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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서비스 운영사 인수의 건

상장 예정 기업에서 기업밸류 200억원 수준의 SaaS 서비스 운영사를 인수하고자 합니다.

  1. 예상 밸류 : 200억원 내외

  2. 인수 방식 : 인수 인수를 통한 경영권 인수 및 일부 구주 인수

  3. 섹터 : 세부 세그먼트 구분은 없으며, SaaS서비스를 운영 중인 기업

  4. 요구 영업이익 : 10 ~ 25억원 내외

기업 매각에 관심 있으시거나, 이러한 기업을 소개해주실 수 있으시다면 아래 홈페이지를 통하여 연락을 부탁 드립니다.

=> 홈페이지

*파인더스피 정책으로 소개해주시는 기업의 딜이 클로징 된 경우 소정의 파인더스피가 지급됩니다.

partheon_deal_cover_buySide_SaaS 기업 인수의 건.jf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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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gative 제거 vs Positive 강화, 우리 회사의 전략은?

스타트업을 평가하는 기준은 시장과 산업의 규모, 경영진과 멤버의 역량, 재무상태 등 다양한 요소가 있습니다. 하지만 본질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이 아니라면 그 어떤 기술도 의미가 없어지는데요. 폐업률이 나날이 늘어가는 국내 스타트업 시장에서 “우리의 비즈니스 모델은 돈을 벌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인가?”에 대해 고민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BM을 바라보는 하나의 관점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원문보기]

팀알렉스: Negative 제거 vs Positive 강화, 우리 회사의 전략은? (teamale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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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재무자문(vCFO)·투자유치자문·M&A·기업매각을 아우르는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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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투자는 정말 safe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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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알렉스: SAFE는 정말 safe할까?

투자는 지금, 주식은 나중에.

http://bit.ly/3R9NFZt

투자는 지금, 주식은 나중에.


최근 한국 시장에서도 SAFE방식으로 투자를 하는사례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어 SAFE투자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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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13.7억 규모 ‘제주-비전 벤처투자조합’ 1호 결성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13억7000만 원 규모의 ‘제주-비전 벤처투자조합 1호’를 결성하고 제주 스타트업 투자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제주센터는 민간 액셀러레이터 비전벤처파트너스와 손잡고 ‘제주-비전 벤처투자조합 1호’를 결성, 중소벤처기업부의 승인을 받았다. 제주센터와 비전벤처파트너스는 이번에 결성한 벤처투자조합 1호를 공동 운영하면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에 투자를 통해 제주지역 […]

[전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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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13.7억 규모 ‘제주-비전 벤처투자조합’ 1호 결성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13억7000만 원 규모의 ‘제주-비전 벤처투자조합 1호’를 결성하고 제주 스타트업 투자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제주센터는 민간 액셀러레이터 비전벤처파트너스와 손잡고 ‘제주-비전 벤처투자조합 1호’를 결성, 중소벤처기업부의 승인을 받았다. 제주센터와 비전벤처파트너스는 이번에 결성한 벤처투자조합 1호를 공동 운영하면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에 투자를 통해 제주지역 […]

https://bit.ly/3WqrR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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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돌파구, 롤업전략(Roll-up strategy)!

롤업전략이란 같은 산업군의 여러 소규모회사를 인수 및 합병하여 기업의 규모를 키워나가는 전략입니다.

같은 산업군의 여러 소규모기업들을 결합하면 단순히 세일즈 채널을 통합하는 것뿐만이 아닙니다. 기존에 중복되는 지원부서 업무를 일원화 혹은 기존의 치열한 마케팅비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짐으로써 규모의경제를 달성할 수 있고, 가격 경쟁력의 우위에 설 수 있는 등 기업구조개선을 통한 수익성 확보의 발판을확보할 수 있습니다.

롤업전략은 투자, 합병, 기업인수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아래 본문보기]

http://bit.ly/3IW9nOx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에 기존 주목받지 못하던 M&A를 활성화하고자합니다.

기관투자자들의 후속투자는 한계가 있고, 동일한 섹터에 동일한 타겟을대상으로 하는 유사한 서비스가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사회적 비용은 증가하였으며, 그 결과 기업의 이윤추구는 더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소규모기업에서기본적인 지원부서의 세팅 및 마케팅 과열 등이 있기 때문이죠.

 

  1. 이에 저희 팀알렉스는
  2. 의 과정을 거친 스타트업 생태계의 선순환을 만들어내고자 합니다.

스타트업 M&A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저희는 스타트업 M&A매물 플랫폼을 오픈하였습니다. 저희의 시작이 미미할 수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스타트업 M&A시장의 한축이 되어 생태계의 선순환을 만들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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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 플랫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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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재무자문(vCFO)·투자유치자문·M&A·기업매각을 아우르는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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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3 #1

CES 현장 영상이 잘 정리된 유투브 채널이라 공유합니다.

https://bit.ly/3Zxox2k


커뮤니티 분들께서도 좋은 인사이트를 얻어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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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VC투자시장, 그러나 “리세션은 건전하다”

[전체보기]

https://www.teamalex.kr/insight/dolore-odit


최근 vc 업계의 최고 화두는 단연코 리세션입니다.

금리인상과 이로 인한 경제침체는 펀더멘탈적인 요인일 수 있으나, 근본적인 이유는 그동안 플랫폼, 커머스를 중심으로 스타트업시장의 오버밸류로 버블이 형성되었기때문입니다.

4-5년전 대규모 투자를 받은 기업들이 여전히 성과를 내지못하고, IPO를 해도 시장의 반응이 좋지 않을 뿐 아니라 IPO자체가 굉장히 어려운곳이 현실입니다. 이를 단순히 IPO시장이 좋지 않기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바이오, 플랫폼 등 일부 섹터를 제외하고는) 시리즈A 조금 더 여유를 둔다면 시리즈B의 투자유치 이후에는 cash generating이 가능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렇제 못하다면 화사의 BM전략이 제대로 수립되지 않은것이겠죠. 마케팅비가 부족해서… 아직 규모의 경제에 달하지 못해서… 이런 핑계룰 댈 수 있는 시기는 지난 것입니다.

수많은 스타트업대표 를 만나면서 느낀점이 회사의 BM만큼이나 재무전략이 중요하다는 부분을 간과하고 계시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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