어주진 않습니다. Hello의 전달·답장도 다른 학습자의 이용 상황에 따라 달라요. 대신 지금 가능한 행동을 보여주고, 선택은 남겨두려는 쪽입니다. 같은 문제를 가진 제품이라면 ‘아무것도 없어요’ 아래에 실제로 가능한 행동이 있는지 한 번 볼 만하겠죠.
직접 영어를 꺼내 보고 싶은 분도 환영해요. 성인 계정 확인을 마친 뒤 영어를 선택하고, Hello에 짧게 이번 주 이야기 하나를 남겨 보세요. 꼭 멋진 자기소개일 필요는 없어요.
https://talkle.app/?via=friend&lang=en
첫 화면 예시는 가상입니다.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하고 제품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Talkle
시간이 맞으면 영상으로, 안 맞으면 음성·글 Hello로 시작하는 영어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