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때까지
강사·프리랜서의 '추천사', 카톡 캡처로 잃지 말자고 만든 도구
강의·코칭·외주 하는 분들, 후기 받아도 카톡·DM에 흩어져서 결국 다 잃어버리지 않나요?
크리마 같은 건 쇼핑몰 상품 별점 전용이라 '사람·서비스에 대한 추천사'는 담을 데가 없더라고요. 그런데 추천사는 랜딩 전환을 크게 올리는 자산이잖아요.
그래서 만들고 있어요(1인 개발):
- 링크 하나 보내면 고객이 **영상/텍스트로 추천사** 남기고
- 모인 추천사를 **'Wall of Love' 위젯**으로 내 랜딩·노션 어디든 임베드
강사·코치·프리랜서·SaaS 메이커를 위한 거예요. 영상 vs 텍스트 중 뭐가 더 필요하신지, 어디에 임베드하고 싶은지 의견 주시면 반영할게요. 베타 신청 받습니다 → https://reviewwall.vercel.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