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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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록앱”, “습관앱”, “저널링” 서비스들을 보면서 계속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왜 대부분 3일~2주 안에 멈추게 될까?

저는 현재 기록/성찰 기반 서비스인 코그룸을 만들고 있고,
이번 리뉴얼 전에 실제 사용자 경험을 제대로 듣고 싶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래 경험이 있는 분들을 찾고 있어요 👀

✔️습관앱 써보다 삭제한 분

✔️저널링 몇 번 하다 멈춘 분

✔️기록은 하고 싶은데 꾸준함이 어려웠던 분

✔️생산성앱 여러 개 떠돌아본 분

“왜 흐름이 끊겼는지”
“어느 순간 귀찮아졌는지”
“무엇이 부담이었는지”

정답 말고 진짜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 10분 정도 인터뷰
🎁 스타벅스 5천원 기프티콘 제공

가볍게 이야기 나눠주실 분 계시면 신청 부탁드립니다 🙏

신청폼👇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vX4cJTmvTmuZKdsCElGbbOsd5dHKWWrPQ70P8m3kI-rU2vA/viewform?pli=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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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희

김다희

노베이스에서 개발 기획은 쉽지 않았다.

윅스나 아임웹처럼 내가 원하는 그림이 뚝딱 나오는 줄 알았지.
그 사이에 절차와 문서가 왜 이렇게 많은지!

지금은 기본적인 협업 용어, 화면설계서, 조율 과정 등을 알지만
"결과물"를 빨리 보고 일을 진행하고 싶은 나한테
왜 이렇게 사이사이에 뭐가 많고 복잡해?
팀원들 입장에선 정해진 게 없이 어떻게 구현을 해?

힘든 나날들이었다 ㅎ

다행히 2026년 지금은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기에
적합한 도구들이 너무너무 많다. AI의 이점은 취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은 잃지 않는 우리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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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프로덕트가 성장하는 과정과 함께 사유할 사람들을 찾아요 🙂 cogroom.com

코그룸

나를 발견하는 데이터 저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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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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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 다 개편합니다.

웹 플랫폼 형태로 빌딩했던 코그룸을

모바일에 더욱 최적화하고, UIUX를 개선하며

기능 추가하는 대작업을 거치고 있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앞으로 더 많을 예정입니다.

코그룸

나를 발견하는 데이터 저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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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희

김다희

생각하는 사람. 코그니어(cognier)입니다.
디스콰이엇은 처음이라 글이 어색할 수 있는데요, 함께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어 적어봅니다.

코그룸은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인지과학 기반의 질문에 답하고, 그 답변을 AI가 분석해 심리 리포트를 제공하는 서비스예요. '생각하는 방' 이라는 뜻을 품고 있죠.

이제 막 프리미엄 베타를 런칭하며 첫발을 뗐습니다.

시중에는 이미 좋은 일기 앱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기록이 단순한 휘발성 메모에 그치는 게 아쉬웠습니다. "이 기록들이 데이터로 쌓여서, 유저가 스스로의 사고 패턴을 객관적으로 마주하게 할 순 없을까?"라는 고민이 코그룸을 만들었습니다.

- 기록을 데이터화한다는 접근이 흥미로우신가요?

- '생각하는 방'이라는 정체성이 서비스에서 어떻게 느껴지시나요?

혹시 저희 프로덕트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에서 구경해 주세요

앞으로 좋은 인사이트 주고받겠습니다

https://cogro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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