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희
요즘 “기록앱”, “습관앱”, “저널링” 서비스들을 보면서 계속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왜 대부분 3일~2주 안에 멈추게 될까?
저는 현재 기록/성찰 기반 서비스인 코그룸을 만들고 있고,
이번 리뉴얼 전에 실제 사용자 경험을 제대로 듣고 싶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래 경험이 있는 분들을 찾고 있어요 👀
✔️습관앱 써보다 삭제한 분
✔️저널링 몇 번 하다 멈춘 분
✔️기록은 하고 싶은데 꾸준함이 어려웠던 분
✔️생산성앱 여러 개 떠돌아본 분
“왜 흐름이 끊겼는지”
“어느 순간 귀찮아졌는지”
“무엇이 부담이었는지”
정답 말고 진짜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 10분 정도 인터뷰
🎁 스타벅스 5천원 기프티콘 제공
가볍게 이야기 나눠주실 분 계시면 신청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