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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로터 후기] 올로터를 만나고 천만원 단위의 프로젝트를 처음 받았습니다.

[올로터 후기] 올로터를 만나고 천만원 단위의 프로젝트를 처음 받았습니다.

 

오늘은 올로터 라는 디지텔 에이전시 중계 플랫폼 후기를 살펴보며 올로터가 어떤 플랫폼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아래는 올로터의 블로그에 올라온 후기글입니다. 원본 사이트는 제일 아래에 첨부해 두었습니다!

 


요즘 웹 제작 프리랜서 업무에 푹 빠져있다. 처음에는 코드 한 줄 쓰는 것도 어려웠고, 디자인 툴 앞에서는 더욱 난감했었다. 그리고 가장 어려웠던 것은 영업이었다. 크몽에 올리면 너무 많은 프리랜서들과 가격 경쟁을 해야했고, 수수료도 많이 떼가는 느낌이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지인의 추천으로 올로터에 내 사업자를 등록을 해놨었다. 올로터는 디지텔 에이전시 중계 플랫폼으로 크몽과 다르게 에이전시 단위로 등록이 가능했다. 나는 함께 일하는 프리랜서 친구들과 팀을 꾸려 웹제작 에이전시를 만들고, 우선 올로터에 내 에이전시를 올려나 보자 하는 마음으로 회원가입을 했었다. 등록하는데에 돈이 드는것도 아니었어서 일단 등록만 해두었다.

그러던 중 저번주에 내 입장에서는 꽤나 큰 규모의 프로젝트가 우리 에이전시로 재분배되어 받을지 말지 결정하라는 알림을 받았다. 올로터는 대형 에이전시에서 거절한 프로젝트를 시스템 자체적으로 프로젝트와 알맞는 에이전시들에게 재분배해주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 가능했던 일이다. 우리팀은 솔직히 고민도 하지 않고 수락을 했다. 우리 입장에선 신생 에이전시이고, 충분히 해볼만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해서 안받을 이유가 없었다.

 

우리가 수락하니 클라이언트측에서 먼저 연락이 왔다. 전화가 온게 아니라, 우리 에이전시의 컨택폼을 통해서 굉장히 자세하게 요구사항을 작성해서 전달해 주었다. 딱히 미팅을 진행하지도 않았는데 프로젝트의 방향성과 요구사항을 거의 전부 파악할 수 있었다. 물론 이것도 올로터에서 무료로 제공해준 기능이다. 컨택폼으로 프로젝트를 미리 파악할 수 있어서 이후에 클라이언트와의 소통이 매우 편했다.

하지만 웹 제작 에이전시 일이 항상 순조롭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프리랜서 생활 8년 차인 나는, 에이전시 업무에 적응하는 것이 여전히 도전적이다. 첫 프로젝트는 지금 봐도 부족한점 투성이다. 디자인이 간소하고, 사용자 경험이 고려되지 않았으며, 최적화도 미흡했다. 그 후로 많이 발전해 이제는 클라이언트의 만족도를 높이는 수준까지 왔다. 초기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그런 생각이 들 때도 있다.

 

그래도 우리같은 신생 에이전시에게 기회를 준 올로터 서비스에 너무 감사하고 있다. 이제는 올로터에서 재분배된 프로젝트를 수락할지 거절할지 정하는것도 수월해졌고,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을 준비하는 것이 익숙해졌다. 혼자서 웹사이트를 만들 때도 있고, 때로는 다른 전문가들과 협업을 진행하기도 한다. 아직 멀었지만, 직원 10명 고용을 향해 천천히 나아가고 있다. 단기적 수익보다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며, 우리만의 콘텐츠를 쌓아가고 있다.

프리랜서때는 혼자 일했지만,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는 없었다.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에서는 도움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많은 프리랜서가 도움을 받는 것에 대해 주저한다. 예산 문제도 있고, 적합한 파트너를 찾는 것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에이전시를 차리면서 이 부분은 어느정도 해결했다. 마음에 맞던 프리랜서들과 함께 팀을 꾸려 에이전시를 만들었고, 가장 고민이 되었던 영업 분야를 올로터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올로터는 디지털 에이전시 중계 플랫폼으로, 웹 개발, 디자인, 콘텐츠 제작,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에이전시들이 서로가 받은 프로젝트를 재분배라는 시스템으로 공유한다. 우리같은 신생에이전시는 꿈도 못꾸지만, 대형 에이전시는 너무많은 업무가 의뢰들어와 리소스의 문제로 거절하는 프로젝트도 많다고 한다. 그 프로젝트를 우리같은 신생 에이전시에게 재분배해 고객 DB를 최대한 활용한다는 것이 올로터의 컨셉이다.

이제 막 에이전시를 시작하려고 한다면, 우선 올로터에 등록을 해놓는 것을 추천한다. 언제 또 올로터의 알고리즘을 통해 수혜를 받게 될지 모르는일 아닌가. 그리고 프리랜서로 십만원 단위의 업무를 의뢰 받다가 에이전시로서 천만원 단위의 프로젝트를 의뢰 받는 경험을 하니 내 가치도 인정 받는 기분이었다.

 

앞으로도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인 만큼, 올로터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예정이다. 프리랜서로서 혼자서만 일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파트너와 에이전시를 창업하여 함께 일을 처리하는 것이 금전적으로도, 업무적으로도 효율적이라는 것을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올로터 블로그 후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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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디자인 진로 선택,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 | 웹 디자인 진로 가이드

웹 디자인 진로 선택

웹 디자인 진로에 대한 고민이신가요? 해외 최대 웹 디자인 아카데미 FLUX의 Ran Segall 대표님의 영상을 통해 경쟁, 기술 변화, 급여, 다재다능함의 중요성을 포함한 심층 분석으로 여러분의 웹디자인 진로 결정에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Slide 16_9 - 20.png웹 디자이너가 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은? 몇일 전, 친구 Peyton이 "웹 디자이너가 되지 말라"는 영상을 올렸어요. 여러 이유로 웹 디자인이 좋지 않다는 듯이 주장했는데, 사실 나는 웹 디자인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웹 디자인의 중요성과 멋진 점들을 전하기 위해 노력할 거예요.

웹 디자인은 창의성과 기술을 결합한 매력적인 직업입니다. 최근 인터넷에서 웹 디자인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있지만, 이 글에서는 그러한 주장을 반박하고 웹 디자인 진로를 고려해야 할 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

 

웹디자인 분야는 전 세계 인터넷 시장의 확장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요. 이는 현지 시장에서 특히 기회가 많다는 걸 의미해요. 대도시가 아니더라도, 현지에서 자신만의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죠. 웹 디자인 분야에서는 소수의 디자이너가 대부분의 수익을 차지하지만(90% 수익을 10%의 디자이너가 차지한다.), 이는 새로운 디자이너들에게도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충분한 준비와 분석을 통해 웹 디자인 분야에 진출한다면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거에요.

 

첫째, 웹 디자인 시장은 현재 높은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는 대부분의 직업군에서도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또한, 경쟁이 치열한 만큼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어, 적절한 기술과 창의력을 갖춘 웹 디자이너에게는 충분한 기회가 존재합니다. 오늘날 30%의 비즈니스가 온라인 상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웹 디자인 시장이 커지는 속도는 앞으로 더 가속화 될것이기 때문에 웹디자인에 대한 수요는 더 커질 것입니다. 

현재 90%의 수익을 10%의 디자이너가 차지하고 있다는 말을 다시 생각해보면, 10%의 디자이너들에게 일이 과중되어 있어서 그들이 혼자서 처리하지 못할 만한 업무량이 발생 할 수 있고, 시장이 더 커진다면 소수의 디자이너들이 다수의 디자이너들에게 재외주를 하는 외주 건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로 제 주변의 대형 웹개발 에이전시에서 과중한 업무로 소형 에이전시에게 다시 외주를 맡길 수 밖에 없는 실정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웹 디자인 시장은 고인물들이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이들은 최신 트렌드에 뒤처져 있어요. 이는 요즘 디자이너들에게 큰 기회가 될 수 있죠. 요즘 디자이너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도구와 트렌드를 배워가며 변화하는 시장에 발맞추고 있습니다. 고인물의 디자이너들은 예전에 썼던 툴, 방식을 고집하는 성향이 강해요. 사실 그들이 쓰는 방식보다 훨씬 효율적인 방식들이 많지만 그들은 바뀔려고 잘 하지 않죠. 그래서 새로운 툴과 방식을 익힌다면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거에요.

둘째, 웹 디자인 시장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분야로, 새로운 도구와 트렌드를 항상 배워야 합니다. 현재 시장에서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디자이너들보다 더 최신의 정보와 방식, 툴을 익혀 그들과 경쟁해야 합니다. 또 요즘은 Sass툴들과 같이 정말 많은 툴들을 쉽고 빠르게 누구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적응이 곧 경쟁력이 되는 시장으로 바뀌게 될겁니다. Figma에서 작업을 조금만 해봐도 좋은 확장프로그램을 알고 있냐 없냐가 생산 효율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정도로 정보가 중요한 시대가 되었죠.

 

페이튼은 웹 디자이너들이 연간 5500만원에서 9000만원 정도 벌고 있다고 지적했어요. 그는 이를 웹 디자이너들이 저평가되고 있다는 증거로 보고 있죠. 하지만 미국의 최저 임금을 고려하면 이 금액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인터넷과 SNS 때문에 모두 억대 연봉이면 부자라고 자랑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부자가 되려면 억대 연봉으로는 부족할 수 도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수입원을 다각화하고, 자신만의 일을 하며, 클라이언트를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만족스러운 직업을 갖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살 수 있다면 억대 연봉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거에요.

셋째, 웹 디자이너의 급여에 대한 논란이 있으나, 이는 지역과 연차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9000만원을 벌어도 적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걸 보면 역시 지역차이가 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마지막 말에 특히 공감되었는데요,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며 프리랜서로서 클라이언트를 우리가 통제할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살 수 있다면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거 같아요. 그게 제일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프리랜서로서 일하는 웹디자이너가 요즘 각광받는 것 같아요. 자신의 근무 환경, 시간, 그리고 급여까지 통제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한 직장이 될 수 있겠죠.

 

그리고 페이튼은 디자인에 대한 가치 평가가 낮다고 했어요. 마케팅이나 기타 요소들 뒤에 디자인이 오기 때문에, 고객들이 디자인에 충분한 예산을 할당하지 않는다는 거죠. 하지만 제 경험상, 디자인에 투자하는 고객들은 분명히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예를 들어, 레스토랑을 열고 싶은 사람에게 사람들이 좋은 음식에 돈을 쓰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은 너무 쉬운 일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고급 레스토랑 시장이 없지는 않자나요. 모든 산업과 시장은 피라미드 구조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많은 돈을 쓰지 않지만, 소수는 더 많은 돈을 지불할 의향이 있어요.

넷째, 디자인의 가치에 대한 논란입니다. 디자인 자체를 기술로 인정하지 않고, 무언가를 지원해주는 영역이라고 생각한다면 디자인의 가치가 낮겠죠. 하지만 디자인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고, 기술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쁘게 디자인 하는 능력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겠죠. 그렇지만 마케팅과 영업, 고객관리 등 다양한 역량을 녹여낼 수 있는 웹 디자인 실력은 그게 바로 기술이자 가치있는 디자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건 비싸게 팔수 있죠. 디자인이 곧 매출과 직결되니까요.

 

AI 발전에 의한 디자인 평준화?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단기적으로는 생산성과 효율성이 높아져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예상됩니다. 이를 통해서 AI를 사용하는 디자이너들은 더 많은 돈을 벌고 성공할 가능성이 있어요.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AI 도구가 보편화되어 모든 사람들에게 접근 가능해짐에 따라 모두의 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사람들마다 AI를 사용해 비슷한 것들이 많아질 가능성이 있고, 결과적으로 다양성이 감소될 수 있는 문제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공지능(AI)의 발전이 디자인 업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AI를 작업 효율성을 높이는 수단으로 사용하고, 창의성이 필요한 부분이 곧 경쟁령이 되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엔 AI를 이용하여 양산한 디자인은 경쟁력을 잃을 것이고, AI를 이용하여 자신의 작업 효율성을 높이는 수단으로 사용해 창의성을 발휘하는 시간에 더 많이 투자한 디자이너들이 경쟁력을 가질 것입니다. 그것이 현재 웹디자인 시장의 고인물들과 우리가 차이를 낼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웹 디자인 진로를 고려하고 계신다면, 이 분야가 제공하는 다양한 기회와 도전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창의력을 발휘하고, 기술을 개발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AI 디지털 세계에서 자신만의 강점을 만들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올로터 서비스로 시작해보기

웹 디자인 에이전시를 시작하는 데 있어 가장 큰 도전 중 하나는 신뢰할 수 있는 첫 프로젝트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올로터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올로터는 대형 에이전시가 거절한 프로젝트를 신생 에이전시에게 재분배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신생 에이전시에게는 매력적인 기회를, 대형 에이전시에게는 부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신생 에이전시로서는 올로터를 통해 다음과 같은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시장 진입 장벽 극복: 영업과 프로젝트 수주에 대한 부담 없이, 이미 검증된 프로젝트를 통해 신속하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 신뢰 구축 및 레퍼런스 확보: 초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미래의 클라이언트를 유치하기 위한 소중한 레퍼런스를 쌓을 수 있습니다.

  • 믿을만한 재외주건 수주: 올로터는 재외주 건의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신생 에이전시에게 높은 신뢰도를 제공합니다.

올로터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여러분의 성공적인 웹 디자인 에이전시 시작을 위한 첫걸음, 올로터와 함께 하세요!

올로터 바로가기

 

 

  • 본 아티클은 2023년 6월 공개된 <DON’T Become a Web Designer in 2023?>의 내용을 바탕에 두고 있습니다.

💡Flux Academy Ran Segall 대표님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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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선택이 새로운 기회를 만든다

잘못된 선택이 새로운 기회를 만든다 | 인생과 커리어의 터닝 포인트

 

우리의 삶에서 때때로 잘못된 선택이라 여겨졌던 결정들이 오히려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장피엠님의 커리어를 통해 이러한 깨달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대기업에서 시작한 장피엠님의 커리어는 스타트업과 창업의 길로 이어졌고, 그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와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그 경험들은 그에게 새로운 통찰력과 기회를 제공했으며, 이는 결국 그의 커리어에 좋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10년 동안 커리어를 쌓아온 것에 대한 열등감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을 했습니다. 스타트업에서는 대기업 때 받았던 연봉도 회복하지 못했지만, 잘못된 선택들이 새로운 길로 연결되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첫 직장인 SK텔레콤에서는 많은 돈을 받았지만 성장할 수 없다고 느껴 스타트업 분야에 도전했습니다. 첫 번째 스타트업은 사운드리라는 팀으로, 인간에게는 들을 수 없는 고주파 영역의 신호를 이용하여 소비자의 관심을 파악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핸드폰 개인정보보호, 배터리 유지에 대한 트렌드가 변경되면서 기술적인 오판을 했습니다. 실제로 사물 인터넷, 핸드폰에서의 소리 신호를 이용한 서비스 등의 기술적인 트렌드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블라인드에서 노코드라는 기술에 대해 배우면서 기술적 자율권을 느낄 수 있었으며, 이를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에 적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노코드 관련된 크리에이터로의 전환을 이뤄냈습니다.

커뮤니티 관련 아이디어로 창업에 시도했으나 실패한 경험이 있습니다. 노코드 기반의 컨텐츠와 무료 노코드 커뮤니티 운영, 커뮤니티 기반 강의 서비스도 운영했습니다. 그 당시 사업은 실패였지만 지금 유료 사업의 기본모델이 되어서 이전의 실패로 차후 성공의 길을 열게 된 경험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손해보면서 성장중이던 인생에서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 일을 발전시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며 성공하려는 자세를 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시절 수업에서 괴테의 파우스트에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와 '선한 인간은 어둠 속에서도 올바른 길을 잃지 않는다'는 문장에서 인생의 지침을 얻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성실하게 살아나간 덕에 실패와 방황이 있더라도 언제나 올바르게 선하게 행동해야 된다는 마음으로 최선의 대안을 선택하고 나아 갈 수 있게 된거 같습니다. 커리어와 관련된 고민을 하고 계신다면, 잘못된 길일지라도 그냥 뚜벅뚜벅 나아가다 보면 더 큰 행복과 새로운 길을 만날 수 있다는 괴테 선생님의 가르침을 기억하면서 언제나 최선을 다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장피엠님의 주된 메시지는 어떠한 경험이든 우리가 배우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잘못된 선택이라 여겨졌던 것들이 오히려 우리의 인생에서 새로운 기회를 열어줄 수 있습니다.

삶은 예측할 수 없고 때로는 우리가 계획한 대로 흘러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우리는 자신만의 길을 찾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을 통해 독자 여러분도 자신의 삶과 커리어에서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잘못된 선택이 오히려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음을 기억하시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스타트업 CEO 바로가기

 

* 본 아티클은 2023년 12월 13일 업로드된 <잘못된 선택이 오히려 새로운 길을 열어준다>의 내용을 바탕에 두고 있습니다.

💡장피엠님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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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에이전시 성공 전략 | 고객 유치 방법 | 올로터

웹 에이전시 초기 고객 유치 방법

 

웹 에이전시에서 최초 5명의 고객 확보 방법은 무엇일까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웹사이트는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특히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웹사이트는 자신의 비즈니스를 세상에 알리는 첫 걸음이 됩니다. 본 글에서는 웹 에이전시를 운영하며 어떻게 처음에 5명의 고객을 확보였는지에 대해 Juan님의 영상을 통해 배워보겠습니다.

우리 에이전시는 고객들에게 필요한 웹사이트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층은 지역 사업자들로, 부동산 중개인, 지붕공사업자, 해충 방제 서비스 제공자, 사진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자들이 포함됩니다. 이들이 웹사이트를 필요로 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사업을 시작하며 웹사이트가 필요한 경우, 둘째, 이미 사업을 운영 중이지만 아직 웹사이트가 없는 경우, 셋째, 기존의 웹사이트가 사용자 친화적이지 않거나 필요한 기능이 부족한 경우입니다.

 

웹사이트 디자인을 위한 수수료 외에도, 월간 호스팅 비용으로 고객에게 추가 수수료를 부과합니다.가격 차이는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라 다르며, 월간 $34~$99의 요금제를 만들고, 다른 기능들도 이용할 경우 더 비싼 요금을 제시합니다. 웹사이트를 호스팅하는 것으로 인해 매달 자동적인 수익을 창출 할 수 있습니다.

 

Canva를 이용해 웹사이트와 똑같은 디자인의 템플릿을 만들고, 그 위에 검색한 고객들의 정보를 추가하여 제안서로 제공해보세요. 추가 기능(챗봇 등)도 넣어 고객들이 사용할 것처럼 만들죠.

 

이후 인스타그램에서 #newagent 해시태그를 검색하여 최신순으로 필터링하고, 응답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에게 이를 보내줍니다. 프로필을 찾아가 Canva로 만든 페이지를 DM으로 전송합니다. 이렇게 하면 부동산 중개인의 관심을 끌고, 사진 속 페이지의 자신의 모습을 보기 때문에 관심을 끕니다. 또한 그들은 '멋진데? 나머지도 궁금하다' 라는 호기심이 생길 것입니다.

 

SNS를 통해 맞춤형 DM을 보내 다수의 고객들에게 문의하여 웹사이트 관련 확인을 요청하고, 선정된 고객에게는 10분간의 웹사이트 미리보기 Loom과 함께 전화가능여부를 묻습니다.

 

이 외에도 전략적 Facebook Group 게시글을 활용하여 잠재고객을 확보하는데, 이때 '무료'라는 단어는 큰 매력 포인트로, 많은 관심을 이끌어냅니다. 이 방법으로 초기 고객을 유치하고, 이들의 만족도 높은 후기를 통해 신뢰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를 무료로 제공하는 대신 작업에 대한 리뷰와 피드백을 받기 위해 2~3개의 고객만 작업을 해줍니다. 웹사이트는 반응형 디자인을 포함하여 채팅 위젯 등 고객들이 좋아할 기능이 포함하여 만듭니다. 이렇게 하면 나의 작업에 대한 레퍼런스가 쌓여 잠재 고객들에게 신뢰를 형성할 수 있게 됩니다.

 

이처럼 Canva를 활용한 맞춤형 웹사이트 제안과 SNS 마케팅 전략은 웹 에이전시의 성공적인 초기 고객 확보에 기회를 준다는 것을 알아보았습니다. 이러한 전략들은 특히 초기 단계에서 에이전시를 성장시키는데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있고, 이렇게 초기에 레퍼런스를 쌓는다면 더 큰 고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기회가 생겨 사업을 확장하는데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올로터 서비스로 시작해보기

웹 디자인 에이전시를 시작하는 데 있어 가장 큰 도전 중 하나는 신뢰할 수 있는 첫 프로젝트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올로터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올로터는 대형 에이전시가 거절한 프로젝트를 신생 에이전시에게 재분배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신생 에이전시에게는 영업적인 기회를, 대형 에이전시에게는 부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올로터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여러분의 성공적인 웹 디자인 에이전시 시작을 위한 첫걸음, 올로터와 함께 하세요!

올로터 바로가기

 

* 본 아티클은 2023년 6월 업로드된 <How I got my first 5 clients for my new web design agency>의 내용을 바탕에 두고 있습니다.

💡Juan 대표님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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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과 대기업 간 아이디어 도용 문제 | 기술 도용 이슈 분석

스타트업과 대기업 간 아이디어 도용 문제 | 대기업의 기술침해 사례

"협업하자며 접근해 아이디어 베껴"… 스타트업의 꺾인 꿈 [MBN 뉴스7]

‘공동 사업’ 아이디어 도용…스타트업 속수무책 [친절한 뉴스K]

‘도용 논란’ NH하나로목장…농협은 “관련 앱 개발 더 빨라”[한국농어민신문]

이 기사들은 올해 대기업들이 스타트업과 협업을 제안하였지만 아이디어만 가져가고 실제로 협업하지 않은 사례들입니다. 이 아티클에서는 스타트업 기술침해 사례를 통해 스타트업이 어떻게 자신의 기술을 지키면서 타기업과 협업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개인 건강 정보를 파악해 영양제를 추천해 주는 기계를 개발한 스타트업 알고 케어. 올해 초 롯데헬스케어가 유사한 제품을 내놨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지난 2021년부터 롯데와 투자 등 협의를 진행하다가 결렬됐는데 핵심 아이디어를 도용했다는 게 업체 측 주장입니다.

앱과 연동하여 팔에 패션 타투를 새기는 제품을 스타트업 프링커코리아가 출시했습니다. 다음 해에 LG생활건강 측이 공동사업을 제안했습니다. "기술적 차이점, 어떤 식으로 구현이 되는지 동작하는 것"까지 다 구두상으로 전달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사업은 진척되지 않았고, LG생활건강은 어떠한 기술 자료도 제공받지 않았다며 업체를 명예회손 등 혐의로 고소해 분쟁은 진행 중입니다. 

최근 카카오 헬스케어는 연속 혈당 측정을 통한 건강 데이터 관리와 식단 구성 등 새 서비스를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이와 유사한 서비스를 7년에 걸쳐 개발했다는 닥터다이어리는 카카오의 법적 대응을 준비 중입니다. "카카오가 협업을 제안해 정보 교류를 했는데, 그 뒤 사업 아이디어를 가져갔다"는 주장입니다.

농협 경제 지주는 자신들의 공모전에서 입상한 목장관리 플랫폼과 유사한 앱을 출시했다가 법적 분쟁이 진행중입니다. 농협경제지주 직원이 키우소에 위장 가입해 키우소를 모니터링 했고 이후 농협이 사업협력을 제안해 키우소 앱 서비스의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이후 연락이 없었던 농협은 NH하나로목장이라는 이름으로 앱을 출시했는데 해당 앱의 디자인은 키우소와 너무 비슷하는 등 앱의 유사도는 75%였습니다. 

 

최근, 카카오 계열사와 LG생활건강 등 대기업들이 스타트업과의 협업 또는 투자 협의 과정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유사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출시한 사례가 여러 차례 보도되었습니다. 이는 스타트업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기술이 대기업에 의해 쉽게 모방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이에 대한 법적 보호 메커니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들은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보호하기 위해 변리사의 참여, 기술 탈취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 강화 등의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술 도용 문제에 대한 법적 대응이 시간과 비용 면에서 불리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정부의 제도적 보완이 절실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건강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해결책이 필요합니다. 

  1. 강화된 지식재산권 보호: 스타트업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호하기 위한 법적 장치 강화가 필요합니다. 특히, 아이디어의 독창성과 기술의 혁신성을 인정하는 법적 기준의 명확화가 중요합니다. 

  2. 정부와 법률 기관의 적극적인 지원: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법적 지원과 상담 서비스를 강화하여 기술 도용 시 적극적인 법적 대응이 가능하도록 해야 합니다. 

  3. 대기업과의 투명한 협업 문화 조성: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업 시 명확한 계약 조건 설정과 기술 정보의 보호를 위한 체계적인 절차 마련이 필요합니다.

 

"스타트업 CEO" 서비스의 '품앗이' 기능을 중심으로 한 협업은 스타트업들에게 큰 이점을 제공합니다. 이 기능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스타트업들이 서로의 재능을 공유하고, 각자의 강점을 활용하여 서로를 보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합니다. 이러한 협업은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스타트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함께 개발할 수 있게 해줍니다.

대기업과의 협업이 부담스러운 경우 스타트업 간의 협업으로 시작해보세요. 스타트업 간의 협력은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성과 기술을 공유함으로써 서로의 강점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는 스타트업이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고 더 빠르게 성장을 도모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이러한 협업은 비용 효율적이며, 각 스타트업의 독립성과 창의성을 유지하면서도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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